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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기로에 선 100억의 식탁
2도 낮은 세상으로
정병태
한덤북스(books)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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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_ 우리가 모르는 기후재앙의 가속화

1. 기후변화 예측으로 그리는 인류의 생존 지도
2. 화석연료의 충격적인 현실
3. 인류가 경험한 가장 뜨거운 지구
4. 기후재앙의 임박 시그널 1.5℃
5. 이미 시작된 기후변화의 재앙
6. 향후 지구 2050년에 올 기후위기는?
7. 멸망 직전, 지구의 마지막 호소
8. 달라진 환경에서 살아남기 - 플라스틱 오염
9. 운석 충돌, 지구 역사상 최대의 재앙
10. 기후위기 속 기업의 ESG 경영철학
11. 씨앗과 우리가 직면한 10대 과제
12.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의 지속가능성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정병태 교수는 인문학과 소통, 리더십과 자기계발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육자이자 저술가?다.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오랜 강의와 독서를 통해 축적한 인문학적 통찰을 대중과 나누고 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동서양 철학과 사상을 공부했으며, 문학·역사·철학을 아우르는 문사철(文史哲)?을 바탕으로 사람과 조직, 리더십과 성장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이어왔다. 특히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자기계발과 진로 설계?에 관심을 두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 강연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백전백승 취업 실전 대비서』는 이러한 교육 경험과 현장 노
정병태 교수는 인문학과 소통, 리더십과 자기계발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육자이자 저술가?다.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오랜 강의와 독서를 통해 축적한 인문학적 통찰을 대중과 나누고 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동서양 철학과 사상을 공부했으며, 문학·역사·철학을 아우르는 문사철(文史哲)?을 바탕으로 사람과 조직, 리더십과 성장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이어왔다.

특히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자기계발과 진로 설계?에 관심을 두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 강연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백전백승 취업 실전 대비서』는 이러한 교육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필한 실전 취업 안내서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 준비와 실전 대응까지, 취업 준비생이 채용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담았다.

주요 저서

『소통의 기술』, 『언어의 품격』, 『AGI 최강 수업』, 『1등 천재머리법』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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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145*210*12mm
ISBN13
9791185156620

책 속으로

“먼 미래를 내다보는 예측을 통한
기후위기 대비”

기후변화, 그 예측의 중요성

“과거를 멀리 돌아볼수록 보다
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 윈스턴 처칠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마시는 물, 먹는 음식. 기후변화는 이 모든 것
을 바꾸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의 번영은 지구에 무거운 짐을
지웠다. 화석연료 기반의 현대 문명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급격히
증가시켜 지구의 열병을 야기했다.
이제 우리는 그 결과와 마주하고 있다. 식량 위기, 물 부족, 에너지
혁명, 생태계 붕괴, 새로운 질병의 출현. 이것이 기후변화가 우리에게
던지는 도전장이다. 지금, 우리의 선택이 인류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 p.12

출판사 리뷰

미래를 직시하는 용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경고등

기후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이 되어가는 지금, 『위기의 기로에 선 100억의 식탁』은 우리 모두에게 절실히 필요한 경고와 지침서입니다. 미래학 전문가인 저자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2050년, 나아가 2100년의 지구 모습을 예측하며 우리가 직면한 위기의 실체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환경 위기 경고를 넘어,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식량 문제를 중심으로 기후변화의 실질적 영향을 조명합니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100억의 식탁'이라는 관점은 인구 증가와 기후위기가 맞물린 식량안보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며, 우리 모두의 일상과 연결된 문제임을 강조합니다.

12개의 체계적인 장을 통해 기후변화의 과학적 배경부터 화석연료의 현실, 1.5℃ 상승의 임계점, 플라스틱 오염까지 기후위기의 전 영역을 아우릅니다. 특히 기업의 ESG 경영철학과 지속가능성을 다루는 장들은 이 문제가 단순히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수 없으며, 사회 구조적 변화가 필요함을 일깨웁니다.

저자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희망의 메시지도 잊지 않습니다. '씨앗과 우리가 직면한 10대 과제'를 통해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며, 우리가 함께 노력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기후위기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뿐만 아니라, 환경정책 입안자, 기업의 ESG 담당자,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 세대에게 필수적인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특히 '기후위기 인문학'이라는 저자의 접근 방식은 과학적 사실과 인문학적 성찰을 결합하여 독자들에게 더 깊은 공감과 실천 의지를 불러일으킵니다. 지금 우리의 선택이 미래 세대의 식탁을 결정합니다. 이 중요한 기로에서 『위기의 기로에 선 100억의 식탁』은 우리에게 필요한 통찰과 지혜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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