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나가노에 서식 중인 매우 희귀한 양서류를 자칭하는 소설가(저자명의 뜻은 초법규적 개구리). 본래 게임이나 소설 면에서 소비하는 층이었으나, 문득 자신만의 망상을 써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소설가가 되자’에서 자기 취향의 이야기를 투고하고 있다. 첫 연재작인 「마녀와 용병」이 서적화가 되고, ‘차세대 라이트 노벨대상’ 문고 부문에서 수상하며 정식 소설가로 데뷔했다.
일본의 만화가. 아이치현 출신. 취미로 그림을 그리던 중 친구의 권유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집영사의 신인 투고사이트 [점프 루키!]에서 「새벽의 오퍼레이터」로 실버 루키상을 수상하고, 이후 수상 혜택으로 점프+에서 단편만화 「이매지너리 퀘스트」를 투고하며 데뷔했다. 이후 강담사에서 「마녀와 용병」을 연재하면서, 첫 단행본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