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머드하우스 안식
기독교가 잃어버린 부유한 영적 유산, 유대 전통에서 배우다!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복있는사람 2024.10.28.
가격
5,400
5,400
YES포인트?
2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안식일
2장 합당한 음식
3장 애도
4장 환대
5장 기도
6장 몸
7장 금식
8장 노화
9장 촛불 켜기
10장 결혼
11장 문설주

감사의 글

히브리어·이디시어 용어 풀이

저자 소개 1

로렌 위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Lauren F. Winner

탁월한 작가이자 현재 듀크대학교 교수인 로렌 위너는, 유대인 아버지와 남침례교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컬럼비아대하굑 신입생 시절에 정통 유대인으로 개종했으나, 4년 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중 기독교로 회심했다. 두 번의 회심을 거치며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간 그의 여정은, 작가로 호평을 받은 자전적 고백, Girl Meets God에 잘 묘사되어 있다. 그녀는 듀크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국 종교 역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듀크대학교에서 기독교 영성을 가르치며, 탁월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북미의 그리스도인들에게 '
탁월한 작가이자 현재 듀크대학교 교수인 로렌 위너는, 유대인 아버지와 남침례교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컬럼비아대하굑 신입생 시절에 정통 유대인으로 개종했으나, 4년 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중 기독교로 회심했다. 두 번의 회심을 거치며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간 그의 여정은, 작가로 호평을 받은 자전적 고백, Girl Meets God에 잘 묘사되어 있다.

그녀는 듀크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국 종교 역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듀크대학교에서 기독교 영성을 가르치며, 탁월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북미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적 실천과 전인적인 삶'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를 비롯한 퍼블리셔스 위클리,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등의 유수의 잡지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머드하우스 안식」외에도 『Girl Meets God』, 『Real Sex』, 『A Cherrful & Comfortable Faith』,『소녀, 신을 만나다』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5.5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1쪽 ?
ISBN13
9791170831693

출판사 리뷰

“수도원으로 가서 자신의 영성생활을 가다듬을
형편이 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로렌 위너는 이 책을 썼다.
먹고, 일하고, 쉬고, 연애하고, 나이 먹고, 애도하고, 축하하는
평범한 일상들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창의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회심한 지 거의 7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나는 여전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신혼기간을 누리고 있다. 말하자면 내가 어떻게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는지 믿기지가 않고, 내가 택한(사실은 내가 택함을 받은) 이 사람(곧 예수님)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고, 중국의 모든 고급 차를 준다 해도, 혹은 로또가 당첨된다 해도, 혹은 교외의 좋은 땅을 준다 해도 바꾸지 않을 사람이라고 아직도 생각하는 단계다.
하지만 유대교의 방식들이 그리울 때가 있다. 신성한 것을 일상으로 끌어내리는 그 리듬과 반복적 틀이 그립다. 심지어는 힘들고 단조로운 음식의 규례를 지키는 것도 그립다. 그러한 관습들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이루어 냈던 일들이 그립다.
이 책은 내가 그리워하는 그러한 것들에 대한 책이다. 안식일과 결혼식 그리고 장례식과 기도 등, 유대교인도 지키고 기독교인도 지키지만, 지키는 방식은 상당히 다른 의식들에 대한 책이다. 유대교인과 기독교인 모두가 여행하는 길,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가는 길에 대한 책이다. 솔직히 말하면, 유대교인이 기독교인보다 더 잘하는 영적인 실천들에 대한 책이다. 그리고 더 솔직하게 말하면, 유대교에서 교훈을 얻으면 더 풍성해지고, 윤택해지고, 활기 넘칠 수 있는 기독교의 실천들에 대한 책이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특징
-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실천 가능한 방법 제시
- 유대 전통에 기반한 성경적인 영적 훈련 제시
- 기독교와 유대교의 끊을 수 없는 연대성과 그 깊이를 생각하게 함


독자 대상
- 직장, 학교, 집 등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영적 훈련은 어렵고 힘든 것이라고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 일상의 영성을 추구하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리더, 선교단체 간사

리뷰/한줄평3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