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생. 생물학자, 철학자. 빈 대학 생물학과 전임강사로 재직중이다. 1990~1991년까지 진화와 인식 분야를 다루는 알텐베르크의 콘라트 로렌츠 연구소 사무국장으로 있었다. 『사회생물학 논쟁』외 생물학과 철학의 경계를 천착한 여러 저서가 있으며, 오스트리아 학술출판물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역자 : 박종대
부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를 다녔고,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같은 일을 하는 아내와 함께 일산의 호수 주변에서 번역을 업으로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운명》 《아르네가 남긴 것》 《로마 문학기행》 《바이마르 문학기행》 《넷서퍼》 《청소년을 위한 정치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