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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미국인)
제1장 인류 최대의 실험-미국은 어떤 나라인가 제2장 군중에게 권력을 주지 마라-미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제3장 멀고 험난한 백악관으로의 길-알고 보면 재미있는 미국의 선거제도 제4장 하나의 정부 50개의 나라-미국의 연방과 주 제5장 열린 나라의 높아진 문턱-이민의 나라 미국 제6장 첨단 문명속의 정글-미국사회의 빛과 그림자 제7장 신용이 생명이다 -미국인들이 살아가는 방법 제8장 유대인을 알아야 미국이 보인다-미국을 움직이는 막강한 세력 유대인 미국(미국역사) 제1장 새로운 대륙이 열리다-독립 이전의 아메리카 제2장 새로운 나라가 열리다-미국의 탄생 제3장 깊이 뿌리내리는 새나라-미국의 성장 제4장 분열, 그리고 전쟁-남북전쟁 제5장 세계 최강으로 떠오르다-그러나 극심해지는 빈부의 차이 제6장 세계 최강의 나라가 빈털터리 나라로-제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제7장 세계질서의 주도권을 잡다-제2차 세계대전과 동서 냉전시대 제8장 고독한 세계유일의 초강대국 오늘의 미국-뉴프런티어에서 이라크 전쟁까지 미국(대통령) 초대 조지 워싱턴 1789~1797 민주주의의 주춧돌을 놓은 미국의 국부 제2대 존 애덤스 1797~1801 국가를 위해서 내 야망을 버린다! 제3대 토머스 제퍼슨 1801~1809 미국 독립선언의 기초자, 버지니아 신교자유법의 기초자, 버지니아대학의 아버지 여기 잠들다' 제4대 제임스 매디슨 1809~1817 3권 분립, 견제와 균형의 헌법을 창안하다 제5대 제임스 먼로 1817~1825 "유럽 열강의 아메리카 간섭을 거부한다!" 제6대 존 퀸시 애덤스 1825~1829 최고의 교육을 받은 박학한 지도자 제7대 앤드루 잭슨 1829~1837 대중민주주의 시대를 열다 제8대 마틴 밴 뷰런 1837~1841 대통령이 된 첫 직업정치인 제9대 윌리엄 헨리 해리슨 1841 선거는 쇼, 이미지 정치를 시작하다 제10대 존 타일러 1841~1845 처음으로 대통령직을 이어받은 부통령 제11대 제임스 K. 포크 1845~1849 영토팽창 시대의 맹렬지도자 제12대 재커리 테일러 1849~1850 백악관으로 직행한 평생 군인 제13대 밀러드 필모어 1850~1853 양복재단사에서 백악관의 주인까지 제14대 프랭클린 피어스 1853~1857 남부를 보호하려던 북부 지도자의 실패 제15대 제임스 뷰캐넌 1857~1861 또다시 남북갈등의 제물이 되다 제16대 에이브러햄 링컨 1861~1865 영웅, 성자, 순교자가 된 역사의 거인 제17대 앤드루 존슨 1865~1869 의회와의 충돌로 탄핵을 당하다! 제18대 율리시스 S. 그랜트 1869~1877 정치엔 무력했던 전쟁의 영웅 제19대 러더퍼드 B. 헤이스 1877~1881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도덕정치 제20대 제임스 A. 가필드 1881 부패에 항거하다 암살된 부패한 정치인 제21대 체스터 A. 아서 1881~1885 추락한 대통령의 권위를 끌어올리다 제22대 제24대 그로버 클리블랜드 1884~1889, 1893~1897 가장 격렬했던 노동운동 시대의 지도자 제23대 벤저민 해리슨 1889~1893 연설의 뛰어난 재능, 못 미친 대통령의 역량 제25대 윌리엄 매킨리 1897~1901 힘의 제국을 건설하는 발판을 놓다 제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1901~1909 자유방임시장에 통제의 칼을 대다 제27대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1909~1913 전임자의 그늘에서 몸부림친 거인 제28대 우드로 윌슨 1913~1921 미국식 잣대의 세계평화를 전파하다 제29대 워렌 G. 하딩 1921~1923 평범했던 시대의 평범했던 지도자 제30대 캘빈 쿨리지 1923~1929 적절한 때 떠나 공황 책임을 모면하다 제31대 허버트 C. 후버 1929~1933 대공황의 늪에 빠진 유능했던 지도자 제32대 프랭클린 D. 루스벨트 1933~1945 뉴딜정책으로 20년 민주당 집권기반을 다지다 제33대 해리 S. 트루먼 1945~1953 미국, 세계전쟁이 주역을 맡다 제34대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1953~1961 격화되는 냉전 속에서 지킨 세계의 평화 제35대 존 F. 케네디 1961~1963 업적보다 이미지가 강하게 남은 동화의 주인공 제36대 린든 B. 존슨 1963~1969 위대한 사회'와 '더러운 전쟁' 제37대 리처드 M. 닉슨 1969~1974 워터게이트로 빛바랜 화려한 외교 제38대 제럴드 R. 포드 1974~1977 대통령의 도덕성을 회복하다 제39대 제임스 얼 (지미) 카터 1977~1981 실패한 도덕정치, 평화의 사도로 부활하다 제40대 로널드 W. 레이건 1981~1989 공산주의 붕괴를 주도하라! 제41대 조지 H. W. 부시 1989~1993 새로운 세계질서의 시대를 열다 제42대 윌리엄 제퍼슨 (빌) 클린턴 1993~2001 경제호황 시대의 행복한 대통령 제43대 조지 W. 부시 2001~ 테러와의 전쟁으로 벌이는 일방외교 |
Lee won-bok,李元馥, Won-bok R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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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문화관광부 추천도서(1998년, 2000년)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추천도서(1998년, 2000년) 한국어린이도서상 특별상(1998년) 중앙일간지 기자들이 선정한 베스트 인문학서적 문화일보 <연중기획-다시 책이다> 선정 독후감 지정도서(초등부)(2002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2002년) 독서교육 교사모임 ‘책따세’ 중고생 권장도서 중앙일보,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책(어린이 부문),(2004년) 2004년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책(어린이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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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HISTORY
세계 시민의 마인드를 제시하며 글로벌 시대를 열어준 국민 교양만화!
전국의 집집마다 적어도 한 권씩, 학교 도서관마다 한 질씩은 가지고 있을 만큼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먼나라이웃나라> “역사는 항상 새로이 쓰여진다”는 명제하에 <먼나라이웃나라> 시리즈도 매 5년마다 다시 쓰여졌다. <먼나라…> 시리즈는 1981년부터 ‘소년한국일보’에 연재됐던 유럽 6개국 편이 사실상 시작이라고 보면, 작업에만 24년이 걸린 셈이다. 그 당시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던 국내 독자들을 전세계 역사, 문화에 눈 뜨게 만든 최초의 대중 교양서 역할을 했는데, 1987년 고려원에서 단행본으로 네덜란드, 도이칠란트, 프랑스,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의 유럽 6개국이 출간되었다. 1998년 김영사에서 “새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이름으로 개정 출판되면서 2000년 일본 편 (2권)과 2002년 우리나라 편이 추가되었고, 2004년 미국 1, 2권과 2005년 미국 3권(대통령 편)이 마지막으로 추가되어 전체 12권으로 완결되었다. 1987년 초판 출간 후 현재까지 국내에서만 1000여만 부 이상 판매된 국민만화이자, 글로벌 시대 세계의 어제와 오늘을 읽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필독서가 되었다.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수출되어 전세계인이 함께 읽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 2001년 일본 편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수출되기 시작한 <먼나라이웃나라> 시리즈는 아시아인들은 물론 영미와 유럽 전역에서 읽혀지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로 자리매김하였다. . 일본 수출 : 아사히 출판사가 <일본-일본인 편>을 <코리아 놀랐다! 한국에서 본 일본>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 . 중국, 대만, 태국 수출 : 시리즈 전체를 수입하여 출간. . 미국 현재 미국에서 판권 수출 계약 진행중. . <우리나라 편> 영문판 출간 2002년 뜨겁게 몰아쳤던 'Korea' 열풍에 힘입어 그해 10월에 영문판으로도 출간되어 전 세계인이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