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믿어왔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내 삶에서의 선택들은 나보단 타인에 의해 결정되었다. 시간이 흐르고 30년이 지나서야 알았다. 선택에도 이유와 명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그것만이 나의 선택을 정답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하지만, 이 같은 사실에는 누구의 잘못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개인이 깨닫기까지 시간이 걸릴 뿐이다. 난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깨닫기까지의 이 시간 동안 그 옆을 지켜주고 싶다. 지금의 결과가 자신의 잘못은 아니라는 것을 끊임없이 말해주면서.
SF 및 스릴러 장르에 관심이 많은 작가 백월입니다. 인간 심리의 어두운 면을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작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르적으로 허용 및 접목이 가능한 스릴러 장르를 기반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현실을 잊고 즐길 수 있는 스릴러 장르 문학을 창조하는 것이 작가로서의 목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인 작가 봄꽃입니다. 먼저 저는 이렇게 본격적으로 글을 쓴 게 처음이에요. 그래서 제 글을 읽고 계신 독자들은 부족하게 느껴지실지도 몰라요. 그래도 가독성이 잘 느껴지도록 열심히 작성했어요. 그리고 첫 글인 만큼 제가 겪었던 일의 일부를 각색하여 너무 벗어나지 않게 써보고 싶었어요. 그러니 저의 이 글이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공감과 위로의 형태로 전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만 작가소개를 마칩니다.
안녕하세요, 김예슬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어 설레면서도 떨리는 마음이 큽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작품이라 다소 미숙하고 엉망진창일 수도 있지만,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며 노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자꾸만 찾아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앞으로의 여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행복을 찾아 헤매었던 나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바라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당신이 앞으로 흘릴 눈물을 조금이라도 내가 대신 흘려주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당신은 나보다 조금이라도 덜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이가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삶의 무게가 무거웠다. 이겨내야 할 일들이 버거웠다. 모든 아픔은 나를 가엽게 여기는 데에서 부터 출발한다. 그러한 시간은 누구에게나 있고 모두 평생 짊어지고 살아간다. 아픔을 벗어나는 것 또한 나를 가엽게 여기는 데에서 부터 출발한다. 내가 가여웠다. 안아주고 눈물을 닦아 주었다. 그저 흘러간 대로 돌이켜 보니 순간의 빛이 아름다웠다. 모든 순간에 엄마가 있었다. 감사하는 이들이 있었다. 엄마가 뿌려놓은 씨앗이 사랑과 감사함으로 세상을 살아온 과정을 그려본다.
시선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었던 오래된 소망을 이루고 싶은 <사랑을 알 때까지>의 저자입니다. 보편적인 것과는 항상 거리가 멀었던 삶을 살았습니다. 주어졌기 때문에 살다가 이제는 이 희한한 삶을 선택해 살고 있습니다. 성찰과 사유, 사랑하기를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쏟아내는 글들이 무해하기를, 조금 더 욕심낸다면 유익하기를 바라며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