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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틀렸다
청년정신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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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단계 금전적 미래를 푸는 열쇠, 과거
2단계 두려움에 맞서 창조된 새로운 진실
3단계 자기 자신에 대한 정직
4단계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
5단계 자신과 자신의 돈을 존중하자
6단계 다른 사람보다 자기 자신을 믿어라
7단계 마음의 문을 열자
8단계 돈은 돌고 돈다
9단계 진정한 부(富)란 무엇인가

저자 소개 2

수즈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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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e Orman

CNBC의 개인 금융 편집자이며, CNBC TV에서 매주 방영되는 수즈 오만 쇼의 진행자이고, O The Oprah 매거진의 기고자다. 공영 TV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기금 조성자인 수즈는 자신의 베스트셀러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에 입각해서 PBS 스페셜을 진행했다. 1999년 「스마트 머니」가 선정한 '미국을 움직이는 30인의 인사들'에 이름을 올렸고, '2002 TJFR 그룹 뉴스 지도자' 상을 수상, 2003년 '더 나은 삶을 위한 책' 수상자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위스」 100대 이슈에 '돈에 대한 미국인의 사고를 혁신한 사람들' 가운데 한
CNBC의 개인 금융 편집자이며, CNBC TV에서 매주 방영되는 수즈 오만 쇼의 진행자이고, O The Oprah 매거진의 기고자다. 공영 TV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기금 조성자인 수즈는 자신의 베스트셀러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에 입각해서 PBS 스페셜을 진행했다. 1999년 「스마트 머니」가 선정한 '미국을 움직이는 30인의 인사들'에 이름을 올렸고, '2002 TJFR 그룹 뉴스 지도자' 상을 수상, 2003년 '더 나은 삶을 위한 책' 수상자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위스」 100대 이슈에 '돈에 대한 미국인의 사고를 혁신한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3년 연속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른 『부자가 되는 법』, 『부자가 되기 위한 용기』, 『금전적 자유로 가는 9단계』, 『돈을 벌었거든, 잃지 마라』 등이 있다.
음악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 이화여대 음대에서 서양음악을, 서울대 대학원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했다. 1988년 월간 「객석」이 공모하는 예술평론상에 ‘한국 음악극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평론으로 수상, 음악평론가로 등단했고, 「객석」, 「조선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에 예술평론과 칼럼을 기고했다. 이후 KBS와 MBC에서 음악프로그램 전문 구성작가로 활동하며 MBC FM의 ‘나의 음악실’, KBS FM의 ‘KBS 음악실’, ‘출발 FM과 함께’, KBS의 클래식 프로그램인 ‘클래식 오디세이’ 평화방송 ‘FM 음악공감―진회숙의 일요스페셜’ 등의 구성과 진행을 맡았다.
음악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 이화여대 음대에서 서양음악을, 서울대 대학원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했다. 1988년 월간 「객석」이 공모하는 예술평론상에 ‘한국 음악극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평론으로 수상, 음악평론가로 등단했고, 「객석」, 「조선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에 예술평론과 칼럼을 기고했다. 이후 KBS와 MBC에서 음악프로그램 전문 구성작가로 활동하며 MBC FM의 ‘나의 음악실’, KBS FM의 ‘KBS 음악실’, ‘출발 FM과 함께’, KBS의 클래식 프로그램인 ‘클래식 오디세이’ 평화방송 ‘FM 음악공감―진회숙의 일요스페셜’ 등의 구성과 진행을 맡았다.

방송 바깥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서울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프레시안 인문학습원 ‘오페라 학교’, ‘클래식 학교’, 고양 아람누리 문화예술 아카데미 등에서 클래식 음악을 강의한 바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 오딧세이』, 『나비야 청산가자』,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보면서 즐기는 클래식 감상실』, 『나를 위로하는 클래식 이야기』, 『예술에 살고 예술에 죽다』, 『진회숙의 스토리 클래식』, 『영화는 클래식을 타고』, 『영화와 클래식』, 『음악사를 움직인 100인』, 『클래식 노트』, 『365클래식』, 『우리 기쁜 젊은 날』, 『무대 위의 문학 오페라』, 『오페라』, 『클래식, 스크린에 흐르다』, 『영화 속 영국을 가다』, 『클래식 인 더 뮤지엄』, 『너에게 보내는 클래식』 등이 있다. 음악과 여행, 영화를 주제로 하는 ‘진회숙의 Jinnie 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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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75쪽 | 664g | 153*224*30mm
ISBN13
9788958610205

책 속으로

돈은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당신의 돈은 당신을 위해 일할 것이며, 만약 당신이 그것에 정력과 시간과 지식을 쏟아 붓는다면 언제나 필요한 만큼(혹은 그 이상의)돈을 갖게 될 것이다. 나는 돈이 사람과 거의 똑같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친구를 대하듯 돈을 대하면 돈은 응답을 해온다.
절대로 돈을 두려워하거나, 멀리 밀어내거나, 돈이 없는 척하거나, 혹은 그 요구를 회피하거나, 아플 정도로 꽉 움켜쥐어선 안 된다. 돈은 때로는 살이 찌기도 하고, 때로는 마르기도 한다. 기분이 좋지 않아 특별한 보살핌을 필요로 할 때도 있다. --- p.15

이 책의 목표는 당신이 될 수 있는 대로 재정 전문가로부터 독립시키는 데에 있다. 수년간 이 일을 해오면서 나는 고객들로 하여금 그들의 돈을 직접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 그것을 재정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보다, 심지어는 내게 맡기는 것보다 더 큰 이득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p.17

이번 달에 막아야 할 청구서 중에서 몇 개는 늦게 결제할 수밖에 없다. 그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두려워하건 그렇지 않건 어차피 일어나는 일이다. 시간은 돈이라고 한다. 두려움으로 인해 바치는 시간이 적으면 적을수록 더 많은 돈을 가질 수 있다.
경제라는 정원에서 두려움은 잡초다. 잡초는 처음에 뿌리 뽑지 않으면 금방 번져서 잔디를 죽이고 만다. 당신의 마음에서 두려움이라는 잡초를 뽑아 버리라. --- p.49

그동안 전혀 읽을 여유가 없었던 3달러짜리 잡지를 던져 버린다. 쉬운 일이다. 이미 상해 버린 5달러짜리 음식을 쓰레기통에 던져 넣는다. 그때마다 자신을 꾸짖을지는 모르지만 아마 이런 일은 자주 있었을 것이다. 세일 기간에 20달러짜리 스웨터를 사고 그로부터 6개월 후 그 옷을 단 한 번밖에 입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결국 당신은 그 옷을 다른 사람에게 주어 버린다.
자, 이제 1달러짜리 지폐를 멀리 던져 보자. 나는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다. --- p.67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돈은 대부분 현금처럼 사용하는 플라스틱 카드나 서명해서 사용하는 수표의 형태로 되어 있다. 이런 것들이 돈의 역학을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혹시 우리가 너무 쉽게 돈을 쓰는 이유는 ‘그것이 단지 플라스틱이기 때문’은 아닐까? --- p.68

만약 어떤 사람이 생활하는 데 세금을 제하고 한 달에 3,000달러가 필요하다고 적었다면, 정말로 필요한 돈은 대개 4,000달러가 된다. 만일 그 고객이 한 달에 10,000달러를 쓴다고 가정한다면 실제 지출규모는 11,500달러에 이른다. 이렇게 매달 반복되는 자기 기만끝에 우리가 봉착하게 되는 곳은 어디일까? 그것은 바로 재정적 혼란이다.
이처럼 생활하는 데 드는 비용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지출에 매달 정기적으로 지출하지 않는 비용, 즉 갑자기 들어가는 비용을 포함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 p.73

당신이 병에 걸리거나 혹은 죽었을 때 남은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금전적인 부담을 남겨 두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당신 주변의 사람들로서는 당신이 앓고 있는 끔찍한 병이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을 견디는 것만도 대단히 힘겨운 일이다. 상상해 보라, 그들의 고통을. 당신이 건강했을 때, 살아 있는 동안에 떠맡았던 모든 일들을 그들에게 떠맡도록 강요해서는 안 된다.
금전적 자유의 핵심은 살아가는 동안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근심으로부터 우리의 영혼과 마음을 해방시키는 데 있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이런 가능성에 노출되어 있다. ‘앞으로 그 일을 하겠다’ 혹은 어느 정도 이미 그 일을 해 놓았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p.93

돈은 하나의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 사람과 똑같은 방식으로 에너지에 반응한다. 돈은 자기를 환영하고 존중하는 사람에게로 끌려 가게 되어 있다. 당신도 그렇지 않은가? 당신을 존중하고, 당신의 현재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있기를 바랄 것이다. 당신의 돈도 이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돈은 자기를 존중하면 굴러 들어오고, 그렇지 않으면 빠져나간다. 바로 이것이 부자들이 점점 더 부자가 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 p.135

우리는 봉급을 더 많이 받는 것이 금전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그렇게 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다. 돈에 대한 존중은 지금 현재 당신이 벌어 들이고 있는 바로 그 돈에서, 그리고 그 돈을 가지고 하는 일, 바로 그것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 p.145

‘사람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돈’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개인적인 빚도 기관에 진 빚만큼이나 중요하다. 나는 차라리 신용카드 회사가 모슨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나를 끌어내리는 것이, 내 절친한 친구가 믿음을 가지고 나에게 빌려 준 돈이 오랫동안 연체되어 그 친구가 점점 더 분노에 차는 것을 보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 p.191

우리는 모두 돈 때문에 안달하고, 보다 많은 수입을 갈망하고, 수표의 잔고를 맞추고, 고지서 요금을 낼 만한 돈이 있는지 알아보는 데 엄청나게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붓는다. 그러나 “내가 충분히 가지고 있는가?”라고 묻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다. 혹시 당신은 스스로 더 많은 돈이 당신에게 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질문이다.
당신 스스로 경제라는 감옥의 감독자일 뿐만 아니라 수감자이기도 한 것은 아닐까? --- p.336

우리의 돈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를 돌보고, 죽고 난 후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들을 돌보며, 그들에게 살아갈 힘을 주고, 그 후에는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후대의 자손들에게도 살아갈 힘을 준다.
일찍이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보살핀 경험을 갖고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돈은 모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돈을 모아야 하는 의무에는 돈이 할 수 있는 일에 만족하는 동시에 그것으로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현명하게 써야 할 절박한 의무도 함께한다.
자신의 부를 즐기지 못하는 부자나 자시의 부를 절대로 다른 사람과 나누어 갖기 않는 사람은 결코 금전적 자유를 누릴 수 없다. 적게 가졌지만 자신들이 조심스럽게 창조해 낸 것에서 큰 기쁜을 느끼는 사람이 마지막에 가서 훨씬 자유로운 사람이 된다. --- p.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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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어떻게 하면 자신의 돈을 지배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는가
돈 때문에 목숨 버리는 세상
‘생활고 비관한 가장, 일가족 4명과 동반 자살’이라는 헤드로 시작되는 기사들은 이제 우리에게 그다지 충격을 주지 못한다. 이제는 신문 사회면의 어느 한 구석에서나 겨우 찾을 수 있을 만큼 흔한 일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극단적인 선택 앞에서 그들은 무수히 많은 생각들을 했을 것이다. 열심히 살았는데 왜 이 지경이 된 것인지 분노했을 수도 있고, 어차피 대물림 된다는 가난으로부터 가족들을 자유롭게 해주고 싶은 자포자기의 심정도 있었을 것이다.
신용불량자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경기침체로 고용상황이 불안해지고 실업률이 높아지면서 당연한 결과로 부채는 늘어만 간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신용불량자’라는 꼬리표가 붙어서 자유로운 경제활동은커녕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게 되는 것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380만에 육박하는 신용불량자들 가운데 50퍼센트를 20대와 30대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대로 된 사회생활을 해보기도 전에 경제적 자유를 잃고 좌절하고 방황하는 그들은 ‘잃어버린 세대(lost generation)’이다. 그들의 미래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어쩔 수 없는 결과라고 생각하기에는 모순이 많다. KDI의 보고에 따르면 경기가 호황이었던 99년~2000년 사이에도 신용불량자 수는 감소하지 않았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은 점점 더 늘어만 간다.

우리는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돈 때문에 목숨까지 버리는 세상이고 보니, 금전적인 자유를 이루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다. 직장에서 이눈치 저눈치 보며 과로사 직전의 상태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지만, 결국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신세라는 사실은 이러한 전제에 더욱 힘을 실어 준다. 우리에게 일하고 싶지 않을 때 일하지 않을 자유, 하고 싶은 일은 해볼 수 있는 자유를 주는 것이 바로 돈이다. 돈이 인생의 전부라고 말하는 젊은 세대를 ‘돈의 노예’라고 몰아부칠 수도 없다.
로또 열풍이 사그라들고 10억이니 30억이니 하며 대박을 꿈꾸던 사람들도 이성을 되찾은 느낌이다. 먹고 살기도 힘든 시기에 현실성 있는 대안이 절실하다. 부동산도 아니고 경매도 아니고 땅도 아니다. ‘내 돈을 내가 지배하는 것, 오늘 내가 헛되이 버린 돈을 다시 줍는 것’이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는 핵심이다. 거기에는 돈의 적고 많음은 중요하지 않다.
오늘 하루 당신이 무의식적으로 지출한 돈은 없는지 기억을 되돌려 보자. 무의식적으로 택시를 향해 손을 들지는 않았는지, 절반 이상 남겨서 쏟아버릴 자판기 커피를 뽑지는 않았는지, 대형매장의 가격과 물량에 압도당해서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한꺼번에 사들이지는 않았는지…. 우리 모두 돈 백 원에도 바들바들 떠는 짠돌이가 되자는 말이 아니다. “에이, 그거 몇 푼이나 한다고”라는 말과 함께 당신이 버린 돈을 만약 적립식 투자처에 넣었다면 10년 후에는 얼마나 될지, 20년 후에는 얼마나 될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기를 바라는 것뿐이다.

돈은 당신의 살아 있는 친구다
금전적 자유로 가는 9단계로 구성된 이 책의 특징은 돈에 관한 기본적인 생각을 바꾸는 진리를 알려 주는 것은 물론, 당신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각종 투자 방법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는 것이다. 말로만 고상한 척하며 돈에 관해 달관한 사람과 같은 어조가 아니라 진심으로 당신의 미래를 걱정하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돈을 좋아 하되, 그 돈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는 것, 당신이 돈에 끌려 다니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재테크가 아닌 투기가 된다는 것, 자신과 자신의 돈을 존중하는 행동과 마음이 돈을 끌어 들인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돈을 하나의 살아 있는 생명체로 취급하고, 돈의 느낌과 돈의 생각을 존중는 저자의 글은 인간적이다. 그리고 읽는 이에게 묘한 애착과 감동을 주며, 돈에 관한 책들에 대해 당신이 가졌던 생각들을 확실하게 바꾸어 놓을 것이다.
이 책에는 보험, 펀드, 연금 등 당신이 궁금해 하던 모든 것들이 기초 단계부터 자세하게 실려 있다. 당신이 이미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가진 돈이 너무 적어서, 당신의 미래와 가족들의 행복을 그 적은 돈으로 어떻게 책임질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분명 희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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