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키다리 아저씨
이선미
스크린M&B 2005.01.22.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이정아

1971년 6월 4일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구의 증권회사에 근무하다가 1999년 제4회 (주)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공모에서 '아란야의 요정'이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로맨스 소설계에 불어닥친 드라마화 바람의 선두에 섰던 그녀는 PC통신 천리안에서 연재했던 「아라사의 서우여」를 비롯, 「경성애사」, 「라스트 지세븐」이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네트워크 상에서 먼저 이름을 알렸다. 2001년 발표한 「경성애사」는 2007년 KBS 드라마 '경성스캔들'로 각색되어 방송되었고, 2007년 7월 『커피프린스 1호점』이 MBC에서 드라마화 되었다. 이후 2008년에는 드라마
1971년 6월 4일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구의 증권회사에 근무하다가 1999년 제4회 (주)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공모에서 '아란야의 요정'이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로맨스 소설계에 불어닥친 드라마화 바람의 선두에 섰던 그녀는 PC통신 천리안에서 연재했던 「아라사의 서우여」를 비롯, 「경성애사」, 「라스트 지세븐」이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네트워크 상에서 먼저 이름을 알렸다. 2001년 발표한 「경성애사」는 2007년 KBS 드라마 '경성스캔들'로 각색되어 방송되었고, 2007년 7월 『커피프린스 1호점』이 MBC에서 드라마화 되었다. 이후 2008년에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연출을 맡았던 이윤정 PD와 함께 드라마 '트리플'을 집필, 선보인 바 있다.

이선미 작가는 한국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한 신선한 소재와 분위기,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소재와 배경을 로맨스 소설이라는 그릇에 담아내는 조탁력과 선 굵은 문장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또, 독특한 소재를 발굴하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는 것은 물론, 수 많은 로맨스 소설을 통해 인정 받은 탄탄한 구성력과 문장력도 그녀의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작가는 단순히 아름다운 사랑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성숙한 사랑, 철부지들의 사랑, 자기애, 집착 등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을 통해 궁극적으로 '인간'이 담긴 로맨스소설을 쓰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서로는 『아라사의 서우여』, 『불고기 그라탕』, 『모던걸의 귀향』, 『키다리 아저씨』, 『두번째 열병』, 『달의 시』, 『비늘』, 『국향 가득한 집』, 『경성애사』, 『아란야의 별빛』, 『10일간의 계약』, 『광란의 귀공자』, 『하록과 배태랑』, 『내 사랑 원더우먼』, 『석빙화』,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이 있다.

이선미의 다른 상품

저자 : 이선미
1971년 대구생. 성숙한 사람들의 사랑, 철부지들의 사랑, 자기애, 집착 등 사랑의 다양한 측면을 그리고 싶어하는 작가. 궁극적으로는 '인간'을 담아내는 로맨스소설을 쓰는 것이 목적이라고. <아라사의 서우여>, <카타리나>, <10일간의 계약>, <석빙화>, <국향 가득한 집> 등을 출간했다.
원작자 : 김형준
1968년 인천생. 불교TV 방송국 PD시절 다큐멘터리 <석굴암>, <팔만대장경>을 기획, 제작했다. 백두대간 시나리오 공모전에 <느티나무>가 당선되면서 이후 영화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킬러들의 수다>, <보스상륙작전>, <써클> 등의 홍보 마케팅을 담당하고, <페이스>를 기획 총괄했으며, <그놈은 멋있었다>의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다. 영화 <키다리아저씨>의 시나리오를 쓰고, ㈜유빈픽쳐스를 설립하여 영화 제작에 나섰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66쪽 | 41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551547

출판사 리뷰

_ 만남1. 영원한 사랑의 걸작을 모티프로 한 2005년형 새로운 사랑이야기.
헌신적인 사랑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원작의 소재와 가치를 모티프로 삼아 오늘의 독자들에게 새롭게 어필할 수 있는 모습으로 재탄생한 소설 <키다리아저씨>. 일반적인 리메이크나 기존 원작의 완벽한 재현, 또는 단순 재해석의 차원을 뛰어 넘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가 잊고 있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원작 <키다리아저씨>가 '주디'와 '키다리아저씨' 둘만의 사랑이야기라면, 소설 <키다리아저씨>는 여주인공 영미가 우연히 알게 된 이메일 속 슬픈 사랑을 쫓아가는 이야기와, 같은 방송국 자료실에 근무하는 준호와의 투명하고 담백한 사랑이야기가 서로 얽히면서 희망적이고 환상적인 사랑의 메시지를 보여준다. 원작의 로맨틱한 해피엔딩과는 다른 더 크고 위대한 사랑의 완성을 보여주게 된다.

_ 만남2. <키다리아저씨>의 사랑, 그리고 그 안에서 빛나는 또 하나의 사랑이야기.
<키다리아저씨>는 누구나 알고 있는 '키다리아저씨'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베이스로 주인공 영미와 준호의 사랑, 그리고 영미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메일 속 슬픈 사랑 이야기가 공존하는 액자식 구성으로 진행된다. 이것은 원작 소설과도 가장 차별화 되는 부분이기도 하며 <키다리아저씨>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영미가 이메일 속 슬픈 사랑 이야기의 실마리를 찾아 주는 메신저를 자처하면서 사랑 이야기 속 또 다른 사랑이야기를 표방하는 액자식 구성이 절묘하게 녹아 들게 된다. 독자들은 영미와 준호의 수채화풍의 담백한 사랑 이야기 외에도 닮은 듯 다른 느낌의 지고지순하고 슬픔을 간직한 안타까운 사랑이야기까지 다양한 빛깔의 사랑들을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리뷰/한줄평4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