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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바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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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전편(前篇) -------------------------- 5
중편(中篇) -------------------------- 75
후편(後篇) -------------------------- 120

‘야나기바시’의 역사와 유래 ------- 177
옮긴이의 말 --------------------------- 181
참고 자료 ------------------------------ 183

저자 소개 2

야마모토 슈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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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goro Yamamoto,やまもと しゅうごろう,山本 周五郞

야마나시 현 출생으로 본명은 시미즈 사토무. 세이소쿠 영어학교 졸업. 전당포의 종업원으로 일하다 신문, 잡지의 기자를 거쳐 소설가가 되었다. 『문예춘추』(1926년 4월호)의 현상에 투고한 「스마데라 부근」으로 문단에 나왔다. 처음에는 극작이나 동화의 집필을 주로 했으나 이후 대중오락잡지를 작품 활동의 주 무대로 삼았다. 이에 초기, 중견 시대에는 순문학자나 비평가들로부터 거의 묵살 당했다. 그러나 야마모토는 “문학에는 ‘순’도 없고 ‘불순’도 없으며, ‘대중’도 ‘소수’도 없다. 단지 ‘좋은 소설’과 ‘나쁜 소설’이 있을 뿐이다.”라는 신념하에 보편타당성을 가진 인간상의 조형을
야마나시 현 출생으로 본명은 시미즈 사토무. 세이소쿠 영어학교 졸업. 전당포의 종업원으로 일하다 신문, 잡지의 기자를 거쳐 소설가가 되었다. 『문예춘추』(1926년 4월호)의 현상에 투고한 「스마데라 부근」으로 문단에 나왔다. 처음에는 극작이나 동화의 집필을 주로 했으나 이후 대중오락잡지를 작품 활동의 주 무대로 삼았다. 이에 초기, 중견 시대에는 순문학자나 비평가들로부터 거의 묵살 당했다. 그러나 야마모토는 “문학에는 ‘순’도 없고 ‘불순’도 없으며, ‘대중’도 ‘소수’도 없다. 단지 ‘좋은 소설’과 ‘나쁜 소설’이 있을 뿐이다.”라는 신념하에 보편타당성을 가진 인간상의 조형을 평생의 목적으로 삼았다. 야마모토는 언제나 볕이 들지 않는 서민 편에 서서 기성의 권위에 용감히 저항하는 태도를 유지했다. 1943년에 아쿠타가와상을 사퇴한 것을 시작으로 수상을 요청받은 문학상 전부를 일축한 이유는 ‘문학은 상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작가의 윤리에서 나온 것이었다. 일본의 패전 이후 마침내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여 수많은 걸작을 세상에 내놓았으며, 사후 “귀여운 여인을 묘사한 체호프를 능가한다.”, “100년 후, 일본의 대표적 단편작가로 남을 것이다.”라는 등의 높은 평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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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에서 법학과 일본어문학을 전공했다. 일본 부동산 회사, 여행사, 호텔 등에서 오래 근무했다. 번역의 매력을 느껴 바른 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 번역가 과정」을 수료했다. 저자의 메시지를 잘 알아듣는 번역가가 되고자 지음(知音)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기획하고 옮긴 책으로 《여우 로쿠베》,《목걸이 사건의 수수께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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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48*210*20mm
ISBN13
979114193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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