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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매매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익을 현금화하기 전까지는 춤추지 마라 제2장 성공 트레이더의 첫 단계, 목표와 실행계획 세우기 스스로 번 돈으로 매매밑천을 삼아라 제3장 출발선에 서서 방아쇠를 당기다 패자가 되기 싫다면 매매규칙을 훈련하라 제4장 주가조작 사건에 휘말리다 내부 정보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 제5장 금매매로 오릭 슈바르츠를 꿈꾸다 믿을만한 정보에는 즉각 대응하라 제6장 한 달 만에 평생의 수익 이상을 벌어들이다 프로 트레이더라면 매도와 매수 둘 다 능해야 한다 제7장 균형감을 잃고 순식간에 80만 달러를 날리다 연패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일단 게임을 멈춰라 제8장 챔피언 트레이더로 세상에 이름을 알리다 손절매할 수 있는 용기야말로 핵심 매매도구이다 제9장 무법도시 시카고와 맞서 승자가 되다 트레이더로 성공하는 세 가지 비결 제10장 예술품 경매로 또 다른 희열을 맛보다 아무리 고수라도 무기가 없을 때는 섣불리 매매하지 마라 제11장 마틴 슈바르츠, 거물 조지 소로스를 이기다 최악의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제12장 말 한마디로 석유시장을 흔들어놓다 개장 전 10분, 시장 추세를 예측하라 제13장 펀드를 설립하고 세계 부호들의 투자금을 끌어모으다 제14장 펀드 운용계획을 새롭게 수정하다 인정사정없는 것이 게임의 법칙이다 제15장 죽음의 문턱에서 비로소 나 자신을 깨닫다 긴장의 순간에서 명심해야 할 두 가지 교훈 제16장 심야매매에서 1,200만 달러의 주식과 채권을 거래하다 노련한 경험자들의 말을 경청하라 제17장 내 인생 최고의 매매로 평생 꿈꾸던 자유를 누리다 부록: 핏불의 성공적 매매지침 나의 하루 일과표 |
Martin Schwar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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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타이머라면 매수와 매도 모두에 능해야 한다. 시장 추세가 변하는데도 그 추세가 다시 바뀌기를 바라면서 기존 포지션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타고난 스위치히터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으나, 그것이 아니라면 피나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 연습! 연습! 또 연습 말이다! 이 말은 취미 삼아 시장을 기웃거리는 투자자 혹은 아마추어 트레이더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그러나 프로 트레이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새겨들어야 한다.---6장 한 달 만에 평생의 수익 이상을 벌어들이다
연패의 사슬을 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손실 포지션을 정리하고 그 게임에서 감정을 배제하는 것이다. 패하는 게임에서는 손을 떼고 더 이상의 출혈을 줄여라! 잠시 시간을 갖고 감정을 추슬러야 한다. 원기를 회복하고 다시 게임판으로 돌아오더라도 시장은 여전히 존재한다.---7장 균형감을 잃고 순식간에 80만 달러를 날리다 “1983년도 전미매매챔피언십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사람은 마틴 슈바르츠로서, 그의 선물계좌는 무려 175.3퍼센트나 수익이 증가했다. 미국증권거래소 회원이자 전 증권분석가인 슈바르츠 씨는 ‘내가 어떻게 승자가 됐는지를 묻는다면 그간의 손실 매매에서 배운 것이 많았다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중략) 기사 내용대로 나는 다음 대회에도 참가했다. 이번에는 선물부문에서 443.7퍼센트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총 262명의 참가자를 물리쳤다. ---8장 챔피언 트레이더로 세상에 이름을 알리다 온몸이 부르르 떨렸다. 기쁨으로 인한 전율인지 불쾌함에 진저리가 쳐지는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 나는 12계약 매수로 29만 달러를 벌었고, 머크는 내 이익금 5만 달러를 가로챈 셈이었다. 12계약에 29만 달러라니, 정말 엄청나지 않은가! 대체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중략) 인사이드 스키니의 말에 따르면, 소로스는 이 사건으로 8억 달러의 손실을 봤다고 한다. 나에게 이날은 그 대단한 조지 소로스를 이긴 날로 기억될 뿐이었다. ---11장 마틴 슈바르츠, 거물 조지 소로스를 이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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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도 U.S.매매챔피언십 ‘올해의 최고 수익자’
-1984년도 U.S.매매챔피언십 우승 -1983년 1회 대회부터 1992년까지 총 9회에 걸쳐 평균 210퍼센트의 수익률 달성 -최초자본금 5,000달러에서 출발, 15년 동안 2,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둠 초단기매매로 전미매매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시장의 마법사’를 만나다 ‘핏불(PIT BULL)’은 매우 공격적이고 무자비한 사람을 뜻하며, 이는 이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인 마틴 슈바르츠의 성격과 매매스타일을 가장 잘 드러내는 단어이다. 세계 최고의 트레이더 17인의 이야기를 다룬 초유의 베스트셀러 『시장의 마법사들MARKET WIZARD』에서 챔피언 트레이더로 이미 소개된 바 있는 마틴은 초단타 트레이더(스캘퍼)이다. 그는 증권분석가의 직업을 버리고 미국증권거래소의 회원증을 구매하면서 개인투자자로서의 삶을 시작했고, 첫 해에 60만 달러, 그 다음해 12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투자자로서의 재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행운이 아니었는데, 그는 최초자본금 5,000달러에서 시작하여 15년 동안 2,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실력은 1983년에 시작된 전미매매챔피언십에서 올해의 최고 수익자와 챔피언으로서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았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단기매매는 높은 위험성을 갖고 있으며 꾸준한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는 일반적인 편견을 뒤엎은 마틴의 성공스토리는, 단기매매를 즐기는 트레이더나 매매를 통하여 꾸준한 고수익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고 배워야 할 내용임에 틀림없다. 이 시대 최고의 트레이더에게 배우는 고수익을 위한 투자레슨 1983년에 시작된 U.S.매매챔피언십은 보통 4개월 동안 진행되는데, 마틴은 10회 중 9회에 걸쳐 다른 모든 참가자들의 수익을 합한 금액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쾌거를 올렸다. 9회 동안의 평균수익률을 연간으로 환산하면 210퍼센트에 달하며, 그는 1년 동안 열리는 대회에도 참가하여 781퍼센트라는 경이로운 결과로 일간지를 떠들썩하게 장식했다. 그러나 마틴은 단순히 타고난 트레이더만은 아니었다. 그는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확립하기 위하여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여러 가지 지표들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통합했다. 또한 수익을 내는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핵심적인 매매원칙을 수립하고 실제 매매에서 실천하고자 엄격하게 스스로를 훈련시켰는데, 이러한 모든 과정들이 이 책에 매우 상세하게 묘사되고 있다. 한편, 해병대 출신이기도 한 마틴은 전쟁터와 같이 총성이 오가는 투자시장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며, 가급적 빨리 손실 상황에서 벗어나라고 투자자들에게 조언한다. 후퇴 역시 공격이 될 수 있으며, 실제로 그는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여 1987년에 단숨에 25만 달러를 벌어들인 바 있다. 제시 리버모어의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에 견줄만한 전설적인 트레이더의 투자일대기 이 책이 추세매매기법의 아버지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일생을 다룬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과 같은 최고 투자서적의 반열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것은 기술적 분석으로 고수익을 올린 저자의 성공스토리보다는, 위대한 투자자들만의 전유물인 탁월한 사고방식에서 비롯한 뛰어난 통찰력과 지혜 때문이다. 또한 그는 투자를 통해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했을 뿐 아니라 그로 인해 행복한 인생을 영위하고 있기에 진정한 승자라 할 수 있다. 또 하나, 이 책이 가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은 투자에 대한 지식과 경험의 정도에 관계없이 누구나 일단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내려놓지 못하도록 만드는 재미와 유쾌함, 그리고 한 편의 액션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에 있다. 따라서 초보부터 프로까지 모든 트레이더의 서가에 반드시 꽂혀야 할 필독서로 손색이 없다. 주식, 선물, 옵션 등 모든 분야의 트레이더들을 위한 투자바이블 마틴이 다른 위대한 트레이더와 차별되는 점은 그가 전천후 트레이더라는데 있다. 그가 주식은 물론 선물과 옵션에서도 항상 훌륭한 성과를 올렸던 이유는 자신의 성격에 맞는 매매방식을 찾았고, 어느 거래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매매원칙을 수립하고 철저히 지켰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부적 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는 트레이더가 일관성 있는 마음 상태를 유지하기란 상당히 어렵지만 부단한 수양을 통해 그는 결국 1인자의 자리에 우뚝 섰다. 한편, 이 책의 부록에서 마틴은 성공적 매매를 위한 핵심 정보들을 요약하여 설명하는데, 매매방법론에서 시작하여 매매도구와 매매기술, 그리고 주식과 선물을 매매하는 방법을 비롯하여 트레이더들의 골칫거리인 프로그램매매에 대처하는 법까지 그 범위가 포괄적이면서도 상세하다. 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자기 관리에 대한 부분도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 독자들에게 큰 가치와 만족을 선물할 것이다. “매매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초보자든 경력이 30년쯤 되는 베테랑이든 또 단순한 흥밋거리를 찾는 사람이든 혹은 매매정보에 목말라있는 사람이든 간에 그 누구에게나 필요한 바로 그 책이다.” -트레이더스프레스(Trader's Press) “폐장 후 트레이더끼리 모여 한잔하면서 나누는 생생한 월가의 전설같은 이야기이다.” -커커스리뷰(Kirkus Revi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