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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령은 등번호, 인생에 정년은 없다!
60세가 되면 인생 끝인가? 역시 일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일하지 않으면 부부단절? 돈 안 받아도 좋다, 일하게만 해다오 누구나 늙어서 추한 몰골을 보이지 않고 꿋꿋하게 살고 싶다 연령이 아니라 정신 상태가 사람의 장래를 결정한다 살아가는 구조의 확립, 그것이 기업의 사명이어야 한다 사라져 가는 기술자의 집합소이고 싶다 고령자야말로 그 역할이 있다 2. 입사자격은 '60세 이상' 인연이 있어 모인 전체의 회사 만들기, 그것이 출발점 꿈을 이야기하고 내일을 이야기한다. 그것이 리더다 사람은 돈이 아니라 뜻으로 모인다 번민하고 괴로울 때는 원점으로 돌아가라 사원 한 사람의 풍요로운 가정을 위하여 성실함과 성의만을 의지하여 기업 이미지통합은 내부에서 먼저 시작한다 연령은 등번호, 인생에 정년은 없다. '마이스타 60' 탄생! 사회가 인정해 주었다! 설립투자 제1호 그 명성에 부끄럽지 않은 경영을 목표로 연 수입이 일률적으로 250만 엔인 이유 함께 나누는 회사에 정리해고란 있을 수 없다 자신이 주역, 스스로가 출발점인 '마이스타' 이상적인 3세대 직장 20대와 60대, 정과 이성이 균형을 이룬 직장 존재 그 자체가 사회를 위하는 회사를 목표로 컨셉과 어긋나지 않는 회사로 3. 좋은 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이론보다 원시적 공감을 얻자 흔들리지 않는 이상이 있어서 전진할 수 있다 좋은 가정, 좋은 회사, 좋은 사회를! 절대로 변해서는 안 되는 것을 주시한다 세상을 관철하는 것은 몰두하는 과정에서 생긴다 원리원칙에 충실하게 살아간다 사람도 회사도 경쟁과 공생으로 성장해 간다 주판만으로는 경영을 성공할 수 없다 삶의 규범을 마음속에 품자 자기 만들기부터 먼저 시작한다 밝은 미래를 믿고 앞을 주시하자 30년 동안 축적한 삶이 향후 30년을 좌우한다 4. 자신이 주역이다, 시작하자!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로 인간의 가치를 결정하지 말라 백 번째, 천 번째를 위한 첫째가 되라 리더는 머리보다 자세가 중요하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드러내자 군주가 고아를 어여삐 여기면 백성들이 등을 돌리지 않는다 자신을 믿는 한 사람이 되라 처음부터 독창성을 목표로 하지 말고 일단은 모방을 해본다 앞으로는 경영의 도리, 사회적 책임으로 밥을 먹는 시대 다양성을 추구하면 완성되지 않는다 가치관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바꿔보자 가난은 사람을 크게 만드는 거름이다 경험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지식이 있다 경제활동은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 후배는 반드시 선배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 철칙이다 고령자야말로 일본 재구축의 리더, 차세대의 구세주다 부록 - 일하는 것이 보람이다 170명 부하를 거느린 사장에서 신입사원으로 정년이란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남자는 모험가이고 싶다 몸에 익힌 것은 사회에서 발휘해야 한다 사람이 재산. 그것이 '마이스타 60' 반년치 정기권을 살 수 있는 행복 근무경력 50년 이상.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하면 된다 맺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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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를 보호나 원조해야 할 대상으로 바라보는 한, 모든 이가 풍요롭게 살아가는 사회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그보다 고령자들이 보유한 경험이나 지식, 기술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직장을 마련해 인재를 유효하게 활용한다면 다가올 사회를 활성화하는데 커다란 방책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이스타 60」에서는 정년을 맞이한 60세의 베테랑들이 반짝이는 신입사원으로 다시 입사하여 이제껏 축적한 자신의 경험과 기술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일을 합니다. 고령자가 원하는 것은 확실한 자신의 위치, 보람이 있는 일, 자신이 아직 일할 수 있따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직장입니다. 「마이스타 60」의 기업구조는 고령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고령화 사회를 맞고 있는 국가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향후 사회 모습에 대한 제언으로 마음속 깊이 받아들여주십시오. 모든 세대가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위하여..... -서문 중 ---p.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