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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ㆍ땅 반값에 줍는 경매 낙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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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경매를 모른다면 재테크 한 축을 포기한 것

1장 1년에 한 건, 연봉 이상 벌기
경매 투자 불변의 법칙
투자 패턴이 달라졌다
수익률의 심장을 쏴라
아파트는 투자 1번지

2장 실전으로 배우는 경매주택 공략법
유레카! 주택 공략기(1) 잔금도 안 내고 내보내다
유레카! 주택 공략기(2) 석 달 기다려 1,000만 원이 떨어지다
유레카! 주택 공략기(3) 취하만이 살 길이다!
유레카! 주택 공략기(4) 다세대 투자는 워밍업으로
유레카! 주택 공략기(5) 줘도 못 먹나
유레카! 주택 공략기(6) 아파트 명도의 기술 1
유레카! 주택 공략기(7) 아파트 명도의 기술 2
유레카! 주택 공략기(8) 못 믿을 감정가
유레카! 주택 공략기(9) 재경매를 노려라
유레카! 주택 공략기(10) 앤소니가 입찰하는 방식
유레카! 주택 공략기(11) 채무자 찾아서 구치소 두 번 가다
유레카! 주택 공략기(12) 임차인이 살던 집에 응찰할 때
유레카! 주택 공략기(13) 니가 별도등기를 아느냐
유레카! 주택 공략기(14) 여성 상위시대
유레카! 주택 공략기(15) 이혼한 부인이 세입자
유레카! 주택 공략기(16) 한 여자를 기다리며
유레카! 주택 공략기(17) 포기하까 우짜까
유레카! 주택 공략기(18) 리모델링하니 잘 나가네

3장 묻어놓고 기다리자, 토지 경매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1) 쌈짓돈으로 땅 따먹기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2) 땅 전문가는 타이밍의 전문가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3) 채무자와 협상해 사버리다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4) 도토리 여러 번 굴려봐야 호박 따라잡을까?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5) 대박은 신도시 주변에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6) 여기가 아닌가벼~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7) 현장 답사도 않고 입찰한다고?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8) 마을 주민 덕분에 살았네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9) 도로도 도로 나름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10) 모르는 게 땅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11) 법정지상권은 협상에 달렸다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12) 아깝게 놓친 예산의 과수원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13) 투기광풍에 고가 낙찰
대박의 꿈, 땅 투자일지(14) 큰 수익은 지분에서 난다

4장 투자비 뽑고 월세 받는 상가·업무용 부동산
숨은 매력, 업무용건물 투자일지(1) 애물단지 상가에 숨겨진 보석 있다
숨은 매력, 업무용건물 투자일지(2) 상가 명도의 노하우
숨은 매력, 업무용건물 투자일지(3) 교회가 점유한 아파트 상가
숨은 매력, 업무용건물 투자일지(4) 리모델링하니 가치가 ‘따블’

5장 고난이도 물건 반값에 주워 담기
High Risk, High Return(1) 투자금액 회수하고도 월수입 30만 원
High Risk, High Return(2) 전 소유자의 대항력
High Risk, High Return(3) 나는 위장임차인이 좋다
High Risk, High Return(4) 믿지 말자! 경매자료
High Risk, High Return(5) 딸이 세입자?
High Risk, High Return(6) 돌다리도 두드리자
High Risk, High Return(7) 선순위 가처분에 두 번 도전하다
High Risk, High Return(8) 대위변제와 가처분
High Risk, High Return(9) 예고등기에 도전
High Risk, High Return(10) 가등기, 가처분에 예고등기까지
High Risk, High Return(11) 경매가 어려운 이유
High Risk, High Return(12) 선순위 전세금 물어주고도 준대박

6장 오늘부터 당신도 경매의 달인
1. 경매 절차
2. 권리분석
3. 현장조사
4. 입찰가 결정
5. 주택임대차보호법
6. 배당
7. 명도

에필로그. 앤소니의 부동산 시장 전망

저자 소개

저자 : 안수현
필명 앤소니. 새수원합동법무사의 이사로 있으며, 다음카페 경/공매 투자모임인 ‘地神’에서 강의와 투자 자문역으로 활동하면서 경매 초보자들의 성공 투자를 돕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723g | 153*224*30mm
ISBN13
9788957820216

출판사 리뷰

나는 135만 원으로 경매해서 1억4천만 원 벌었다
<집 없어도 땅은 사라>에 이은 실전 투자법 2탄!

‘발품을 팔아야 적절한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게 경매이고 경매 시장 환경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데 왜 시중의 책들은 아직도 이론만 말하는가. 그리고 고작 몇 건의 투자경험을 전부인 양 말하는 이는 왜 또 이리 많은가.’

‘내 집 마련’을 위해 소박하게 시작한 경매가 어느덧 10년 경력의 본업이 되고 온/오프라인을 종횡무진 활동하면서, 초보자들의 요청은 빗발치는데 특별히 권해줄 만한 책이 없어 난감했다는 앤소니 님. 그가 직접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교재 겸(?)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하자 ‘경매인들’ 사이에서는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일일이 출력해서 몇 번씩 읽는가 하면 글이 좀 뜸하면 계속 올려달라는 아우성이 쇄도한 것.

그의 글은 권리분석, 현장분석, 경매물건 낙찰에 얽힌 이해관계인들과의 협상 등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문체로 표현하며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냉정히 분석한다. ‘대한민국에 나만한 경매 경험을 가진 사람은 드물 것’이라면서도 자만하지 않는 한결 같은 겸손함으로 네티즌의 엄청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은 그의 500여 건이 넘는 토지, 주택, 상가 응찰 사례 중 노하우와 경험이 머리에 쏙쏙 새겨질 만한 대표적인 투자사례 60여 건을 가려 뽑았다.

이들 낙찰기 중에는 실제 투자금 135만 원으로 상가를 낙찰 받아 월 67만 원 임대수익을 올리면서 상가 시가도 1억 4천만 원에 달하게 된 사례도 있으며, 땅의 경우 제세비용을 모두 포함한 6천5백만 원으로 8개월 만에 1억5천5백만 원의 순수익을 올린 이야기도 있다. 또 주택의 경우 인수비용 및 등기비용 포함, 8천만 원에 낙찰받아 5개월 만에 3천 8백만여 원의 순이익을 보고 판 사례도 있다. 무엇보다 초보자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권리분석과 명도 문제를 건별로 상세히 기술해 놓아 실전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했다.(별책부록 : 경매용어해설집)

기획부동산 우려 없고 천정부지로 오른 호가 염려 없이
원하는 땅 골라잡는 실전 땅 경매일지

이 책의 특징은 10년차 경매 컨설턴트의 100% 실전 경험담을 담았다는 점, 그리고 일반적으로 여유자금이 있어야만 접근할 수 있는 투자수단이라는 선입견을 불식하는, 소액 투자로도 짭짤한 수익을 올린 다양한 사례들을 들 수 있다. 특히 저자가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토지경매로, 시원시원한 컬러 현장 사진과 상세한 낙찰기, 개발 사례를 바로 내가 참여한 듯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투자 흐름 2004년엔 땅, 2005년은 경매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될수록 경매 수익률은 높아진다고 한다. 원래 일반 부동산시장과 거꾸로 가는 것이 경매시장인데, 실질적인 바닥권으로 예상되는 내년 상반기는 투자자들에게 IMF 이후 유례없는 경매 황금기가 될 전망이다. 경제 침체기에 초기에는 아파트, 다세대, 빌라 등 주거용 매물이 쏟아지고 음식점 등 생계형 부동산이 뒤를 이은 뒤 마지막 단계에는 근린생활시설 등 수익형 매물이 나오면서 바닥권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신규물건 유입량은 늘어나는데 낙찰가율이나 입찰 경쟁률 등은 떨어지는 ‘삼박자 호기’인데다 2005년 1월부터는 취등록세 인하 효과까지 반영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실수요자들에게는 투자 적기로 꼽힌다. 경매 전문가들은 “내년 경매시장은 ‘가마솥’이 될 정도로 투자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예상할 정도로 경매 투자의 호경기가 예고되고 있다.
경매를 모르는 부자는 없다. 한국형 부자아빠인 세이노 씨도 경매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듯 한국의 부자들에게 경매는 빼놓을 수 없는 자산 증식 수단이다. 부동산 시장을 유심히 지켜본 투자자라면 새해에 ‘반값 낙찰기’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리뷰/한줄평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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