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장의 말
장재열 작가, 그가 링거 맞고 쓰러진 이유 잃어버린 엄마의 색을 찾아서 꽃같이 예쁜 도시락, 나무처럼 푸르른 순간 밝은 얼굴로 나누는 인사가 갖는 힘 화양연화 (花樣年華) 흘러가는 시간 속, 우리가 찾은 행복 하늘이 어떤 색인지 아시나요? 인터뷰 | 아 글쎄, 심리학자는 독심술사가 아니라니까요 상담소 | 늘 남의 고민을 들어주지만, 내 고민은 말할 데가 없는 당신에게 컨트리뷰터 레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