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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 웰컴 투 모스크바
2. 지리와 문화
3. 문화와 인성
4. 국가와 사회
5. 일상에서의 마주침
6. 러시아인과의 협상
7. 러시아의 참모습 보기
8. 러시아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오는 글
참고문헌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저자 : 예일 리치먼드
모스크바 주재 미국대사관에서 공보참사관을 지낸 것을 비롯하여 독일, 라오스, 폴란드, 오스트리아 등 세계 각국에서 외교관으로서 활동했다. 미국 상원 대유럽 안보협력위원회의 자문위원과 미국 국립민주주의기금의 선임 프로그램 담당관을 역임했다.
역자 : 이윤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인류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외교관인 남편과 함께 시애틀, 도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생활하며 타문화를 이해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체득해 왔다.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06g | 153*224*20mm
ISBN13
9788933704646

책 속으로

러시아인들을 놀라게 하는 것은 금물이다. 만약 근본적으로 새로운 제안이 있다면, 협상을 시작하기 훨씬 전에 러시아인들과 비공식적으로 논의해서 그들이 그것에 대해 연구하고 대한을 마련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새로운 제안을 갑자기 내밀면 그들은 이전의 입장으로 후퇴하고 상부의 지시를 구할 것이다. 전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 루엘린 톰프슨은 이렇게 충고한다. "러시아 곰을 탈출구가 없는 궁지로 몰지 마십시오. 그러한 상황에 처하면 그는 사악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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