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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로 다가온 꽃들 두번째 이야기
김민수
한얼미디어 200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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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 이 여행길을 더 천천히 걸어가고 싶습니다

1. 작은 꽃들
2. 나도물통이
3. 벼룩나물
4. 등심붓꽃
5. 개나리
6. 벌노랑이
7. 탱자
8. 봄구슬붕이
9. 인동초
10. 땅채송화
11. 섬갯장대
12. 수련
13. 부처꽃
14. 돌콩
15. 쥐오줌풀
16. 강아지풀
17. 개망초
18. 으아리
19. 해녀콩
20. 닭의장풀
21. 하늘말나리
22. 원추리
23. 백화등
24. 능소화
25. 범부채
26. 해당화
27. 동자꽃
28. 나팔꽃
29. 제주상사화
30. 갯장구채
31. 갯메꽃
32. 고추
24. 꽃무릇
25. 코스모스
26. 사마귀풀
27. 꽃며느리밥풀꽃
28. 이질풀
29. 나비나물
30. 참취
31. 솔체
32. 갯쑥부쟁이
33. 부추
34. 오이풀
35. 메밀꽃
36. 섬잔대
37. 감꽃
38. 야고
39. 억새
40. 털머위
41. 해국

저자 소개 1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신대와 같은 학교 대학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했다. 1995년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제주 동쪽에 있는 종달교회를 섬기기도 했다. '달팽이 목사' 혹은 '꽃 목사'로 알려졌다. 달팽이 걸음으로 천천히 제주의 산야를 돌아다니며 산야에 피어 있는 작은 들꽃들과 소통을 하면서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세상에 전했기 때문이다. 그는 서울에 정착하고 기관목회를 하면서도 여전히 달팽이처럼 살아가려고 한다. 2006년 현재 「오마이뉴스」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달팽이는 느리고 호박은 못생겼다?』, 『내게로 다가온 꽃들 1,2』, 『희망 우체통』,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신대와 같은 학교 대학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했다. 1995년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제주 동쪽에 있는 종달교회를 섬기기도 했다. '달팽이 목사' 혹은 '꽃 목사'로 알려졌다. 달팽이 걸음으로 천천히 제주의 산야를 돌아다니며 산야에 피어 있는 작은 들꽃들과 소통을 하면서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세상에 전했기 때문이다. 그는 서울에 정착하고 기관목회를 하면서도 여전히 달팽이처럼 살아가려고 한다.
2006년 현재 「오마이뉴스」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달팽이는 느리고 호박은 못생겼다?』, 『내게로 다가온 꽃들 1,2』, 『희망 우체통』, 『달팽이 걸음으로 제주를 보다』 등이 있다.

김민수의 다른 상품

그림 : 이선희
색연필 세밀화를 그린 이선희는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는 주중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아이들과 생활하다가 주말에는 돋보기를 들고 들에 나가 꽃들을 관찰하며 이야기 나누고, 그러다 예쁜 꽃들을 화폭에 담으며 행복해 합니다. 그가 색연필로 들꽃을 그린 지는 5년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세밀화 카드(현재 3집)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들꽃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그 카드를 팔아서 나오는 수익금은 전액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43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08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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