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수민
1988년 9월 충북 영동 출생. 간디학교에서 '찰떡'이라는 별명이 붙은 수민이는 한의사이자 소설가인 아빠와 미술교사 출신 엄마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비롯해서 여러 방면에 소질과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후 자유롭고 창의적인 교육을 원해 우리나라 대안학교의 대표격인 간디학교에 진학, 3년간을 매우 행복하고 보람있게 지냈습니다. 간디학교에서 생활하는 도중 틈틈이 체험내용을 기록하였다가 소설로 써서 졸업논문으로 제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으며 이를 손질해 책으로 펴내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간디의 고향인 인도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