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니스트이자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마셜 장학금으로 예일대를 졸업한 그녀는 런던 스펙테이터 지의 해외 및 부편집자로, 그리고 이코노미스트지의 바르샤바 특파원으로, 몇몇 영국 신문을 비롯하여 온라인 잡지 슬레이트 지의 컬럼니스트로 활동해왔다. 그녀의 글이 실린 매체 가운데는 뉴욕 서평, 포린 어페어 및 월 스트리트 저널 등이 있고 ‘굴락’이란 작품으로 2004년 ‘퓰리처상 논픽션 부분 상’을 수상하였고, 전 세계 17개국에 판권이 수출됐다. 현재 남편 Radek Sikorski와 아이 둘을 데리고 워싱턴 D.C.에서 거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