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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발길 닿는 대로 걷고 1.계단은 꿈도 못꾸는 사람 / 2.구멍난 나뭇잎이 바람에 날리듯 / 3.날마 다 내리는 비 / 4.그림자도 예쁠 수 있다 / 5.그래서 그랬나 보다 / 6.앞 으로만 가는 길이 있다 / 7.단 맛 짠 맛 쓴 맛 / 8.흔들리며 사는 순종 / 9.날마다 보내오는 엽서 / 10.나는 부들이라고 해 / 11.많이 힘들었구나 / 12.오늘도 걷는다 / 13.허튼 맹세는 어디로 가고 / 14.작은 소리 작은 기도 / 15.모든 빛은 그림자를 만든다 / 16.새가 남기고 간 흔적 / 17.들 리지 않아도 아는 말 / 18.오가지 못해도 함께 하는 섬 / 19.당신은 누구 시기에 / 20.거기서 거기 / 21.천국에서도 못 산다던 사람 / 22.큰 바위 를 치우면 다음 작은 바위가 커진다 / 23.발은 땅에 묻고 그리움은 하늘 로 / 24.나가는 문 들어오는 문 / 25.갈 때도 아름답게 2부 보이는 대로 보고 26.다시 찾은 기억 / 27.오늘이라야 하는 것 / 28.각자 할 일 / 29.그때 의 사랑을 회복하려 / 30.날마다 다시 뜨는 해 / 31.오늘이 전부인 것처 럼 살기 / 32.밤이 아닌 낮에 꾸는 꿈 / 33.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고 / 34.사철 피는 꽃은 없지만 / 35.잃어 버린 것 / 36.두 개의 길이 만나 면 / 37.오래될수록 편해지는 것이 있다 / 38.내 안의 향기를 회복할 수 있다면 / 39.뜨거움이 아름다움을 더 보탠다 / 40.희망은 기쁨을 부르 고 / 41.내려가야할 때는 내려가야 / 42.나는 모른다 그래도 / 43.비 내 리는 세상과 밝은 세상 / 44.감사는 나이순이 아니다 / 45.흙덩어리 이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면 / 46.우주보다 귀하다는데 / 47.추억은 힘이 다 / 48.어느 오후의 은총 / 49.낱개로, 때로는 곁사랑으로 / 50.흔들리 는 설계자 3부 느끼는 대로 생각하며 51.오늘은 끝 날이 아니니까 / 52.새는 죄가 많아서 우는 것이 아니다 / 53.내 것 아닌 내 것들 / 54.누구나 등짝에는 그늘이 있다 / 55.나는 무 슨 색일까? / 56.고난도 꽃이 되는 계절 / 57.내 그림의 여백은 / 58.내 어둠을 밝ㄹ히는 등불은 / 59.앞이 안보이는 길을 갈 때 / 60.오르는 길 은 언제나 힘들어 / 61.사람은 잘 안 변하지만 / 62.24시간도 정직하기 란 너무 힘들어 / 63.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지 / 64.비록 죽음을 피 하지 못해도 / 65.시간에는 답이 없다 / 66.영호니 머무는 곳 / 67.그릇 이 깊으면 많이 담긴다. 기쁨도 슬픔도 / 68.말하지 않으면 한걸음도 앞 으로 모가 / 69.말 못하고 속태우는 이유 / 70.다짐하며 걷는 겨울 길 / 71.겨울바람에 겁이 나는 사람 / 72.늘 옳은 말은 없다 / 73.아무도 모르 게한 이유는 뭘까? / 74.가장 기억에 남는 밥 / 75.사랑과 사육의 차이 4부 감사로 기억에 담기 76.나도 몰랐던 내 아이들 / 77.꿈속까지 따라오는 실직 악몽 / 78.거 리두기 라는 배려 / 79.비바람이 부는 까닭은 / 80.아버지의 나이가 되 어뵈 / 81.욕심은 갈등을 지나 미움으로 / 82.새로운 데이트, 사진담기 / 83.적응 못하는 사람 / 84.너무 어려도 너무 늙어도 안되나? / 85.참 아야 얻는 것들 / 86.가장 큰 걱정 / 87.시간은 냉정하다 / 88.믿음은 안보일 때 가지는 것 / 89.마음은 생각과 감정의 동거 / 90.나이들어 간다는 것 / 91.다시 일어나는 이유 / 92.우리 속에는 폭탄이 있다 / 93.사람과 계절 / 94.바람이 불어도 일어나는 사람 / 95.누군가에게는 쓸모가 있기를 / 96.노인이 된다는 슬픔 때문에 잊은 것 / 97.걱정은 해도 안해도 상관없다 / 98.문턱을 넘어야 방에 들어간다 / 99.기억은 무섭다 / 100.누구나 혼자 가야 하는 끝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