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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조순환 VA-ECMO
ECMO의 원리와 관리는 어려워… [波多間浩輔, 松本丈雄, 石井潤貴] 1 1. VA-ECMO의 회로 구조와 혈행역학 1 2. VA-ECMO 적응과 금기 6 3. 도입 시 9 4. ECMO를 도입한 후에는? 13 5. VA-ECMO 이탈 15 6. VA-ECMO의 합병증 관리 17 Impellaⓡ 20 2 VV-ECMO SpO2가 80%인데 괜찮을까…? [芳野由?] 25 1. VV-ECMO의 도입 27 히로시마대학의 도입 기준 [大下?一?] 29 2. VV-ECMO 중의 동맥혈산소포화도의 정상치는? 30 3. ECMO 도입 후의 관리 35 4. 합병증 39 5. 이탈의 시점 40 3 소생 수액 이제부터 수액을 투여해야 하나? 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겠지? [三谷雄己] 42 1. 쇼크에서의 순환 관리 44 2. 소생 수액의 판단 기준 48 Do not treat IVC, do treat patient? [?海 秀] 52 전력을 다해 폐를 보호하라 [波多間浩輔, 松本丈雄, 石井潤貴] 59 1. ARDS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59 2. ARDS와 어떻게 싸울 것인가? - 치료 전략 65 Permissive hypercapnia 67 ARDS에서의 PEEP 설정 [島谷?俊] 68 복와위 관리 72 3. 실제로, 어떻게 폐 보호 환기를 할까? - 과도한 흡기 노력과 비동조 관리에 대해 생각한다 75 4. 인공호흡기 이탈을 고려하는 시점을 생각해 보자 79 5 혈액 정화 알파벳 알레르기를 극복하자! [松本丈雄] 82 1. 혈액 정화 요법을 시행하기 전에 83 2. 세부적으로 분해하여 생각해 보자! 87 여기가 헷갈리기 쉬운 RRT①: 투석액? 치환액? 보충액? 88 여기가 헷갈리기 쉬운 RRT②: 여과액 펌프? 93 3. “I”? ”C”? -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까? 96 CRRT는 정말로 순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일까? 100 6 TTM 체온 관리는 결국 어떤 증례에서 몇 ℃로 설정해야 하는 게 좋은가? [松本丈雄] 102 1. 열은 어디에서 생겨서 어디로 가는가? 103 그 체온. 어디의 체온!? 105 2. 그 열, 정말로 내려도 괜찮습니까!? - 열을 내리기 전에 106 3. 그럼 어떻게 낮춰볼까? 112 개입의 시점을 놓치면 안 돼! [石井潤貴] 119 1. ICP 120 2. IAP, ACS 124 외과적 개입을 검토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 127 8 DIC·혈소판 감소 그거 정말 DIC인가요? [三谷雄己] 130 1. DIC의 진단 131 TMA의 분류와 진단 135 FDP와 D-dimer 140 2. DIC의 치료 140 9 영양 경비위관에서 영양제 역류가 많을 때 어떻게 해? [石井潤貴] 145 1. 자주 논란이 되는 점의 복습 146 2. 경관 삽입 위치에 대한 고려사항 149 3. 지속 영양과 간헐적 영양 150 글루타민 151 10 원내 감염과 미생물 검사 검사를 막연하게 하거나, 결과를 잘못 해석해서는 안 돼! [芳野由?] 154 1. 검체 채취 154 2. 기계환기관련폐렴(VAP) 155 3. 카테터 관련 혈류 감염증(CRBSI) 159 4. CAUTI 162 5. 그 외 164 모두 힘을 합쳐서 극복합시다! [松本丈雄] 168 1. PICS란? 168 2. PICS를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170 3. 혼자서는 싸울 수 없다! - 다학제 팀으로 PICS/PICS-F에 맞서자 182 다학제 팀으로 PICS에 맞서자! 히로시마대학에서는? [檜山洋子] 183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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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환자치료 전문가
중환자 치료는 빠르게 변화하는 의학 지식과 복잡한 임상 판단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매일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해야 하는 중환자실(ICU) 환경에서, 이 책은 마치 환자 곁에서 직접 배울 수 있는 듯한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임상적 고민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풀어내어, 중환자 치료의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된 점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중환자 치료는 특정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다양한 직종이 협력하여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팀 의료의 영역입니다. ICU에서 환자를 진료하는 것은 의사뿐만 아니라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그리고 환자와 그 가족까지도 포함된 “모두의” 역할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모두”를 위한 책으로, 중환자 치료를 처음 접하는 의료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삽화를 활용하여 복잡한 개념을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단순한 가이드라인 나열이 아니라, 치료원리와 임상적 의사 결정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 실제 진료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책을 한국어로 번역할 기회를 주신 도서출판 대한의학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책이 중환자 치료를 고민하는 많은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5년 2월 Hopitaux Universitaires Pitie Salpetriere 중환자실에서 임성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