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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한 우리 부부의 양육법
2장 태어나서 한 살까지, 아이와 친밀한 관계 맺기 3장 한 살부터 세 살까지의 아이 이해하기 4장 ‘안 돼’라고 제대로 말하기 5장 짜증 부리는 아이 다루기 6장 진정한 아버지 되기 7장 올바른 행동은 건강한 자아존중감에서 나온다 8장 아이가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하라 9장 화 다스리기 10장 아이 잘 재우는 방법 11장 체벌, 할까? 말까? 12장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다양한 행동 다듬기 기법 13장 나쁜 습관 없애기 14장 일상생활에서 예의 바르게 행동하기 15장 형제간의 경쟁 관계 다루기 16장 도덕과 예의범절 17장 건강한 성의식 길러 주기 18장 특별한 상황에 처한 아이 키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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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중에 커서 자기 자신에게 ‘안 돼’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 미리 부모가 아이에게 ‘안 돼’라고 말해 줄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과 일부 어른들은 자신의 욕구를 참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보인다. “지금 당장 해 줘”라고 하는 말은 유아들이 자신의 욕구를 드러낼 때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 자기 스스로에게 ‘안 돼’라고 말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전에 다른 누군가가 ‘안 돼’라고 말해 주었을 때 이를 겸허히 수용할 수 있을 만큼의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 p.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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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때리지 말아야 할 아홉 가지 이유
1. 체벌은 모방된다 2. 체벌은 아이에게 상처를 남긴다 3. 체벌은 부모를 무기력하게 만든다 4. 체벌은 아동학대로 확대될 수 있다 5. 체벌은 아이에게 굴욕감만 남긴다 6. 체벌은 아이의 반항심을 키울 수 있다 7. 한 번의 체벌이 평생 기억에 남을 수 있다 8. 어린 시절의 체벌은 성인이 되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9. 체벌은 자녀 교육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 --- pp.23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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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스 부부를 미국 최고의 육아전문가로 만든 책!
_ 여덟 아이를 키운 경험과 전문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쓴 시어스 부부의 육아 이야기 시어스 부부가 전하는 양육 철학 1 _ 아이의 눈을 보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라 아이가 새로 태어난 어린 동생을 때렸다고 하자. 아이를 무작정 혼내고 때린다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고칠 수 있을까? 시어스 부부는 무작정 아이를 야단쳐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아이를 혼낼 때도 원칙과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아이를 혼낼 때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고 신뢰하며 믿는다는 애착 양육의 원칙 아래서 아이를 혼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부모는 동생에 대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여전히 아이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하지만 동생을 때린 것이 잘한 일은 아니므로, 그에 따른 적절한 벌을 주고 반성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게 저자들의 생각이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할 때, ~하라’는 식의 행동 지침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그 모든 행동 지침은 부모와 아이 사이에 애착이 형성되었을 때 제대로 빛을 발하게 되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도 고칠 수 있다. 부모는 아이 행동 결과만 보고 무작정 혼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눈을 보고 아이의 마음으로 들어가 아이를 이해하면서 아이를 혼내야 한다. 시어스 부부가 전하는 양육 철학 2 _ 아이가 스스로 변하게 하라 아이를 혼내고 때린다고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멈추는가? 간혹 부모의 체벌이나 꾸지람이 두려워 잠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멈추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언제가 나쁜 행동이 다시 나타나게 마련이며, 아이는 부모의 꾸지람이 두려워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를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것. 이것이 아이의 행동을 바람직하게 변화시키는 방법이다. 부모가 아이를 존중하면, 아이는 남을 존중하는 법과 바람직한 행동의 기초를 배우게 된다.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서 소리치고 싶고 때리고 싶어도 한발 물러나 참아보자. 어느 순간 바르게 행동하고 있는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이는 더는 버릇없고 무례한 아이가 아니다. 반듯하고 예의 바른, 모두의 사랑을 받는 아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