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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거든 플라멩코 드레스를 입고 와줘요
BOOKK(부크크)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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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내가 죽거든, 플라멩코 드레스 입고 와줘요
“세비야의 봄, 사라의 플라멩코 이야기”

1. ‘나’라는 무대를 찾는 연습 중입니다.
2. 그때 나는 스페인을 몰랐다
3. 세비야시 마장동 출신입니다만
4. 나는 일본팀에 배정된 한국인
5. 오늘 아침은 하몬으로 주세요
6. 그래도 나는 간다. 스페인 시장으로
7. 밥 한번 먹자, 따빠스 먹으러 가자
8. 세비야판 순이네 빈대떡, 라스 꼴룸나스
9. 추러스 도둑과 달콤 쌉싸름한 맛
10. 가끔은 가방을 품에 안고 앉습니다
11. 도미 한 마리에 억울함이 사르르르
12. 헤레스 먹으러 플라멩코 갈래
13. 포도는 밟고 사람은 안아주는 동네, 리오하
14. 세비야 봄날의 종교드라마, 세마나 산타
15. 두 종류의 봄이 있다
16. 사라의 플라멩코 부동산
17. 가볍게 즐겨도 좋아요, 플라멩코
18. 집시라서, 집시지만, 집시뿐만은 아니다
19. 플라멩코, 덕업일치인 줄 알았죠?
20. 두엔데는 오르가즘 보다 어렵습니다
21. 질문이 나를 춤추게 하리라
22. 내가 죽거든, 플라멩코 드레스 입고 와줘요

저자 소개 1

사라 김은 10년간 스페인 세비야에 머물며 플라멩코를 온몸으로 살아낸한국인 플라멩코 아티스트입이다. 안달루시아의 강렬한 햇살과 정열, 그리고 사람들의 감정을 춤과 이야기로 전하는 데 매료되어, 춤을 배우는 것을 넘어 문화 속에 들어가 살며 느끼고 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한국에서 공연과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춤은 기억이고, 감정이며, 언어다'라는 믿음을 갖고,플라멩코를 통해 삶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일에 몰두한다. 이번 AI툰에서는 ‘세비야 축제’라는 화려하고 유쾌한 배경속에서 작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녹여 환상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사라 김’은 지금도 무대 위
사라 김은 10년간 스페인 세비야에 머물며 플라멩코를 온몸으로 살아낸한국인 플라멩코 아티스트입이다. 안달루시아의 강렬한 햇살과 정열, 그리고 사람들의 감정을 춤과 이야기로 전하는 데 매료되어, 춤을 배우는 것을 넘어 문화 속에 들어가 살며 느끼고 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한국에서 공연과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춤은 기억이고, 감정이며, 언어다'라는 믿음을 갖고,플라멩코를 통해 삶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일에 몰두한다. 이번 AI툰에서는 ‘세비야 축제’라는 화려하고 유쾌한 배경속에서 작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녹여 환상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사라 김’은 지금도 무대 위에서, 그리고 교실에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속삭인다. “춤추자. 웃자. 살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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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55쪽 | 128*188*20mm
ISBN13
9791141940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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