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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ka F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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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i Boratyn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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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Monika Feth was born in 1951 in Hagen, Germany. She studied literature and now lives in a country village where she writes books for children and young adults. Her books include The Happy Street Sign Cleaner, The Collector of Thoughts, and The Painter, The City, and The Sea. She has won many awards for her books.
Illustrator Antoni Boratynski is very good at drawing pictures that express abstract ideas. That’s why he won the award for his pictures in the illustration division of the Austrian Children’s and Young Adult’s Literature Awards. He has not only illustrated The Happy Street Sign Cleaner, but also other books by Monika Feth including The Collector of Thoughts, and The Painter, The City, and The Sea. Translator Alyssa Kim is an assistant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Interpretation and Transation at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She also works as a freelance translator for leading theater and film companies in Seoul. She cotranslated Allegory of Survival: The Theatre of Kang-Baek Lee (2007), translated Feeling, Like Nirvana and Choe Seonghui in Modern Korean Drama (2009). She is presently translating Kwanglim Kim's plays into English. Coordinator Kyung-Yun Kim studied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received her PhD in German Literature there. She also did research at Frankfurt University on German young adult fantastic fiction. She has translated many books into Korean, including The Happy Street Sign Cleaner, The Collector of Thoughts, and The Painter, The City, and The Sea.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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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청소부의 마지막 시리즈《바다로 간 화가》
바다로 간 화가는 그동안 출간된 행복한 청소부와 생각을 모으는 사람을 통해 만났던 모니카 페트와 안토니 보라틴스키의 세 번째 작품이다. 행복한 청소부를 통해 참배움을 알았고, 생각을 모으는 사람을 통해 생각에 대한 특별한 꿈을 꾸었다면 바다로 간 화가를 통해선 꿈에 대한 진정한 꿈의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많은 꿈을 꾼다. 때론 바뀔 수도 있고, 이루지 못할 꿈도 많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것을 위한 자신의 마음임을 화가는 살며시 보여주고 있다. 꿈을 위해 자신의 현재를 훌훌 버리고 떠나는 화가야말로 꿈꾸는 사람의 진정한 모습이 아닐까 싶다. 아울러 《바다로 간 화가 The Painter Who Went to the Sea》영어버전이 출간되었다. 행복한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아이와 학부모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책으로 그동안 풀빛에서는 흥미와 교육을 접목시키자는 취지 아래 아이들에게 보다 높은 영어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며 행복해지는 이야기의 영어버전을 준비해 왔다. 그 결실로 《바다로 간 화가》의 영어버전인《The Painter Who Went to the Sea》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꿈과 희망이 있는 우리 어린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과 동시에 영어와 좀 더 친숙해 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알찬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로! 부록1_ 《바다로 간 화가》의 영어판 《The Painter Who Went to the Sea》는 아이들이 영어 동화의 재미를 느끼고 아이들에게 영어의 올바른 교육을 돕기 위해 이야기 CD를 준비했다. CD 속에는 원어민 성우가 구연동화를 하듯 이야기 전체를 Story telling하였다. 스토리에 맞는 음악과 효과음은 물론 상황에 맞게 원어민 성우들이 직접 연기를 해서 마치 한 편의 영어 드라마를 보는 듯한 여운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의 발음 연습을 위해 페이지 별로 천천히 들어 볼 수 있는 Reading 파트도 구성했다. 부록2_ Painter's English book 영어 단어책 - 심화된 영어 학습을 위해 영어 단어책을 마련했다. 영어 단어책은 영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동사. 그중에서도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동사 30개를 선별하였다. 특히 본문에 나오는 지문을 이용한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헷갈리기 쉬운 동사의 변화에 유의하여 기본 동사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영어실력이 부쩍 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