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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상사례
2. 새로운의학, 한서 자기의학 3. 체질진단과 자기경락 조절 4. Q&A로 알아보는 한서 자기의학 5. 쉽게따라 하는 대중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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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4개 대학병원 임상 결과 탁월한 효과 입증된 한서자기의학
의료용 자석을 이용해 질병을 다스리는 한서자기의학은 단순히 나타나는 증상에 매이지 않고 우리 몸 전체를 보고 오장육부의 균형을 바로 잡아 병든 장부를 회복시키는 치료법이다. 이는 오장육부의 균형을 잡아 제 기능을 다하게 하면 우리 몸의 병적 이상이 모두 좋아지게 된다는 이론이다. 따라서 저자는 자기요법으로 감기 두통 허리통증 등 일상적인 증상에서부터 아토피 각종 암 등 난치성 질병까지 회복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수만 명의 환자를 치유한 임상 결과가 이를 입증한다. 책에는 한서자기요법으로 각종 질병을 극복한 사례, 한서자기의학이 기존 치료개념과 어떻게 다른지, 그 이론적 근거가 무엇인지 등이 상세하게 나온다.
한서자기의학의 연구 성과 한서자기요법은 침술과 달리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으며, 약물 부작용이 없는 비약물 요법이다. 대전대 가톨릭의대 등 4개 대학병원 임상에서 진단과 처방시 어느 시술자라도 똑같이 적용해 같은 결과를 거두는 객관성이 있음이 입증됐다. 국내의 대전대학교와 경산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에서 각각 관절통, 근육통, 신경성 두통 등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술한 결과 84%의 유효성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서울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에서도 자기경락조절기를 위장장애, 만성피로, 우울증, 소화불량 등의 기능성 질환자에게 적용한 결과 86%가 주관적으로 증상이 호전되었으며, EAV(경락진단기)를 통해서는 99.3%가 정상화되는 결과를 얻었다. 중국 사천성중의약연구원에서는 말기암 통증, 요통, 편두통 등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한 결과 87%의 유효성을 인정했고, 체질에 관계없이 통증 부위에 붙이는 대증방을 겸했을 때는 97%에 이르는 호전 결과를 얻기도 했다. 중국에서는 특히 한서의학을 배우려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6년에는 중국의 각 성에서 선발한 의사들을 대상으로 북경중의약대학 부속병원에서 한서자기의학을 교육했다. 또한 1996년 10월 중국 하남성에서 개최된 ‘국제 전통 생명과학 학술대회’에서 500여 편의 논문 가운데 한서자기의학의 논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각국 대표들로부터 전수와 교육 요청을 받았다. 한서자기의학이란? 한서자기의학은 질병이나 병적 증상보다 먼저 환자 개개인을 파악한다. 즉, 병을 앓고 있거나 병을 일으킬 수 있는 존재로서의 사람을 제대로 파악한 후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질병을 발생시킨 원인이 되는 장부를 찾아낸다. 그런 다음 자석의 N·S극 작용원리를 이용한 자기경락조절기로 조화를 잃은 장부의 기능을 회복시켜 병증을 치료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활성화해 스스로 증상을 완화하거나 해소해 건강을 회복하는 의학이다. 질병관 한서자기의학은 두 가지 분명한 질병관을 가지고 있다. 우선 모든 질병은 체질병이고 장부병이라고 본다. 그리고 질병이나 증상은 선행조건, 즉 발병 환경이 갖추어질 때 비로소 나타난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자각·타각·지각·감각 등을 통해 육체적·정신적 상태가 정상을 벗어났을 때, 이를 질병 또는 병적 현상이라고 한다.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거의 모든 질병은 개개인의 고유한 체질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불의의 사고로 인한 것은 예외로 한다. 세균성이든 세포 분자 수준 이상이든 천차만별의 질병은 사람마다 타고난 고유 체질, 즉 장부의 허실에 따른 오장육부의 부조화가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개개인의 고유한 체질을 벗어난 질병은 거의 없다. 따라서 인간은 오장육부의 기능성 대립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거나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존재다. 구한서씨가 질병의 치유보다는 예방에 더 무게중심을 두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오장육부는 상생상극 작용을 하면서 항상 대립·보완관계에 있으므로 질병이라는 이상현상이 나타나기 전에 좀더 조화를 이루려는 노력이 가장 효과적인 건강법이다. 한서자기의학의 질병관 그 둘째는 모든 질병은 체내 장부 기능상의 부조화라는 선행조건, 즉 발병 환경이 갖추어졌을 때 비로소 나타난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 질병은 어느 단독 장부의 기능 이상만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장부의 기능이 상호 조화롭지 못할 때 나타난다. 또한 잠재성이 있을 때 내외적 요인이 발병 조건에 부합하면 나타난다. 식중독을 예로 들자. 같은 음식을 먹어도 식중독균에 감염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러지 않는 사람이 있다. 발병 조건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이다. 질병의 원인이 세균이라도 우리 몸에서 그 균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으면 자랄 수가 없다. 질병을 일으키는 조건이 되지 않는다면 발병할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질병을 다스린다 함은 그 질병의 발병 조건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