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온누리 청소년

책소개

저자 소개 1

모니카 페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Monika Feth

1951년 독일 하겐 시에서 태어나, 문학을 전공한 모니카 페트는 현재 작은 시골 마을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글을 쓰고 있다. 『행복한 청소부』 『생각을 모으는 사람』 『바다로 간 화가』 등 잔잔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안겨 주는 작품들로 하멜른 시 아동 문학상과 오일렌슈피겔 아동 문학상을 비롯해 독일의 여러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에 지명되었다. 청소년을 위한 작품으로는 『파란 날 잿빛 날』 『후림새야 날아가』 『우린 언제까지나 자매야』 등을 썼다.

모니카 페트의 다른 상품

저자 : 모니카 페트(Monika Feth)
1951년 하겐에서 태어났습니다. 본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신문기자와 아동잡지의 편집자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포아이이펠이란 작은 마을에서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1년 독일 텔레비전 방송국 ZDF에서 제정한 '책벌레'란 아동문학상을 받은 것을 필두로 크고 작은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습니다.
역자 : 김정희
1941년 평북 선천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경기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경기대학교 아동·청소년문학연구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 : 전미경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명지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Magic Lamp Story』시리즈, 『아이들이 혼자 자란다고?』『보상아』등 여러 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49g | 153*224*20mm
ISBN13
9788983670731

줄거리

에뷔는 할머니가 집으로 이사를 오시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하지만 에뷔의 언니인 붸라는 심드렁합니다. 붸라는 할머니가 오시면 집안에 적지 않은 변화가 일어날까 봐 걱정합니다. 할머니는 너무 나이가 많은데다 약간 치매가 있기 때문입니다.
에뷔는 할머니가 오신 후 더 포근해진 집안 분위기를 만끽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식구들이 우려하던 일이 일어납니다. 할머니는 별안간 사라졌고 그 뒤에 일어난 일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식구들은 각자가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할머니를 양로원에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에뷔는 한사코 반대하며 스스로 해결하려고 필사의 노력을 합니다. 사랑하는 할머니를 양로원에 보내지 않으려는 에뷔의 노력은 성공할까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