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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라는 팀 이름으로 서로를 의지하고 더욱 똘똘 뭉치게 된 천재인, 온누리, 감성빈은 ‘SAS 서바이벌 킹 대회’의 본선 2차 관문을 우여곡절 끝에 5위로 통과한다. 하지만 세 아이는 당장의 순위보다도 가상 현실에서 벌어졌던 이상한 일들 때문에 심란하기만 하다. 의혹을 안은 채 아이들은 거대한 탑에 갇힌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주는 미션을 시작으로, 망가져 가는 농부의 밭을 살리고, 도둑맞은 다이아몬드를 찾고, 쇠락해 가는 마을을 구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등 만만치 않은 미션을 수행한다. 그러는 가운데 수수께끼 같은 말만 남기고 사라졌던 방해군 아저씨가 나타나 아이들에게 이 대회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음모를 알려 준다. 그리고 세 아이에게 어떤 미션보다도 어렵고 엄청난 임무를 부탁한다. 반드시 1위를 해야 할 아주 중요한 이유가 생긴 불사조 팀. 과연 대회의 음모는 무엇이고, 세 아이는 이 위기를 극복하고 미션 수행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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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 과학 교육계의 화두로 떠오른 STEAM! ‘융합 인재 교육’을 뜻하는 STEAM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약자로, 새 시대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력을 높이고자 서로 다른 분야의 교과를 아우르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STEAM을 제대로 구현한 과학 동화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서바이벌 융합 과학 원정대’ 시리즈. ‘서바이벌 융합 과학 원정대’ 시리즈는 ‘SAS 서바이벌 킹 선발 대회’에서 1등을 하기 위해 한 팀을 이룬 세 아이가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학과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통해 융합 학습을 구현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통합 교과 맞춤형 과학 동화이다. 주인공들이 미션을 해결하려면 반드시 과학과 사회, 과학과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1:1 비중으로 융합하도록 촘촘하게 구성된 것이 다른 융합 학습 책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이 시리즈만의 장점이다. 또래들로 구성된 주인공들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교육 과정에서 명백히 분리되어 있는 과학과 사회, 음악·미술·체육이 서로 어울려 문제 해결에 함께 기여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럼으로써 서로 다른 능력을 상호 연관하여 개발할 수 있고, 수준 높은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교과 지식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4개로 나뉜 각 장 끝에 ‘핵심 콕콕 과학’과 ‘핵심 콕콕 사회(음악·미술·체육)’ 코너를 두어 이야기 속에 나온 과학과 사회, 음악, 미술, 체육 원리를 핵심만 콕콕 집어 다시 한 번 머릿속에 새길 수 있게 하였다. 이에 더하여 과학 원리와 연관된 과학사나 연관 상식까지 실음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즐거움과 흥미가 없는 과학 공부에서 벗어나 교육 과학 기술부에서 발표한 ‘융합 인재 교육 STEAM’에 맞추어 과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찾는 ‘감동 학습’을 구현한 이 시리즈는 아직은 생소한 융합 과학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서바이벌 융합 과학 원정대’ 시리즈의 특징 1. 과학과 사회(음악·미술·체육)이 1:1로 통합된 새로운 형식의 ‘융합 학습형’ 정보서 주인공들이 미션을 해결하려면 반드시 과학 원리와 사회 지식, 과학 원리와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1:1 비중으로 융합하도록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는 다른 융합 학습 책과는 비교를 거부하는 새로운 형식의 융합 학습형 정보서이다. 문제 해결 과정에서 다양한 교과에 녹아 있는 과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함은 물론, 사회, 음악, 미술, 체육에 대한 개념과 지식까지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유도한다. 2. 재미있는 이야기와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의 자연스러운 결합 까칠한 과학 천재 천재인, 성격이 둥글둥글한 사회 박사 온누리, 음악·미술·체육에 뛰어난 감성적인 예술 영재 감성빈! 좋아하는 과목도, 관심 분야도 다른 세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대회에서 1등을 하기 위한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한다! 독자들은 손에 땀을 쥐는 미션 해결 과정에 함께하며 어느새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우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3.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알차고 체계적인 정보 코너 이야기에서 다 설명하지 못한 정보는 장마다 꾸며진 ‘핵심 콕콕 과학’과 ‘핵심 콕콕 사회(음악, 미술, 체육)’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한 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교과서 지식을 바탕으로 응용과 심화 지식까지 전하는 것은 물론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 교과서의 핵심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더불어 ‘요건 몰랐지?’ 코너로 풍부한 과학 상식까지 놓치지 않고 잡았다. 4. 과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찾는 감동 학습 2011년 세계 50개국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과목에 대한 자신감은 50위, 즐거움은 47위로 나타났다. 이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이 우리 생활과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못해 과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이 매우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많은 관련이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줌으로써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 준다. 또한 과학과 예술, 사회 과목의 지식이 한데 어우러져 미션을 해결하는 멋진 경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찾는 ‘감동 학습’을 할 수 있다. 5.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2009년 과학 개정 교과서를 집필했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전 과목의 교육 과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현역 초등학교 교사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1. 과학 천재, 사회 박사, 음?미?체 영재가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되다! 까칠한 과학 천재 천재인, 성격이 둥글둥글한 사회 박사 온누리, 음악?미술?체육에 뛰어난 감성적인 예술 영재 감성빈은 ‘SAS 서바이벌 킹 대회’의 본선 2차 관문을 무사히 통과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가상 현실에서 벌어진 이상한 일들 때문에 커다란 의문을 가진 채 3차 관문의 새 미션을 수행한다. 그러던 아이들 앞에 방해군 아저씨가 다시 나타나 ‘SAS 서바이벌 킹 대회’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음모를 알려 준다. 그리고 세 아이에게 엄청난 임무를 부탁하는데……. 독자들은 세 아이와 함께 대회 1위인 서바이벌 킹이 되기 위한 미션에 함께하며, 여러 지식이 한데 어우러져 미션을 해결하는 멋진 경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충전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2. 과학 원리와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알차게 담은 정보 코너 이야기 사이사이에 있는 정보 코너들은 체계적인 지식을 선사한다. 〈핵심 콕콕 사회〈에서는 환경친화적인 삶, 촌락의 문제와 지역 축제에 대한 핵심 지식을 다루었다. 〈핵심 콕콕 음악〈에서는 우리나라의 민요, 〈핵심 콕콕 미술〈에서는 사진과 사진 합성에 대해 설명해 준다. 〈핵심 콕콕 과학〈에서는 소리와 소리의 전달, 천적과 해충을 없애 주는 작은 생물, 태양의 고도, 화석에 대한 핵심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핵심 내용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돕는다. 〈요건 몰랐지?〈에서는 과학 원리와 관련된 과학사, 과학자 이야기, 일상생활 속 과학 상식 등을 다루어 생활 속 과학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 소리가 존재하지 않는 우주에서 우주인이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 뛰어난 위장술로 천적을 피하는 곤충들, 태양의 고도로 그림을 그린 날짜를 밝힌 이야기, 생물만이 화석이 될 수 있음을 알리게 된 화석 발굴에 관한 일화 등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정보 코너는 모두 천재인, 온누리, 감성빈이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에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듯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