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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라 아이처럼 2
알렉스 김 쓰고 찍다
블루펀트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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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with one. 너는 꽃이었다, 우리가 사랑하기 전에도
꽃 / 천사들의 합창 / 너희들은 소중하고 특별해! / 2,250번의 기도 / ‘천사’ 유숩과 ‘의리’대장님 / 신의 뜻대로 / 베이스캠프의 오아시스 / 마음으로 찍는 사진 / 상남자, 하빕 / 너는 꽃이었다, 우리가 사랑하기 전에도 / 분홍 나비 / 부모의 마음 / 해피바이러스 / 당신이 머문 그 자리에 꽃이 피기를 / 집으로 / 나뭇잎이 손짓하는 곳 / Rainbow /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 / 여자의 일생

with two. 살아온 시간만큼, 그 사랑만큼
더불어 사는 세상 / 종이 냄새 / 별밭에서 / 미소 지폐 / 참맛 / 보이는 사랑이 전부가 아닙니다 / 맑은 걱정 / 재미있는 실수 / 울음이 타는 하늘 / 미안합니다 / 마음 꽃 / 단잠 / 사랑 그대로의 사랑 / 아버지의 이름으로 / 희망 가방 / 약손 / 사진 한 장의 의미 / 가끔 뜻밖의 일이 삶의 활력소가 된다

with three. 함께하면 우리의 하늘이 보일거야
아름다운 선물 / 항상 널 응원할게! / 아름다운 만남 / 빛나는 우정 / 함께 물든다는 것 / 4분 / 슈퍼 배려심 / 불타는 집념 / 낭만 고양이 / 부에노스아이레스! / 파란불 인생 / 세계 7대 불가사의 / 하늘 빛으로 요리하는 부엌

저자 소개 1

알렉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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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찍는 포토그래퍼. 알피니스트. 신세대 유목민. 파키스탄 알렉스초등학교 이사장. 원정 자원봉사자. 에세이스트. 이름은 알렉스이지만 부산 사투리가 구수한 남자. 스무 살 때 해난구조요원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으로 무작정 배낭을 메고 해외로 떠났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무엇이든 카메라에 담았다. 하늘, 햇빛, 바람, 구름, 그리고 사람들을 보며 깨달음을 얻었다. 자연의 위대함에 겸손을 배우고, 하늘마을 사람들을 만나며 욕심을 내려놓고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은 스승이 되었고 친구가 되었다. 척박한 환경과 가난
아이들의 꿈을 찍는 포토그래퍼. 알피니스트.
신세대 유목민. 파키스탄 알렉스초등학교 이사장.
원정 자원봉사자. 에세이스트.
이름은 알렉스이지만 부산 사투리가 구수한 남자. 스무 살 때 해난구조요원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으로 무작정 배낭을 메고 해외로 떠났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무엇이든 카메라에 담았다. 하늘, 햇빛, 바람, 구름, 그리고 사람들을 보며 깨달음을 얻었다. 자연의 위대함에 겸손을 배우고, 하늘마을 사람들을 만나며 욕심을 내려놓고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은 스승이 되었고 친구가 되었다. 척박한 환경과 가난 때문에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파키스탄에 알렉스초등학교를 지었다. 65명의 학생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선모임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여행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 현지 아이들을 돕기 위해 서울에서 ‘알렉스 타이 하우스’라는 태국음식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기회가 될 때마다 봉사단을 조직해 기업들의 후원을 받아 고산지역 오지마을로 식량, 의약품,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파키스탄 오지에 두 번째 알렉스초등학교를 짓기 위해 후원회를 조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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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469g | 200*200*20mm
ISBN13
97911953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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