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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에 패사한 윤석열, 그가 갈 곳은?
현직기자 40년! 류재복 칼럼
류재복
정경시사FOCUS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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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홍준표 復黨 ‘辯’을 본 윤석열, ‘국힘당’에 과연 입당 할까?
2. 법정 구속 된 尹의 장모, 6년 전엔 검사 사위 덕에 無罪
3. 尹의 호위무사가 된 ‘左 진석- 右 성동’
4. 윤석열이 文대통령에게 한말, 진심일까?
5. 국민의힘이 본격 검증해야 할 ‘검사 윤석열’ 행적
6. 국민의힘은 윤석열의 해명이 없던 것들, 모두 검증해야
7. 국민의힘 경선 버스에 승차한 윤석열의 앞날이 걱정스럽다.
8. 국민의힘, 국민들이 관심 갖는 대선 주자들 토론 열기 보여야
9. 4선의 박주선-김동철 전 의원의 윤석열 지지, 국민들은 어떻게 볼까?
10. 이준석과 윤석열, 그리고 尹 핵관
11. 문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너무도 잘한 일12. 국민의힘, 이준석과의 싸움은 '파국'의 시작13. 2022년 새해 첫 폭풍은 ‘박근혜 사면’14. 李-尹 두 후보의 TV토론,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15. 국가의 미래와 비전이 없는, 폭로戰만이 난무하는 20대 대선
16. 이재명-윤석열 후보의 첫 兩者 TV토론 무산은 잘된 일17. 문재인 정권에서 출세를 한 윤석열이 문재인 정권에게 뱉는 毒說
18. 경쟁력의 이재명, 정권심판론의 윤석열, D-9 兩者의 운명은?
19. 이상돈 전 의원의 안철수에 대한 혹평
20. 두 달간의 현재 권력과 미래 권력의 불안한 동거
21. 국민의힘에 정권을 빼앗긴 민주당, 그 이유는?
22. 尹 대통령 당선자의 MB 사면 건의는 부적절
23. 윤석열 당선인은 '청와대 국방부 이전' 再考 해야24. 국민 절반 이상이 반대하는 청와대 국방부 이전
25. 부끄럽고 창피한 뉴스... 한국 언론, 너무나 저질
26. 檢察 공화국, 그 막(幕)이 오르고 있다.
27. 윤석열 대통령은 평산 마을의 불법 시위를 중단시켜야 한다
28. “대한민국 검찰과 경찰, 오직 국민이 주인임을 알아야”
29. 檢事들이 장악한 대한민국,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30. 미국의 압박, 한미동맹 관계에 영향 줄 수 있다.
31. 외신들, 모두가 이태원 참사를 인재(人災)로 보고 있다.
32. MBC 취재진을 내동댕이 친 '용산 대통령실’
33. 국민들, 與野의 이상민 장관 사퇴 政爭에 지쳐 있어
34. 82억원의 벌금을 면제받은 MB, 그의 사면은 잘못된 사면
35. 졸지에 ‘반윤(反尹)’이 된 나경원, 당 대표로 출마 해야
36. 김종인 전 국힘비상대책위원장이 본 ‘아사리판’ 3.8 국민의힘 전당대회37. 김영환 충북 도지사, 그의 출생지는 어딘가?
38. 국민의힘과 전광훈 목사, 그들은 어떤 관계인가?
39. 대통령은 영토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헌법상 책임 다해야
40. 2조원 규모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 중단, 주무장관 혼자서 가능한가?
41. 여권(與圈), 대통령 장모 구속에 비판 말아야
42. 김기현 대표, 이재명 대표 직접 찾아가 단식 중단 요청했어야
43. 나간 장관, 남아 있는 장관, 새 장관 지명자, 그들은 누구인가
44. 尹 정부 17개월, 17%p 차이로 강서구청장 補選에서 大참패, 그 원인은?
45. ‘2030부산 EXPO’, 유치 실패의 진짜 원인은?
46. ‘尹 핵관’ 장제원의 불출마 선언은 용산의 ‘敗’
47. 이낙연 전 총리는 정치 老慾 버려야
48. 2008년 ‘한나라당 돈 봉투’ 사건과 2021년 ‘민주당 돈 봉투’ 사건
49. 조국혁신당 돌풍, 그것을 만들어 준 것은 윤석열 정권
50. 정말로 국민이 무섭다는 것을 4월 10일 밤, 보여 줘야
51. 국민의힘 4.10총선 大참패,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52. 尹-李 영수회담, 尹은 아집 버리고 흉금 없는 대화 나눠야
53. 尹 정권 이후 처음 갖는 尹-李 영수회담, 진정한 協治나와야
54. 총선 참패 후,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 윤 대통령
55. 한가하게 김치찌개를 끓이는 대통령, 국민들은 무엇을 느낄까?
56. 동아일보 천광암 논설주간의 尹 대통령 비판에 박수를
57. 尹 대통령, 개(犬)를 안고 웃는것 보다 국민들과 함께 웃는 모습 보여야
58. 한동훈의 국민의힘 대표 당선, 그 이유는?
59. 대통령은 국민들이 좋아하고 신나는 정치 펼쳐야
60. 당 대표 한동훈의 독대 요청과 윤 대통령의 거부
61. 尹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는 국민들에게 더 실망을 준 담화
62. 검사 탄핵 추진에 집단적 반발하는 검사들, 국민들의 싸늘함도 보라!
93. 윤석열의 뜬금 없는 12,3 비상계엄 선포... 그는 분명 파면될 것이다.
64. 국힘 의원들이여! 압도적 찬성으로 윤석열 탄핵에 앞장 서라!
65. 기회주의자 한동훈, 昇天하는 절호의 기회 놓쳤다
66. 수사당국, 적반하장의 내란수괴 윤석열! 즉시 체포 구금하라!
67. 윤석열, 사나이 답게 '공수처'에 자진 출두, 죄 값을 받으라!
68.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내 뱉는 궤변... 참으로 개탄 스럽다
69. 국민의힘, 이제는 윤석열과 결별을 해야 할 때
70. 국민의힘, 이제 문 닫고 사라져야 할 때
71. 전한길, 단순한 극우적 발언 넘어 심각 수준의 몰상식 망언, 이제 멈춰라
72. 헌재는 재판관 전원일치 8:0으로 윤석열 파면할 것 믿어
73. 분노한 민초들의 함성! “윤석열을 재구속하라, 심우정은 사퇴하라”
74.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오직 국민과 국가만을 생각하라
75. 4.4(死.死)에 패사(敗死)한 윤석열, 그가 갈 곳은?

저자 소개 1

前한국프레스센터 한국어문기자협회 사무국장 중국길림신문 서울지국장(외신기자) 외교부-통일부-청와대 출입기자 중국인민일보해외판(한국판)편집인/특별취재국장 종합일간지 ‘일간투데이’ 중국전문大記者 서울뉴스통신 중국전문大記者 아시아타임즈 大記者 코리아데일리 大記者(국회출입기자) 現특수임무 국가유공자(첩보부대:HID) 중국 칭다오빈하이대학 명예학장 중국 연변대학교사범대 객원교수 중국 하얼빈도리조선족학교 명예교장 (사)남북이산가족협회 회장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 대표 정경시사Focus발행인/大記者 ‘정경시사포
前한국프레스센터 한국어문기자협회 사무국장
중국길림신문 서울지국장(외신기자)
외교부-통일부-청와대 출입기자
중국인민일보해외판(한국판)편집인/특별취재국장
종합일간지 ‘일간투데이’ 중국전문大記者
서울뉴스통신 중국전문大記者
아시아타임즈 大記者
코리아데일리 大記者(국회출입기자)

現특수임무 국가유공자(첩보부대:HID)
중국 칭다오빈하이대학 명예학장
중국 연변대학교사범대 객원교수
중국 하얼빈도리조선족학교 명예교장
(사)남북이산가족협회 회장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 대표
정경시사Focus발행인/大記者
‘정경시사포커스TV’ 대표

저서(著書)
『4.27과 김대중,국민을 살리는 마지막 선택-2019』
『특명:김일성시신을확인하라-2024』
『정명석,그는 무죄(無罪)다.왜?-2024』

기타: 채널A ‘이제만나러갑니다’(이만갑) 633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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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2*225*30mm
ISBN13
9791198565921

출판사 리뷰

이 칼럼집에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기 전 상황과 되고 난 후 그에 관련된 내용 총 75편이 있는데 그중 핵심적인 칼럼 제목으로는 ▲법정 구속 된 尹의 장모, 6년 전엔 검사 사위 덕에 無罪, ▲윤석열이 文대통령에게 한말, 진심일까?, ▲국민의힘이 본격 검증해야 할 ‘검사 윤석열’ 행적, ▲국민의힘은 윤석열의 해명이 없던 것들, 모두 검증해야, ▲국민의힘 경선 버스에 승차한 윤석열의 앞날이 걱정스럽다. ▲이준석과 윤석열, 그리고 尹 핵관, ▲국민의힘, 이준석과의 싸움은 '파국'의 시작, ▲문재인 정권에서 출세를 한 윤석열이 문재인 정권에게 뱉는 毒說, ▲대통령 당선자의 MB 사면 건의는 부적절, ▲윤석열 당선인은 '청와대 국방부 이전' 再考 해야, ▲檢察 공화국, 그 막(幕)이 오르고 있다. ▲檢事들이 장악한 대한민국,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82억원의 벌금을 면제받은 MB, 그의 사면은 잘못된 사면 ▲국민의힘과 전광훈 목사, 그들은 어떤 관계인가? ▲대통령은 영토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헌법상 책임 다해야 ▲‘2030부산 EXPO’, 유치 실패의 진짜 원인은? ▲조국혁신당 돌풍, 그것을 만들어 준 것은 윤석열 정권 ▲국민의힘 4.10총선 大참패, 이미 예견된 일 이었다. ▲총선 참패 후,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 윤 대통령 ▲한가하게 김치찌개를 끓이는 대통령, 국민들은 무엇을 느낄까? ▲尹 대통령, 개(犬)를 안고 웃는것 보다 국민들과 함께 웃는 모습 보여야 ▲윤석열의 뜬금 없는 12,3 비상계엄 선포... 그는 분명 파면 될 것이다. ▲윤석열, 사나이 답게 '공수처'에 자진 출두, 죄 값을 받으라! ▲국민의힘, 이제는 윤석열과 결별을 해야 할 때 ▲국민의힘, 이제 문 닫고 사라져야 할 때 ▲헌재는 재판관 전원일치 8:0으로 윤석열 파면할 것 믿어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오직 국민과 국가만을 생각하라 ▲4.4(死.死)에 패사(敗死)한 윤석열, 그가 갈 곳은?

추천평

이 글을 쓴 류재복 대기자는 우리 시대의 흔치 않은 기인이다. 그는 1998년에 김대중 대통령의 『김일성의 시신을 확인하라』는 특명을 받고 공식적 여권도 없이 북한에 들어가 목숨 건 도박으로 특수임무를 수행한 국가유공자다. 그는이 숨 막히는 인생 역정을 『특명』이라는 책에 묶어냈다. 그의 생애는 우리 민족의 분단역사에서 고난의 원죄를 앓고 있는 우리의 근현대사를 압축한 인생 서사이다. 그는 오늘도 남북이산가족협회 회장으로서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쉬지 않는 노력을 기울여 온 실천하는 행동가이다. 나는 그가 중국동포를 비롯한 이주민을 섬기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ㆍ

『4.4(死死)에 패사(敗死)한 윤석열, 그가 갈 곳은?』이란 칼럼집은 애국자 류재복 대기자가 국내 정치상황이 반통일적으로 전락하더니 급기야 전쟁 위기까지 선을 넘는 모습에 분노의 글을 써서 펴낸 책이다. 2024년 12월 3일의 비상계엄 선포는 윤 전 대통령의 큰 잘못으로 탄핵당해 마땅했다. 민주공화국에서 이러한 내란죄를 진 죄인들이 가는 곳은 교도소뿐이고 그들이 총칼로 민주주의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다는 그 생각과 그 어설픈 시도는 정말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역시 국민이 승리하였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헌법의 법치주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순발력 있게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이 몸에 밴 국회의원들도 있었지만, 물밀 듯이 국회로 몰려와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용기 있는 시민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희망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농민들이 트랙터를 타고 달려와 남태령을 점령하는 모습, 키세스를 감고 엄동설한을 지키는 모습은 민주주의 열정이 새로운 도약의 불꽃으로 타오르며 전 국민을 충동시켰다. 또한 우리의 분노를 축제로 승화시키는 모습은 전 세계인을 감동시켰다.

저자는 4월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로 부터 탄핵되고 파면이 되자 즉각 윤 전 대통령의 비행을 알리는 칼럼집을 발행함에는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그것은 이미 그만큼 사전에 준비를 해 온 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저자는 이미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무와 정치를 비판적 시각으로 정리해 온 듯하다 ㆍ

이는 저자가 그동안 예언자의 입장에서 윤 전 대통령을 지켜보았다는 증거로서 현재의 대한민국 시국을 관찰한 대기자로서의 시각이 매우 날카로왔다고 생각이 든다. 사실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6시간 만에 막을 내렸기에 망정이지 만약 계엄이 성공되었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지금 어떻게 되었겠는가? 3천개의 시체를 담는 백을 구비하고도 1만개를 주문했다는데 생각만 해도 아찔한 소름이 돋는다ㆍ

비상계엄이 선포된건 1979년 10·26 사태 이후 45년만의 일이다. 45년전과 지금의 상황은 확실히 다른데도 윤 전 대통령은 파면이 되고도 현재까지 국민들에게 사과는커녕 반성도 없다. 오히려 “국가의 본질적 기능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붕괴시키려는 반국가 세력에 맞서 구국의 의지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라는 자신만의 독단적인 생각에 갇혀 있다. 이런 것을 성경에서는 『화인 맞은 양심』이라 부른다. 저자는 이러한 잘못을 규탄하는 시국에 대한 투시력과 예견으로 이 칼럼집을 출간함에 그 뜻이 충분히 담겨져 있다고 본다. 독자들이 저자의 칼럼집을 우리 시대의 아픈 증언집으로 읽기를 바란다. - 이해학 (사단법인 한겨레살림공동체)
저자 류재복 (사)남북이산가족협회 회장은 (사)남북경협운동본부 임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지난 30여년간 한반도 평화와 통일 및 역사 정의를 위해 시민운동가로서 온 몸과 펜으로 한반도와 중국 및 유라시아에서 민족 역사의 혼이 배어든 모든 현장을 누빈 언론인이다. 그중에서도 그의 지속적 주 관심은 전쟁 없는 한반도와 남북의 이산가족 재회(인도주의)가 그를 움직이는 큰 에너지였다. 그렇기에 그것을 방해하는 어떤 세력에 그는 온 몸과 펜으로 용기 있게 맞서 싸워왔고 그 과정에서 그는 응축된 기록들을 정경시사FOCUS에 칼럼으로 선보였다.

그 칼럼 중에서 75편을 엄선하여 한권의 책(“4.4(死死).에 패사(敗死)한 운석열, 그가 갈 곳은?”)을 칼럼집으로 묶어 출간을 했다. 이에 진심으로 책 출간을 축하한다. 특히 저자인 류재복 대기자는 윤석열 정부를 대하면서 한반도 평화 및 남북 이산가족 재회의 방해꾼과 국내외 냉전세력과 대한민국의 역대 자주성 없는 비민주적 정치체제라고 보아왔다. 때문에 그는 2021년부터 괴물 윤석열의 출현을 보면서 그의 예리한 관찰대로 윤석열이 검찰총장에 발탁되고 그후 물러나고 국민의힘에 입당하여 대통령이 되고 12,3 비상계엄을 선포, 2024년 12월 14일 국회로부터 탄핵소추를 당해 2025년 4월 4일 헌재로부터 파면이 되기까지 한반도 평화 파괴, 비민주적 국정 운영, 건국절 논란, 한일 역사정의 퇴행으로 일관해온 윤석열을 지켜보았다.

이에 저자는 윤석열의 검찰 독재공화국 태생에서 탄핵 결의-파면까지 상세한 그의 이념과 편향성의 외교정책, 남북 정상합의 일방적 파괴, 친일외교 및 비민주적 국정 운영 작태들을 75편의 칼럼에서 예리하게 지적하고 비판을 했다. 저자인 류재복 대기자가 펴낸 이 저서는 전광훈 극우 광신도와 극우 UTV 운영자에 둘러 싸인 윤석열 정부의 대내외적 국정 운영이 대한민국의 법치 민주주의와 나라의 장래를 어떻게 힘들게 만들었는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저서는 역사와 철학이 없는 지도자가 대한민국이라는 열차의 운전자가 되는 경우, 개인, 한국사회, 대한민국에 얼마나 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저자는 “2025년 4월 4일, 8:0 전원일치로 윤석열에 파면 결정을 내린 헌법재판소의 평의에서 미래 한국의 희망을 보았다”고 평했다. 일상의 정상화 및 비합법의 합법화에 기초한 법치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정책 그리고 자주 외교가 대한민국에 바로 뿌리를 내리는데 있어 이 ‘칼럼집’은 많은 대한민국 주권자에게 큰 울림을 줄 것으로 확신하고 반드시 일독을 권하고 싶다. -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
국회의원 박수현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1년 검찰총장에서 물러나 대통령이 된 후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을 당하기까지 한국 정치사에서 윤 전 대통령이 취했던 비정상적인 행동을 지켜보면서 틈틈이 쓴 글들을 정리, 파면이 되자 즉시 관련 칼럼집을 발행한 저자에게 수고와 축하를 드립니다. 저는 저자와는 2019년 3월, 국회 사무총장으로 있을 때 첫 만남을 가진 후 계속 저자가 카톡으로 보내오는 칼럼을 읽고 있지만 저자와 첫 만남 때 저는 저자가 김대중 정부 때 특명을 받아 대북관련 중요 임무를 수행하여 그 공로가 한국일보에 크게 보도가 된 것을 보았으며 그때 보도가 된 신문을 지금도 저는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특히 중국 전문기자로서 40여년간 외길을 걸어 온 언론인으로 강직하면서도 정론직필의 글만을 써 왔는데 그런 성격과 강인한 신념이 있기에 이번에 “4.4(死死)에 패사(敗死)한 윤석열, 그가 갈 곳은?”이란 국내 유일의 귀중한 칼럼집을 발행하였다고 봅니다. 저는 그동안 저자가 보내오는 시사성 칼럼을 읽으면서 저자는 오로지 불의를 타파하고 정의를 향한 기자로 생각했지만 저자는 이미 윤석열의 불법과 불통, 오만, 특히 국민을 무시하는 정치를 보면서 그에 관련된 글들을 써 왔음에 다시 한번 놀라고 있습니다.

저자가 칼럼집에서 밝히고 있는 내용들, 즉, [국민의힘이 본격 검증해야 할 ‘검사 윤석열’ 행적] [국민의힘 경선 버스에 승차한 윤석열의 앞날이 걱정스럽다] [이준석과 윤석열, 그리고 尹 핵관] [국민의힘, 이준석과의 싸움은 '파국'의 시작] [문재인 정권에서 출세를 한 윤석열이 문재인 정권에게 뱉는 毒說] [윤석열 당선인은 '청와대 국방부 이전' 再考 해야] [국민 절반 이상이 반대하는 청와대 국방부 이전] [부끄럽고 창피한 뉴스... 한국 언론, 너무나 저질] 등 제목 속의 글들은 이미 윤석열의 파면을 예고한 글로 보아집니다.

이어지는 [檢察 공화국, 그 막(幕)이 오르고 있다] [대한민국 검찰과 경찰, 오직 국민이 주인임을 알아야] [檢事들이 장악한 대한민국,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조국혁신당 돌풍, 그것을 만들어 준 것은 윤석열 정권] [정말로 국민이 무섭다는 것을 4월 10일 밤, 보여 줘야] [국민의힘 4.10총선 大참패, 이미 예견된 일 이었다] [총선 참패 후, 아무것도 변한것이 없는 윤 대통령] [한가하게 김치찌개를 끓이는 대통령, 국민들은 무엇을 느낄까?] [尹 대통령, 개(犬)를 안고 웃는것 보다 국민들과 함께 웃는 모습 보여야] [대통령은 국민들이 좋아하고 신나는 정치 펼쳐야] 등의 글들은 국민 모두가 정독을 해야 할 역사서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 [윤석열의 뜬금 없는 12,3 비상계엄 선포... 그는 분명 파면 될 것이다.] [윤석열, 사나이 답게 '공수처'에 자진 출두, 죄 값을 받으라!]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내 뱉는 궤변... 참으로 개탄 스럽다] [국민의힘, 이제 문 닫고 사라져야 할 때] [헌재는 재판관 전원일치 8:0으로 윤석열 파면할 것 믿어]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오직 국민과 국가만을 생각하라] 와 마지막 글인 [4.4(死.死)에 패사(敗死)한 윤석열, 그가 갈 곳은?]은 정확하게 윤석열이 파면이 돼야 할 글 들이었습니다. 이 귀한 글들을 많은 국민들이 읽도록 추천을 드리며 추천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박수현 (국회의원)
『“4.4(死死)에 패사(敗死)한 윤석열, 그가 갈 곳은?”』 칼럼집을 낸 류재복 대기자는 정경시사포커스 발행인으로서 언제나 정론직필을 쓰는 언론인입니다. 저자보다는 제가 언론인 경력 10년이 위지만 저자 역시 40년의 언론인 외길을 걸어오면서 남들이 관심을 갖지않는 곳을 찾아서 취재해 왔고 또한 남들이 하지않는 일만 골라서 하는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또한 불의를 참지못하고 항상 정의의 편에서 약자를 위해 필봉을 휘둘러온 강직한 대기자입니다. 이러한 강한 근성의 저자이기에 특종의 뉴스가 되는 『.4(死死)에 패사(敗死)한 윤석열, 그가 갈 곳은?”』이라는 칼럼집을 발행했는데 이는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저자가 말했듯이 무법주의자(無法主義者)인 악한(惡漢) 윤석열이 2021년 검찰총장이 되면서 불의의 칼을 휘두르다가 대통령이 된 후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을 당하기까지 한국 정치사에서 그가 취했던 나쁜 행동과 비정상적인 행동을 지켜보면서 틈틈이 쓴 글들을 정리한 것인데 이는 미리 저자가 세심한 준비를 해온 통찰력의 결실이라고 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촉발한 12.3계엄사태가 다행히도 6시간만에 막을 내리고 그후 윤 전 대통령은 탄핵이 되고 파면이 되면서 뜻밖의 조기대선이 실시되는 현제의 정치 형국이지만 사실 계엄이 성공이 됐다면 현재의 정국이 어땠을까하는 아찔한 생각을 하게되는데 저자의 칼럼집 75편의 내용을 보면 저자는 이미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 행위를 알고 그가 탄핵이 되고 파면이 돼야하는 이유의 칼럼을 사건 당시마다 써 놓았다는 사실에는 저자의 예지력에 대하여 높이 평가를 합니다.

저도 오랜생활 기자로서 생활하고 있지만 기자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신념을 갖고 현실과 사실을 기초로 옳은 방향을 찾아야 하는데 이런 관점에서 저자는 실패한 대통령 윤석열에 대하여 근 3년간 그가 정치를 해온 과정을 샅샅이 훑어가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글을 써 발표를 했는데 다시 그 글들을 모아 종합 칼럼집을 낸 것은 기자라고 해서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데 어쨌든 저자는 끈기를 갖고 이러한 칼럼집을 냈는데 이 책은 서점에서도 귀하게 홍보가 되리라고 봅니다.

저자는 또 이 칼럼집을 낸 이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윤석열이 대통령 취임 후 북한과 중국을 멀리하고 오직 일본과 미국만을 상대하면서 외교를 모르는 정치로 한반도 위기를 몰고 왔기에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밝히는데 이는 저자가 중국 인민일보 기자로 활동하는 등 대북, 대중, 전문기자로 서의 시각으로 봅니다. 저자는 이 책 속에서 특히 이준석과 윤 전 대통령의 파국, 4.10총선에서의 대참패, 국민이 반대하는 청와대 용산이전 등 국민의힘과 대통령의 실정(失政)등을 기록했는데 그 기록대로 윤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이 된 것을 보면 저자는 적중의 글들을 담았기에 특히 정치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교훈의 책이 되리라 믿으며 일반 독자들의 많은 구독이 예견됩니다. -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대표/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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