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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경제뉴스에서 무엇을 얻을까
뉴스는 신문기사와 무엇이 다른가 15 뉴스가 반드시 진실은 아니다 19 검토와 추진, 그리고 확정 22 뉴스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26 시장이 늘 합리적인 것은 아니다 31 뉴스를 돈 되는 정보로 해석한 사례 36 Chapter 2 금융뉴스를 돈으로 만드는 방법 금리가 내리면 41 금리는 어떻게 결정될까 44 금리도 여러 가지다 46 돈이 돌지 않는다는 말의 의미 49 복리, 무서운 줄 알자 51 안전한 고수익이란 없다 54 어음도 투자 상품 58 이자를 한 푼이라도 더 주는 곳 60 단기시장에 돈을 둔다면 64 1등에 속지 말자 67 대출도 골라서 하자 70 역모기지론은 좀더 기다리자 73 노후 준비는 연금저축이 우선 75 채권도 대박이 가능하다 77 채권은 언제 살까 80 환율의 역할과 기능 83 개인이 하는 환테크 86 Chapter 3 주식투자 뉴스를 돈으로 만드는 방법 주식이냐 부동산이냐 91 주식시장을 읽는 법 94 주가는 금리를 본다 97 종목을 찾고 시기를 본다 100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과장이다 103 외국인은 누구인가 106 외국인 투자자 따라하기는 안전할까 108 개인은 간접투자가 낫다 111 적립식 투자상품의 허와 실 114 원금 보전은 전문가도 어렵다 118 기업 실적은 어떤 지표를 볼까 121 삼성전자는 믿고 사둬도 될까 124 좋은 뉴스가 좋은 재료는 아니다 128 공시는 참고만 하자 131 작전주는 위험하다 134 공모주에 투자하는 방법 138 안전한 배당투자 141 뮤추얼펀드와 수익증권 145 펀드도 글로벌시대 148 미국 주식을 직접 산다 152 인터넷 기업은 아직도 거품 155 지배구조 개선이 효자 158 Chapter 4 부동산 뉴스를 돈으로 만드는 방법 정부 발표는 반만 믿어라 165 달라지는 제도에 주목하라 168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 172 주택청약통장은 일단 가입하자 175 모기지론과 주택담보대출 178 소액으로 가능한 부동산투자 , 리츠 181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 불패는 신화다 185 환경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189 아파트 값으로 빌라를 사면 192 재건축은 잊고 재개발을 보자 195 주상복합아파트는 투기 대상이 아니다 199 다세대주택과 상가주택 201 상가에 돈이 몰린다는데 203 땅은 고르기가 어렵다 206 택지냐 전원주택이냐 209 펜션은 노후의 소일거리가 아니다 212 해외 부동산은 주식투자보다 어렵다 215 세금을 두려워하지 말자 219 자금 출처 조사가 나오면 222 임대사업은 안전한 부동산투자 225 큰 돈 없이 부동산을 살 수 있는 경매와 공매 228 Chapter 5 세금과 보험 뉴스도 돈이다 근로소득자의 세금 233 소득공제보다는 세액공제 236 절세형 상품은 최대한 가입하자 238 부부가 함께 하는 절세 241 국민연금은 믿어도 될까 244 퇴직연금도 100% 보장은 안 된다 247 내 몸에 맞는 보험 상품을 고르는 방법 251 최고 인기 상품인 유니버설 변액보험 254 공제라는 이름의 보험 256 Chapter 6 경제의 큰 흐름을 읽자 장기 전망은 믿지 말자 261 지표는 추이를 보라 265 경기 변동을 알리는 지표 269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 272 성장률이 높으면 좋은가 275 설비투자가 줄어들면 278 감세 얘기가 나오는 이유 281 정부가 지출을 늘리면 284 정부와 싸우려 들지 말라 287 나라의 적자가 늘면 291 거품을 아는 방법 294 통계가 하는 거짓말 297 Chapter 7 세계 경제를 알자 국제 뉴스를 봐야 하는 이유 303 국가 경쟁력의 의미 306 신용평가가 좋아지면 309 교역조건이 악화됐다는 의미 312 문제는 경상수지다 315 국제 유가가 오르면 318 미국은 정치도 중요하다 322 중국이 문제다 325 중국에 장기투자해도 될까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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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뉴스는 열려 있다. 중요한 것은 뉴스를 해석하는 능력이다. 보도되는 뉴스가 해석된 정보까지 제공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경기의 변화를 판단하고 그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뉴스에 감춰진 의미를 찾아내는 일이 필요하다. --- p.7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한 이야기를 얼마나 믿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믿지 않는 것이 낫다. 그저 정부의 목표가 그러려니 하고 생각하면 된다. 대통령이 발표한 전망과 목표는 정부나 국책연구기관들의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것들이다. 두말할 것도 없이 정부나 국책연구기관은 우울한 전망을 내놓기 보다는 낙관적으로 예상하고 싶어한다. 물론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망이 틀리는 것은 아니다. 정부나 국책연구기관이 아니더라도 경제 전망은 거의 맞아떨어지지 않는다. --- p.261~262 중국에 장기투자해도 괜찮은 것일까? 상하이의 아파트를 사두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다는데, 중국의 부동산이나 주식이 장기투자 대상이 될 수 있을까? 실제로는 그렇게 좋다고만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 중국의 가장 큰 취약점은 체제에 있다. 어떻든 중국은 공산당이 이끄는 공산주의 국가다. --- p.3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