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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연세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로이터 펠로십을 통해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통일에 대해 공부했다. 1987년 MBC에 입사해 냉철한 언변, 시청자를 몰입시키는 카리스마로 입사 5개월 만에 <뉴스데스크> 앵커로 전격 발탁되는 방송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전 앵커들의 소극적인 뉴스 진행 방식을 깨고 주도적인 진행,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인터뷰로 국내 방송언론계에 새바람을 일으켰으며, 9시 뉴스 최연소·최장수 앵커 기록을 세워 앵커계의 전설을 만들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프리랜서 앵커를 선언하고 앵커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뉴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연세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로이터 펠로십을 통해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통일에 대해 공부했다.
1987년 MBC에 입사해 냉철한 언변, 시청자를 몰입시키는 카리스마로 입사 5개월 만에 <뉴스데스크> 앵커로 전격 발탁되는 방송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전 앵커들의 소극적인 뉴스 진행 방식을 깨고 주도적인 진행,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인터뷰로 국내 방송언론계에 새바람을 일으켰으며, 9시 뉴스 최연소·최장수 앵커 기록을 세워 앵커계의 전설을 만들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프리랜서 앵커를 선언하고 앵커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뉴스, YTN <백지연의 뉴스Q>를 진행했다.
한양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맡았고, 2007년부터 3년 동안 ‘교육 기부’ 활동을 했으며 커뮤니케이션전략 컨설팅 회사를 세워 다국적기업, 컨설팅그룹, 로펌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왔다.
백지연은 마니아 독자층을 확보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커뮤니케이션 전문 필자로도 활동 중이며, 중앙일보에 <백지연의 매력 발전소>를 연재한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그간 펴낸 책으로는 《크리티컬 매스》 《‘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 《뜨거운 침묵》 《나이스 포스》 《자기설득파워》 《나는 나를 경영한다》 등 아홉 권이 있다.
인터뷰 쇼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를 통해 아웅산 수치, 영화감독 이안, 퀸시 존스, 윌 아이 엠, 앤더슨 쿠퍼를 비롯한 수많은 국내외 저명인사를 인터뷰하며 독보적인 인터뷰어로 자리매김했다. CJ E&M의 고문으로 일하면서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기획, 진행했으며 대한민국 20대에게 토론 훈련과 인턴십 기회를 주기 위한 <대학토론배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현재 커뮤니케이션전략과 명성관리 컨설팅 회사인 F&R연구소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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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백지연
1964년 서울 출생. 연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에는 영국 로이터 재단 장학생으로 선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했다. 1987년 MBC에 입사하여 뉴스 앵커로 활약하다 1999년부터 우리나라 최초로 프리랜서 앵커로 활동, 현재는 뉴스 전문 채널 YTN에서 ‘백지연의 뉴스Q'를 진행하고 있다. 1991년 한국방송대상 앵커상, 1996년 연세대학교를 빛낸 여성상, 2001년 MBC Best of Best 앵커상 등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 교수직을 역임했던 그는 ‘정보화 사회를 이끌고 갈 여성’, ‘여대생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여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3쪽 | 51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241088

책 속으로

힘들고 끔찍한 상황을 뛰어넘기 위해서, 더 나아가 성공과 행복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단호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당신 자신에게 불평하면서 안주하기보다는 모험하라고 스스로를 설득시킬 수 있어야 한다. --- p.29

당신의 삶에 있어 지금 자신의 위치는 어디인가? 당신의 삶이 오로지 당신의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타인과 세상이 이끄는 대로 살아온 나머지 당신 자신의 목소리를 잊어버리지는 않았는가? 만일 그렇다면 이제라도 당신의 마음 속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라. 잊지 말자. 당신 삶의 주인은 오로지 당신 자신이라는 것을. --- p.41

스스로를 설득하는 것을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당신! 자기 자신조차 설득할 수 없는 사람이 남을 설득할 수 있겠는가? 그러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배워 온 커뮤니케이션은 기본 순서부터 잘못된 것이었다.

우리 주변에는 독불장군식의, 좀더 적나라게 표현하면 가진 건 고집뿐인 사람이 있다. 합리성이 결여된 고집이 주변을 피곤하게 하고 결국 내게 꼭 필요한 사람들마저 떠나게 만든다. 본인이 ‘주관’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그 고집 때문에 인간 관계, 사회적 네트워크는 모두 깨져 버리고 스스로를 고립된 외로운 존재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p.51

원하는 것을 꼭 이루겠다는 의지, 그 의지는 내게 열정적인 노력을 불러일으켰고, 그 노력은 결국 입사 5개월 만에 나를 9시 뉴스 앵커 자리에 앉게 만들어 주었다. 당시의 기쁨은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작은 시작이 뿐이었다. 내가 원하는 앵커상은 더 멀리, 더 앞에 있었다. 앵커로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 쌓아야 할 것은 끊임없는 것이었다. 아마 이 세상 모든 프로페셔널들의 세계가 그럴 것이다. 그 날 이후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야 하는 각 단계마다의 전략과 노력, 그것을 위한 자기설득은 끊임없이 계속되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 p.60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분노는 사람의 마음을 조급하게 하며, 상대방뿐만 아니라 나의 마음까지도 다치게 하여 작게는 일상을, 크게는 삶 전체까지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일상의 분노만 조절할 수 있어도, 각박하고 짜증스러운 마음에 여유와 평화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자. --- p.69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 지금 당장 스스로를 들여다보라. 그리고 묻고 찾아 내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자기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서는 누구도 성공과 행복을 향한 출발선에서조차 서지 못한다. --- p.91

‘조금만 있다 하자’, ‘이것만 해 두고 하자’ 식의 조금이라도 미루는 마음이 생기면 바로 잘라 버려라. 매순간 순간에 자신을 바른쪽으로 설득하는 것, 자기 설득은 여기서도 작용한다. --- p.116

당신이 아직 조직의 냉정하고 성급한 판단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걱정도 하지 말고 떨지도 말고 우선 말을 아끼기 바란다. 그로 인해 열쇠는 조직이 아니라 당신이 쥐게 될 것이다. --- p.140

조직 안에서 타인이 조종하는 대로만, 혹은 어떠한 계획이나 즐거움 없이 살고 싶지 않다면 한시라도 발리 당신만의 비전을 찾아라. 그 비전은 지금의 조직 생활은 물론이고, 나아가 당신의 먼 미래까지도 활력을 줄 것이다. --- p.148

당신에게 어떤 배경도 없다면 그것을 탓하거나 섭섭해하지 말라. 오히려 신께 감사하라. 배경에 집착하며 내게 없는 것만 신경 쓰다 보면 지금 당신이 쥐고 있는 것까지 잃게 된다. 당신이 훌륭한 인물이 되면 세상이 나를 위해 좋은 배경이 되어 줄 것이다. 배경은 결코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임을 잊지 말자. --- p.194

내가 나와 함께 있을 때 외롭지 않은 것. 뼛속까지 스며드는 외로움이 있을지라도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진실된 친구가 되어 준다면 당신 곁에는 최고의 친구가 있는 것이다. --- p.209

우선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설득력을 심어 줄 수 있다. 진지한 눈으로 내 말을 경청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지 않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당신이 상대방으 말을 끝까지 경청하는 순간 상대방 또한 당신의 말을 경청할 준비를 하게 된다. --- p.227

한강에서 유독 많이 뛰어내리는 이른바 ‘사회 지도층’ 인사들도 작은 것들의 반란을 제때,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서는 아닐는지…. 큰 회사의 경영은 잘 해왔지만 자신 내부의 ‘작은 감정’들은 전혀 돌보지 않아서, 결국 작은 것들의 반란에 함몰되어 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 p.229

단 한 번 연락하더라도 , 단 한마디 인사라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려면 진심이 묻어 있어야 한다. 의도성이 엿보이는 장문의 메일보다는 진심이 담겨져 있는 ‘잘 지내죠?’ 라는 한 줄의 메일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유행을 따지기에 앞서 자신만의 트렌드를 만들어내 사람이 진짜 보기 좋은 사람이다. --- p.236

칭찬을 별로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라면 지금부터라도 시도해 보자. 당신이 하는 칭찬은 반드시 당신에게 되돌아 올 것이다. --- p.240

만약 당신이 사회 초년생이거나 앞으로 몇 년 사이에 사회에 진출할 사람, 혹은 경력이 있더라도 다른 분야의 일을 해 볼 계획이라면 나는 당신에게 다음의 3가지를 말해 주고 싶다.
확실한 목표를 세워라. 늘 겸손함을 잃지 말라. 깨지는 것을 두려워 말라. --- p.252-253

사회 흐름에 휩쓸리지만 말고 당신 자신이 할 수 있고 선택의 후회가 따르지 않는 것을 찾고 개발하라. 개발만 잘 한다면 모든 것이 보석이다. 누구든 보석의 원석 하나는 갖고 태어난다. 그리고 지금, 당신 안에도 원석이 있다.

“그렇다! 내 의자가 삐뚤어져 있는 것이다. 세상을 돌려 놓을 방법은 없지만 내 의자 하나 돌려놓는 것은 아주 간단한 문제다!” 당신도 알겠지만, 세상은 항상 그대로였다. 다만 세상을 보는나의 시선이 달라져서 세상이 달라졌을 뿐이다. --- p.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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