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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루
세계 최고의 판매왕 조 지라드
김명철
다산북스 2004.12.13.
베스트
마케팅/세일즈 top100 85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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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_세일즈에는 가슴 벅찬 성취감이 있다

1부_세일즈, 나를 이기는 과정
세일즈맨이 되기 전까지 나는 늘 실패자였다
간절히 원할 때 열리는 길

2부_승리를 부르는 250의 법칙
고객에 대한 기본인식
조지라드 '250의 법칙'
사이좋은 동료 Vs. 기회
친척들에게 팔고 난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좋은 세일즈란 대회전 관람차와 같다
지라드의 세일즈 무기

3부_성공 결정력을 높이는 세일즈 비법
반드시 읽히는 DM 만드는 법
고객을 통해 고객 유치하기
생각하는 세일즈맨이 성공한다
진실과 거짓 사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라
냄새를 팔아라
탐색 및 정보수집
상대방을 완전히 사로잡다
계약 이후에 찾아오는 진정한 승리
다른 사람의 도움을 활용하는 방법

4부_당신에게도 ‘최고의 하루’는 있다
세일즈란 주고받는 것이다
마지막이란 없다

저자 소개 1

현재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 헨리 단편선』,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
현재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 헨리 단편선』,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의 수업을 들은 많은 제자들이 번역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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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 지라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세일즈맨으로 인정받고 있다. 스스로 ‘35세까지 나는 세상에서 가장 실패한 낙오자였다’고 고백할 정도로 실패의 경험이 많은 그는, 고등학교에서는 퇴학을 당했고 직장에서는 번번이 쫓겨나 전전한 직장만 해도 40여 군데가 넘으며, 마음먹고 시작한 사업도 사기를 당해 막을 내리고 만다. 갖가지 고난과 실패 앞에서 좌절하기도 했지만 그는 ‘세일즈’에서 인생의 해답, 성공의 실마리를 찾았다. 시보레 자동차 대리점에서 15년간 무려 13,001대의 자동차를 파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기네스북에는 ‘세계 No. 1 세일즈맨’으로 12년 연속 선정되었다. 그의 라이프 스토리는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도전정신과 희망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조 지라드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연자 중 한 사람으로, 제너럴모터스, 휴렛팩커드, 포드 자동차, 크라이슬러, 3M, IBM 등 많은 기업에 세일즈 노하우와 세일즈 마인드를 전파했다. 현재 대부분의 시간을 책과 칼럼을 쓰는 데 사용하고 있으며 세일즈 종사자들의 의욕을 고취하는 강연과 컨설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http://www.joegirard.com를 참고하면 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52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147119

책 속으로

예전에 누군가는 나를 두고 타고난 세일즈맨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어떤 세일즈맨, 혹은 대부분의 세일즈맨은 타고난 소질을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나는 그렇지 않았다. 나는 스스로를 세일즈맨으로 만들어갔을 뿐이다. 그리고 내가 형편없는 처지에서 출발해서 훌륭한 세일즈맨이 되었다면 어떤 누구라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당신은 이제 곧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p.33

이탈리아인들은 이런 표현을 자주 쓴다. ‘벽을 향해 스파게티를 많이 던지다 보면 그중에 하나는 벽에 붙을 것이다.’ 중국인이라면 스파게티 대신 밥이라는 표현을 쓰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는 많이 시도할수록 비즈니스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짐을 의미하는 말이다. 그냥 다른 세일즈맨들과 함께 막연히 매장에 서서 기다리는 사람과 세일즈를 실마리를 잡으려 노력하는 사람과는 많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다시 말해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은 결국 많은 성과를 거둔다는 뜻이다. 너무 완벽하게 일하기 위해 노심초사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좀더 잘하기 위해 노력할수록 더 나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포인트는 그런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 p.97

사무실 문을 닫고 고객과 단둘이 마주하는 것은, 외과의사가 수술대 위에 누운 환자를 대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런데 자신이 무얼 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기도 전에 배에 칼을 대서는 안 된다. 맹장염이 걸린 환자에게서 쓸개를 끄집어내서는 안 될 일이다. 그러므로 계약체결 단계에 들어가기 전에 정보수집 작업을 사전에 확실히 끝내놓아야 한다. 당신의 상품 중에서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또 당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을 때 비로소 계약체결 단계로 나아갈 준비가 되는 셈이다.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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