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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간첩 리철진
제작사 사정으로 출시취소
장진 감독 유오성 출연
캔들미디어dvd 20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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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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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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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언 어 : 한국어 자 막 : 없음 화면비율 : 16:9 와이드 스크린 음 향 : 돌비 디지털 서라운드 상영시간 : 102분 지역코드 : all (지역코드 상관없음)

감독/출연진 소개 2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그 재능을 인정 받은 장진 감독.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천호동 구사거리"가 당선된 뒤, "허탕", "택시 드리벌" 등을 통해 기획력과 완성도가 돋보이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작품들을 잇달아 무대에 올리며 연극인으로 이름을 먼저 알렸다. 그가 영화와 인연을 맺은 것은 1995년 <개 같은 날의 오후>의 각색에 참여하면서 부터이다. 이후 단편영화 <영웅들의 수다>를 만들며 본격적인 감독 준비에 들어가, 1998년 <기막힌 사내들>로 감독 데뷔했다. 이 작품에서 스릴러와 코미디, 뮤지컬 장르까지 뒤섞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그 재능을 인정 받은 장진 감독.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천호동 구사거리"가 당선된 뒤, "허탕", "택시 드리벌" 등을 통해 기획력과 완성도가 돋보이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작품들을 잇달아 무대에 올리며 연극인으로 이름을 먼저 알렸다.

그가 영화와 인연을 맺은 것은 1995년 <개 같은 날의 오후>의 각색에 참여하면서 부터이다. 이후 단편영화 <영웅들의 수다>를 만들며 본격적인 감독 준비에 들어가, 1998년 <기막힌 사내들>로 감독 데뷔했다. 이 작품에서 스릴러와 코미디, 뮤지컬 장르까지 뒤섞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영화계에서도 그 재능을 인정 받았다. 이후 내놓은 <간첩 리철진>(1999), <킬러들의 수다>(2001)등이 흥행에서도 성공하면서 현재 많은 팬들과 골수 매니아를 거느린 스타 감독이 되었다.

[필모그래피]

기막힌 사내들(1998)|감독
간첩 리철진(1999)|감독
킬러들의 수다(2001)|감독
킬러들의 수다(2001)|각본
묻지마 패밀리(2002)|각본
묻지마 패밀리(2002)|감독
화성으로 간 사나이(2003)|각본
아는 여자(2004)|감독
아는 여자(2004)|각본
박수칠 때 떠나라(2005)|각본
박수칠 때 떠나라(2005)|감독
웰컴 투 동막골(2005)|각본
거룩한 계보(2006)|각본
거룩한 계보(2006)|감독
아들(2007)|감독
바르게 살자(2007)|각본
바르게 살자(2007)|각본
강철중:공공의 적 1-1(2008)|각본

출연유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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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은 97년 김성수 감독의 화제작 <비트>에서 교도소에서 막 출감한 중간 보스인 태수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너무나 리얼한 연기와 강렬한 극중 캐릭터 때문에 당시 많은 사람들은 재능있는 한 배우가 전문 `보스` 혹은 `액션` 연기자로 머물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조심스런 걱정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유오성은 사람들의 이러한 걱정이 성급한 기우에 불과함을 증명하며, 이광모 감독의 <아름다운 시절>, 김상진 감독의 <주유소 습격 사건>, 장진 감독의 <간첩 리철진> 등 어떤 캐릭터, 어떤 장르도 100% 소화 가능한 전천후 연기자로 인정받았
유오성은 97년 김성수 감독의 화제작 <비트>에서 교도소에서 막 출감한 중간 보스인 태수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너무나 리얼한 연기와 강렬한 극중 캐릭터 때문에 당시 많은 사람들은 재능있는 한 배우가 전문 `보스` 혹은 `액션` 연기자로 머물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조심스런 걱정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유오성은 사람들의 이러한 걱정이 성급한 기우에 불과함을 증명하며, 이광모 감독의 <아름다운 시절>, 김상진 감독의 <주유소 습격 사건>, 장진 감독의 <간첩 리철진> 등 어떤 캐릭터, 어떤 장르도 100% 소화 가능한 전천후 연기자로 인정받았다.

1993년 영화계에 데뷔한 후 2001년 <친구>로 인해 배우로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기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천부적인 재능과 다분한 노력으로 조금씩 우리에게 다가온 그는 이제 대한민국 최고의 `선 굵고 믿음직스러운` 배우가 되었다. 카리스마와 편안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그는 <챔피언>에서는 강한 집념과 불꽃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는 운명의 복서 김득구로 다시 태어나기도 했다.

[필모그래피]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1994)|주연배우
닥터 봉(1995)|주연배우
맨?(1995)|주연배우
그들만의 세상(1996)|주연배우
쁘아종(1997)|주연배우
비트 (1997)(1997)|주연배우
토요일 오후 2시(1998)|주연배우
간첩 리철진(1999)|주연배우
주유소 습격사건(1999)|주연배우
친구(2001)|주연배우
챔피언(2002)|주연배우
별(2003)|주연배우
도마 안중근(2004)|안중근
각설탕(2006)|윤조교사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5년 09월 14일
시간/무게/크기
105분 | 124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2세 이용가

줄거리

북한의 식량난 해결을 위해 막중한 임무를 띠고 남파된 대남 공작부 요원 리철진(유오성 분).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고정 간첩, 오선생(박인환 분)과의 첫 접선을 위해 서울로 향하던 그는 우연히, 그러나 남한 사람들과 다름없이 행동하고자 '택시 합승'이라는 걸 한다. 정말 거짓말처럼 기사 빼고 4명이 같은 방향, 같은 고향 사람들이었다. 프로 승객처럼 굴었지만, 그는 머리는 나빠도 목표는 분명한 4인조 택시 강도단에게 가지고 온 가방을 통째로 털리고 그야말로 빈 털털이가 되어 낯선 남한 땅에서 표류한다. 오 선생은 접선 장소에서 철진을 기다리지만, 철진은 나타나지 않는다. 2차 접선에서 어렵게 철진을 만난 오 선생. 그러나 불멸의 고정간첩 오 선생은 철진이 택시 강도를 당했다는 고백을 듣고 믿을 수가 없다. 철저한 이남화 교육을 받고, 특수훈련까지 전수 받은 대남 공작원이 시시껄렁한 강도한테 당하다니. 하지만 리철진은 꽤 진지하고 담백한 놈이며 불의를 당하고도 어쩔 수 없이 나약한, 북에서 온 간첩이 분명하다는 걸 알게 된다. 철진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남한에서 개발된 슈퍼돼지 유전자의 샘플을 입수해 북으로 가져가는 것이 그의 임무다. 임무 수행을 위해 일주일 간 오 선생의 집에 머물게 된 철진. 대학생인 딸 화이(박진희 분)과 고등학생 아들 우열을 두고 부인 김 여사와 함께 청소년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는 오 선생은 먹고살기 위해 고정간첩이 되었지만, 누구나 그렇듯 그 역시 빚 때문에 사는 것이 쪼금 고달프다. 간첩 활동보다 더 치열해져버린 현실. 즉 '먹고 사는 문제'는 철진이 가방을 털린 사건으로 더더욱 난관에 봉착하고, 은근히 기다려왔던 오 선생, 철진이 잃어버린 공작금 때문에 심기가 불편하다. 차라리 당에 일러바치고 돌려보낼까. 남파 첫날의 악몽스러운 사건을 계기로 삭막한 남한 사회의 풍토에 눌려 잔뜩 움츠려 있던 철진은 오 선생의 딸 화이의 따뜻한 배려로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연다. 그리고 조금씩 서울 생활의 다양한 면면들을 들여다보게 된다. 전철역 주변의 노숙자들, 젊은이들이 활보하는 압구정동 거리가 이상하고, 교통체증으로 혼잡한 도로가 낯설고, 우연히 들어간 은행에서 강도를 때려눕히고, 현실이 괴로워 택시기사에게 평양 가자고 외쳤다가 경찰서 신세도 지고. 그러는 동안 화이는 철진의 순수함에 이끌리고 철진 역시 따뜻하고 매력적인 여인 화이에게 애틋한 감정을 느낀다. 오 선생에게 무시당하면서도 자신의 임무 수행은 한치의 어긋남도 있을 수 없다고 믿는 철진. 마침내 철진을 돕기로 결심한 오 선생은 그가 당의 지령을 이행할 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임무 수행에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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