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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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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
소득공제 청년패스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
두근거림증 환자들을 위한 감성 사진 + 이야기
김효정 글 / 공민선 그림
예담 2005.02.10.
베스트
대중문화론 top20 3주
가격
9,800
10 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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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김효정
1976년생, A형, 처녀자리로 현재 병원 홍보실에 근무 중이다. 홈페이지(http://www.bamsamkinbyul.com/)와 미니홈피(cyworld.com/bamsamkinbyul)에 일상을 담은 사진과 감성적인 글을 올리며 많은 네티즌과 소통하고 있다. 디자이너 공민선은 1976년생, A형, 염소자리로 『정신과 영수증』등 여러 책과 여러 음반의 디자인 작업을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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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131020

출판사 리뷰

작은 일상에서 예쁜 사랑을 찍어내는 밤삼킨별의 소박한 놀이터
일상이란, 미래에서 도착한 공평하고 특별한 선물이라고 믿는 사람, 어제처럼 오늘도 사랑할 사람이 있어 행복하고, 오래된 내 옆사람이 그리고 새로 알게 된 이가 반갑고 궁금한 사람이 있다. 공중전화에서, 하늘에서, 길가 조그만 꽃집에 놓인 장미꽃에서 사랑과 설렘과 그리움을 찍어내는 밤삼킨별 김효정.

미니홈피상의 1촌만 2,000여 명, 싸이월드 페이퍼 구독자 5,000여 명, 게시물 스크랩 수만 4만 여 회에 달할 정도로 그의 글과 사진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자신의 추억을 보태고 있다. 이렇게 인터넷상으로 큰 호응을 받았던 글과 사진을 모아 엮은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는 디자이너 공민선의 감각적인 솜씨가 더해져 따뜻한 봄과 소박한 사랑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목도리처럼 포근한 사랑이 있어 항상 고맙고 행복한 날들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에 모인 이들이 꿈꾸는 사랑이란 거창하지 않다. 마주 앉아 눈을 맞추고 따뜻한 차 한잔을 나누고 노점에서 팔리는 작은 열쇠고리를 선물하는 하루하루가 사랑의 날들인 것이다.

추천평

김효정 씨 사진과 글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자전거 바구니에 빨간 장미꽃을 한 아름 싣고 콧노래를 부르며 골목길을 달리는 소녀가 떠오릅니다.
그 소녀는 오늘밤 짝사랑하는 소년에게 예쁜 글씨로 엽서를 쓰겠지요. ‘사랑합니다’라는 말은 마음속에 감춘 채 말이죠. 제가 그 엽서를 받는 주인공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김창완(가수, DJ)

밤삼킨별님의 작은 사진과 예쁜 글씨에는 수줍어서 말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숨길 수 없이 크고 빛나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이 책을 보시는 분들께 저도 이야기하고 싶네요. 1년 내내, 365일,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날들 많이많이 사랑하세요.
―이동수(도브 아시아 지역 총괄 ECD)

예전에 누군가의 부탁으로 사인을 해줄 때였다. 나는 만화가이기 때문에 누군가 사인을 부탁하면, 늘 그림과 함께 글을 써서 해주곤 한다. 그날도 입을 모아 집중하여 사인을 하고 있는데, 내 사인을 받던 이가 갑자기 물어왔다. “그 펜이 뭐죠? 어디서 산 거예요?” 그의 물음 속에는 내 펜으로 그림을 그리면 나만큼 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귀여운 생각이 있었다. 그땐 그냥 웃고 말았지만, 나도 밤삼킨별님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그녀의 사진기와 일상이 궁금해졌다.
―박광수(만화가)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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