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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 자연의 기본 속성, 프랙털
두 번째 이야기 : 모자이크와 테셀레이션 세 번째 이야기 : 마법의 마방진 네 번째 이야기 : 황금분할과 피보나치수열의 관계 다섯 번째 이야기 : 최소공배수로 배우는 60갑자 여섯 번째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완전수 일곱 번째 이야기 : 3 : 4 : 5의 비율, 피타고라스 정리 여덟 번째 이야기 : 끝없이 만들어지는 정오각형 아홉 번째 이야기 : 원둘레의 의미였던 π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아킬레스와 거북 열한 번째 이야기 : 불가능한 각의 3등분 열두 번째 이야기 : 집합세계로의 신나는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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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나 계산 없이 배우는 논리수학
숫자로만 나열된 수학공식의 행간에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숨어 있다.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주변생활 속에서 수학공식들이 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을 보면 수학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필요한 학문인지를 새삼 깨닫게 해준다. 또한 저절로 익혀지는 수학이론을 통해 수학은 남이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찾고 구하고 만들어내는 것임을 알게 해준다. 수학공식과 이론, 더 이상 외우고 계산하지 마라. 논리수학책 《수학교과서 119》가 수학에 대한 친밀함을 더해주며 수학공부에 재미를 붙여줄 것이다. 심층면접에 대비하게 해준다 최근 대학논술 및 면접시험에는 과학이나 수학관련 상식의 출제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단순 공식과 이론뿐만 아니라 그 이론 속에 감춰진 배경과 과정에 대한 깊이있고 논리적인 사고를 묻는 질문들이다. 《수학교과서 119》의 12가지 이야기보따리 속에는 수학이론 및 공식의 생성배경, 변천과정, 그리고 최신 이론에 이르기까지 깊이있는 정보가 잔뜩 들어 있다. 하나의 공식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여러 수학자들의 갈등과 협력, 그리고 공동연구 사례 등은 다양한 읽을거리와 함께 수학관련 지식의 폭을 높여줄 것이다. 또 하나, 세기적인 수학자들과 관련된 에피소드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어 수학자 미니 사전으로도 활용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