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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바른 평가의 기본 조건
평가는 왜 하는가 | 평가는 생활이다 | 올바른 평가의 구성요소 | 평가와 감사의 차이 | 평가와 진단의 차이 | 평가를 즐기는 비결 2. 실적보고서를 잘 쓰는 7가지 기술 Big-Picture를 갖고 설계하라 | 신문을 연상하며 작성하라 | 찾는 실적보고서를 만들어라 | 우수사례로 브랜딩을 시도하라 | 범위는 그림으로 제시하라 | 수준은 비교분석으로 증명하라 | 마무리는 전문가에게 맡겨라 | 실적보고서 작성시 유의사항 | 실적보고서의 도표 작성시 유의사항 3. 현장실사를 잘 받는 7가지 기술 평가위원이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라 | 자료는 인덱스를 활용하라 | 체크리스트는 기본임을 잊지 말라 | 현황보고는 최대한 짧게 하라 | 구두 응답시간을 최소화하라 | 객관적인 데이터로 설명하라 | 추가 자료는 파레토 법칙으로 준비하라 4. 평가를 잘하는 7가지 기술 매크로한 관점을 유지하라 | 보고서는 OX로 검토하라 | 과정과 성과로 평가하라 | 접근방식과 전개는 시스템으로 평가하라 | 성과는 경향과 수준으로 평가하라 | 강평은 삼단논법을 사용하라 | 피드백보고서는 심사 중에 작성하라 | 피드백보고서 작성요령 5. 후속조치를 잘하는 7가지 기술 피드백보고서는 신속하게 공유하라 | 평가위원의 제안을 즉시 경청하라 | 타운미팅을 활용해 핵심과제를 선정하라 | 6개월 턴키 프로젝트로 추진하라 | 업무계획에 반영해 진도를 관리하라 | 실적개선 포스터 대회를 개최하라 | 혁신에 강한 조직을 만들어라 부록. 평가지표 만드는 법 평가체계 구축 절차를 만들어라 | 평가모형 개발은 예술이다 | 평가모형의 핵심가치를 정하라 | 평가지표의 구상 | 평가지표의 개발 | 평가지표의 가중치 설정 | 이상적인 평가지표 체계의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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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실적보고서를 잘 쓰는 7가지 기술 중 ‘신문을 연상하며 작성하라’
평가위원이 실적보고서를 읽을 때에 핵심실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제목만 보고도 그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주어진 시간 내에 내용을 전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요약해서 말하면, 실적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결론부터 쓰라’는 의미다. 다시 말해 ‘중요한 내용을 강조하라’는 것이다. 평가는 ‘찾는 게임’이다. 신문처럼 내용을 세세하게 읽어보지 않아도 제목만 읽어도 잘한 부분과 강조할 부분을 평가위원이 눈치챌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3장. 현장실사를 잘 받는 7가지 기술 중 ‘구두 응답시간을 최소화하라’ 현황보고는 최대한 짧게 하는 것이 좋다. 평가위원이 이미 실적보고서를 읽었기 때문에 우수사례 위주로 간략하게 포인트만 지적해 주면 더욱 강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그 외에도 현황보고를 누가 해야 하는가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해답은 간단하다. 보고는 권한을 위임받은 최고책임자가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장이 할지 해당부문의 임원이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물론 조직이 작은 경우에는 대표가 직접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조직이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면 평가나 핵심지표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위임받은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