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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마흔쯤, 비로소 보이는 것들
Part 1. 역할과 책임 마흔 살이 일하는 법 나는 오늘 마라탕을 시킨다 부모가 아이의 한계를 만들지 말 것 부모의 시간은 나보다 더 빠르게 흐른다 효자를 꿈꾸지만, 쉽지 않네 엄마니까 무섭다고 말 못 해 누구도 모르는 미래이기에 너를 믿는다 선행 학습보다 체력 간헐적 SNS 단식 Part 2. 인간관계 이혼하지 않고 잘살고 있습니다 인연 끊기도 때론 필요해 알면서도 속아주는 나이 막말 친구가 소중해 싹싹하고 친절한 사람보다 무뚝뚝한 사람! 진짜 친구 사이가 아니었다 마음이 알려주는 관계 서로에게 밥이 되어 주자 시작보다 더 중요한 마무리 Part 3. 부와 성공 마흔의 꿈은 다르다 그땐 내가 똑똑한 줄 알았어 돈에 대한 관점도 변하더라 성장은 계단, 꿈은 징검다리 마흔이 되어서 새롭게 생긴 바람 운아 내게로 와 행복은 빈도수 Part 4. 몸과 마음 명품백보다 근육 근육적금 게으른 내가 운동하는 법 나도 철인이 될 수 있을까? 마흔의 운동, 이제 붙어볼 만하다 죽음에 대한 고찰 Part 5. 행복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죽어 보다 노는 게 남는 건데, 진하게 놀아야 남는다 홀몸 여행 세상이 재미없고, 삶이 무료하다면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다 에필로그_ 마흔,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
소사장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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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실 각자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고, 각자 잘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다. 그렇지만 (온라인에서) 너무 타인들과 함께 지내다 보니, 진짜 나를 계속 잃어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내가 좋아하게 되고, 그들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기도 한다. 그들이 하라는 일(스마트스토어, 구매대행, 블로그마케팅, 인스타마케팅, 책 쓰기 등등)까지 따라 한다. 시간이 갈수록 자신을 더 알아가고, 찾아가야 하는데 거꾸로 자신을 계속 잃어버리는 상황이다.
--- 「Part 1. 역할과 책임 : 마흔 살이 일하는 법」 중에서 나이를 먹으면 사람 볼 줄 아는 눈이 생긴 것이 삶에 추가된 기술인 줄 알았건만,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 주는 그 여유와 이해가 진짜 더 고도의 기술임을 알게 된 것이다. 눈치 없이 착하다고만 생각해서 항상 손해만 보는 것 같았던 지인이, 사실은 이 인간관계 기술이 만렙치의 그런 사람이었음을 훗날 알게 되었다. --- 「Part 2. 인간관계 : 알면서도 속아주는 나이」 중에서 하나의 징검다리를 밟으면 다음 징검다리가 보이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고, 다음 생각으로 이어지거나 확장된다. 그렇게 한 걸음씩 징검다리를 밟아 가다 보면 어느새 꽤 멀리 와 있게 된다. 그래서 막연한 꿈이 있더라도 이를 가슴에는 품되, 지금은 눈앞에 징검다리부터 하나 건너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이 생각을 해야 그제야 그다음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다. --- 「Part 3. 부와 성공 : 성장은 계단, 꿈은 징검다리」 중에서 마흔의 운동에서 이제 승부처는 운동 신경이나 체력이 아닌 꾸준함에서 나온다. 그러니 지금까지 운동을 하지 않았고, 운동 신경이 없어서 포기했던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관점으로 운동을 시작해 보길 바란다. 꾸준함이 승부처이고, 꾸준함은 얼마든지 계발 가능한 부분이다. 수영장에서 한 시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수영을 하는 80대 어르신은 마흔이 넘어 수영을 처음 시작했고, 40년이 지났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도 꾸준히 하면 나이 80세쯤 이 할머니처럼 되지 않을까. --- 「Part 4. 몸과 마음 : 마흔의 운동, 이제 붙어볼 만하다」 중에서 나중에 지금, 이 순간이 기억날까? 나는 여기에서 사진을 남기고 싶은가? 하고 물어보면 답은 나온다. 예쁜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도록 많이 놀자. 결국 우리가 죽을 때 남는 건 다른 의미의 사진뿐이다. 정말 “노는 게 남는 거다.” 하지만, 진하게 놀아야 남는다는 것을 꼭 말해주고 싶다. --- 「Part 5. 행복 : 노는 게 남는 건데, 진하게 놀아야 남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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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를 읽듯, 저자의 글에 빠져들었다. 마흔이 되었지만, 여전히 ‘오늘을 산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한계만이 느껴지고 핑계뿐이 가득하다. 이렇게 일상의 무게를 느끼고 있을 또래 독자들에게, 생활감 가득한 혜안이 묻어난 이 책은 깊은 공감과 위로로 출발점을 지나 계속해서 달려갈 원동력을 선사해 줄 것이다. - 이혜원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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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저자는 담백한 메시지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다. 천연 약재만으로 사람을 살리는 명의처럼 저자의 농축된 글이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 거라 믿는다. - 신태순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저자, 버터플라이 인베스트먼트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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