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아네테 랑엔
캐나다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를 하고 광고대행사에서 출판 광고물과 텔레비전, 영화, 라디오 광고 방송을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작가로 일하면서 틈틈이 어린이들을 위한 텔레비전 시리즈물 대본을 쓰고 있어요.
역자 : 유혜자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한남대학교 외국어교육원에서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독일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좀머씨 이야기』『마법의 설탕 두 조각』『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깡통 소년』등 100여 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