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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와 오종’감독의 독특한 뮤지컬추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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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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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빙 : 프랑스어
- 자 막 : 한국어, 영어, 일본어
- 화면비율 : Widescreen 1.85 : 1
- 오 디 오 : DD 5.1
- 녹화방식 : Dual Layer
- 지역코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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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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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여자를 거느린 우리 아빠, 행복한 사람일까요?
제이름은 ‘까뜨린느’에요. 동화속에나 나올법한 예쁜 우리집의 막내딸이죠. 유일한 남자인 아빠를 빼고는 모두가 여자랍니다. 오리지날 가족은 엄마 ‘게비’와 하나밖에 없는 언니 ‘스종’. ‘샤넬’은 우리집일을 도와주는 가정부이고, 하녀 ‘루이즈’는 아버지 소개로 들어와 얼마 전부터 함께 살게 됐어요.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외할머니와 이모 ‘오귀스틴’도 같은 집에 살아요. 아빠 이름은 ‘마르셀’이고,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피에르뜨’에요. 저희랑 사이가 안 좋아서 자주 못 놀러와요. 근데 요즘 아빠가 우울해보여요. 아마 사업이 잘 안 되는가봐요. ‘스위트홈’같은 우리집! 재밌는 성탄절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여느 겨울때처럼 그날도 눈이 많이 내렸어요. 성탄절 아침이었죠. 언니 ‘스종’이 온 것도 모른 채 늦잠을 자다가 거실로 내려왔어요. 성탄절 방학을 맞아 집에 놀러온 언니 ‘스종’과 식구들이 모여서 함께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빠방에서 하녀 루이즈의 비명소리가 들렸어요. 놀라서 들어가 확인해보니 아버지가 등에 칼이 꽂힌 채 죽어있는 거에요! 우린 경찰을 부르기로 했죠. 근데 전화선은 끊어지고, 자동차는 시동이 걸리지 않고... 쌓인 눈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우린 꼼짝없이 집안에 갇혀야 했죠. 그런데 갑자기 고모 피에르뜨가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아빠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우리 앞에 나타났어요. 도대체 지난 밤 혹은 오늘 아침까지 우리 아빠방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하녀 루이즈는 밤새도록 개가 짖지 않았다는데... 그럼 낯선 사람이 우리집을 다녀간 건 아닐텐데... 마지막으로 전화를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자동차 엔진은 또 누가 고장낸 것일까요? 범인은 아직도 우리집에 숨어있는 것 같은데...아님 정말 우리 중에 한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