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u Kamata,かまた みのる,鎌田 實
78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사회적 약자 지원 활동을 하며 존경받는 일본의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스와중앙병원의 명예원장이다.
1948년 도쿄에서 태어나 1974년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1988년 스와중앙병원의 원장이 되어 지역과 긴밀하게 연결된 의료, 식생활 개선, 건강 의식 개혁 등을 위해 힘써 나가노현을 장수 현으로 이끌었고, 2005년 같은 병원의 명예원장에 올랐다. 비영리법인 일본체르노빌연대기금의 이사장이자 일본이라크의료지원네트워크의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1991년부터 벨라루스의 방사능 오염 구역으로 의사단을 파견하고
78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사회적 약자 지원 활동을 하며 존경받는 일본의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스와중앙병원의 명예원장이다.
1948년 도쿄에서 태어나 1974년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1988년 스와중앙병원의 원장이 되어 지역과 긴밀하게 연결된 의료, 식생활 개선, 건강 의식 개혁 등을 위해 힘써 나가노현을 장수 현으로 이끌었고, 2005년 같은 병원의 명예원장에 올랐다. 비영리법인 일본체르노빌연대기금의 이사장이자 일본이라크의료지원네트워크의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1991년부터 벨라루스의 방사능 오염 구역으로 의사단을 파견하고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2004년에는 이라크 아동병원 네 곳에 의료를 지원하고 난민캠프에 진료소를 설치했다. 일본에서도 전국의 재해 지역으로 직접 발걸음을 옮기고 강연회를 여는 등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TV 프로그램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활약으로 2006년 요미우리국제협력상, 2011년 일본방송협회 방송문화상을 수상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적당히 잊어버려도 좋은 나이입니다』, 『평생 넘어지지 않는 몸을 만드는 스쿼트 발뒤꿈치 쿵』,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 『비교하지 않는 삶』, 『생명의 릴레이』, 『토토와 함께한 내 인생 최고의 약속』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