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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1장 안식일2장 합당한 음식3장 애도4장 환대5장 기도6장 몸7장 금식8장 노화9장 촛불 켜기10장 결혼11장 문설주감사의 글주히브리어·이디시어 용어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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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 F.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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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으로 가서 자신의 영성생활을 가다듬을 형편이 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로렌 위너는 이 책을 썼다.먹고, 일하고, 쉬고, 연애하고, 나이 먹고, 애도하고, 축하하는평범한 일상들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창의적으로 탐구하고 있다.“유대교에서 기독교로 회심한 지 거의 7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나는 여전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신혼기간을 누리고 있다. 말하자면 내가 어떻게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는지 믿기지가 않고, 내가 택한(사실은 내가 택함을 받은) 이 사람(곧 예수님)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고, 중국의 모든 고급 차를 준다 해도, 혹은 로또가 당첨된다 해도, 혹은 교외의 좋은 땅을 준다 해도 바꾸지 않을 사람이라고 아직도 생각하는 단계다.하지만 유대교의 방식들이 그리울 때가 있다. 신성한 것을 일상으로 끌어내리는 그 리듬과 반복적 틀이 그립다. 심지어는 힘들고 단조로운 음식의 규례를 지키는 것도 그립다. 그러한 관습들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이루어 냈던 일들이 그립다.이 책은 내가 그리워하는 그러한 것들에 대한 책이다. 안식일과 결혼식 그리고 장례식과 기도 등, 유대교인도 지키고 기독교인도 지키지만, 지키는 방식은 상당히 다른 의식들에 대한 책이다. 유대교인과 기독교인 모두가 여행하는 길,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가는 길에 대한 책이다. 솔직히 말하면, 유대교인이 기독교인보다 더 잘하는 영적인 실천들에 대한 책이다. 그리고 더 솔직하게 말하면, 유대교에서 교훈을 얻으면 더 풍성해지고, 윤택해지고, 활기 넘칠 수 있는 기독교의 실천들에 대한 책이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특징-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실천 가능한 방법 제시- 유대 전통에 기반한 성경적인 영적 훈련 제시- 기독교와 유대교의 끊을 수 없는 연대성과 그 깊이를 생각하게 함독자 대상- 직장, 학교, 집 등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영적 훈련은 어렵고 힘든 것이라고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일상의 영성을 추구하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리더, 선교단체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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