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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 열정으로 만드는 맛있는 인생
1장 임 대리의 아주 특별한 도전 김밥장수 임 대리, 2년 만의 컴백 김밥장사, 그거 허드렛일 아냐 깨어 있는 자에게 파워브랜드를 초보 사장의 좌충우돌 신장개업 경축, 김밥사랑 2호점 오픈 무조건 몸으로 때운 3일간의 악몽 전단지 대신 김밥을 돌리자 투잡스, 회사도 김밥사랑도 완벽하게 직장, 그만두지 말고 시작해라 판단 빠른 송 대리의 완벽한 선택 정성과 신속으로 일궈 낸 남성점의 작은 기적 여자특전사 장 대리의 부드러운 리더십 2장 꼼꼼하게 끈질기게, 종자돈 모으기 히스토리 열네 살짜리 토끼아빠 칡뿌리로 대학 가기 자양동 시장의 도깨비 오파상 야간 경비의 별, 모택동 교수님이 만화방에 오신 까닭은 임 대리의 특별한 두 집 살림 임 대리 저축왕 되다 불가능과 가능은 한끝 차이다 3장 성공을 거머쥔 발칙한 경영 철학 내가 김밥장수를 하는 이유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편견을 버려라 좋은 재료라면 삼만 리라도 뛰어 얻어라 인재를 모시는 데 만고초려인들 대수일까 내 자녀에게 먹여도 좋을 김밥을 말아라 주방장 없이 만드는 자장면 4장 소곤소곤, 김밥사랑만의 비밀수첩 성공하는 가게터, 불변의 법칙 명당을 검증하는 5가지 방법 점포 유형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원하는 곳을 차지하는 부동산 흥정의 법칙 천 원 김밥 하나로만 승부하지 말라 누구나 그 맛을 낼 수 있는 레시피를 가져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오픈 매뉴얼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장사다 5장 김밥장수 임 대리의 가슴속 6계명 장사는 아름다운 하모니처럼 무슨 일이든 쉽게 하자 멘토를 다이아몬드보다 아껴라 머리보다 메모를 믿어라 가슴속에서 승리를 떼어 놓지 말라 언제든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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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대리 또한, 처음 자신만의 가게를 열기 위해 동분서주할 때 하루에도 몇 번씩 머릿속에 떠올린 말이 있다. ‘상대가 공격해 올수록 침착해라.’ 아무것도 모르던 초보 사장의 개업 전 하루하루는 그야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했기 때문이다. 임 대리는 “김밥사랑을 열면서 겪은 일을 다시금 떠올려 보면, 마치 프로 축구팀과 동네 조기 축구단의 시합과 같았다”고 말한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임 대리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던 그 사건은 바로 오픈 하루 전날 터졌다. --- p.33~34
우리는 살면서 과연 얼마나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갈까. 학교, 전공과목, 진로를 택하는 문제처럼 인생을 결정하는 굵직한 갈림길에서부터 ‘무엇을 먹을까’처럼 자잘한 순간까지, 하나를 위하면 하나는 버려야 하는 경험을 반복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이게 아닌데, 다른 것을 선택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를 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자기를 합리화시키며, 현재에 안주하게 된다. 하지만, 아니다 싶은 길을 계속해서 갈 필요는 없다. 기회가 보이는 길로 선회해라. 언제 방향을 돌리든 그것은 자신의 선택이다. 인생의 운전자는 당신 자신이니 언제 좌회전을 하고 유턴을 할 것인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인생에는 신호등이 없다. 다만 중요한 것은 기회가 오면, 그 속도가 빨라야 한다는 점이다. 주저하다가는 그 길을 가지 못할 수도 있고, 길이 막힐 수도 있다. --- p.65~66 우리는 살면서 쉽게 포기하고는 스스로를 위로하는 상황을 자주 겪게 된다. 어느 목표를 향해서 노력하다가도 불가능한 일이 생기면, 그것에 대해 쉽게 포기하고는 나름대로 이유를 찾아 스스로를 자위한다. 자신이 ‘행동하지 않은 이유’를 불가항력적인 이유를 내세워 정당화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포기에 대한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하는 일이다. 그러나 언제나 성공의 갈림길은 불가능과 가능을 뛰어 넘는 그 순간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우가 따 먹지 못한 그 포도의 맛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무리 신 포도라 해도, 목마른 여우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을 것이다. 결국 포도를 포기한 여우에게 남은 것 보잘것없는 자기 위안과 타는 듯한 목마름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먹을 수 없을 것만 같은 포도를 따먹을 수 있을까. --- p.117~118 경기는 이기기 위해서 존재한다. 이기는 것이 목표이다. 마찬가지로 장사는 이익을 올리기 위해 존재한다. 따라서 좀더 나은 이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성공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과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다시 말해 손님이 조하하는 가게, 이익이 날 수 있는 시스템, 경쟁자에 맞서 이길 수 있는 수비력을 기르는 데 힘써야 한다는 말이다. --- p.133 다이아몬드도 보석으로 다듬어지기 전에는 한낱 돌덩이에 지나지 않는다. 그 원석을 찾아내어 다듬는 커팅 기술에 따라 부르는 값이 달라지는 것이다. 따라서 일확천금을 기대하는 이를 광산에 데려다 놓아도 그 가운데서 보석을 가리는 눈을 가지고 있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창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좋은 자리를 가르쳐 주어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가게터를 얻기 힘들다. 이런 의미에서 임 대리는 간판 공해로 현기증을 일으키는 즐비한 상가 가운데 다이아몬드를 찾아내는 보기 드믄 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 p.172 임 대리가 거둔 조그마한 성공은 바로 이런 부분들을 실천에 옮겼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노력했고, 기회를 잡았을 때 놓치지 않았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늘 새로운 분야에 대한 채널을 열어 놓았고, 자본이 모자라 일이 쉽게 풀리지 않을 때에도 결코 포기하는 법 없이 밀고 나갔다. 그의 성공은 꿈꾸고, 기회를 포작하고, 도전하고, 행동에 옮기는 일을 주저하지 않고해낸 임 대리의 열정의 대가였던 것이다. --- p.253~2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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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섯 살, 안정된 미래를 위한 대안이 필요하다!
경기가 조금씩 호전될 것이라는 기대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감원 삭풍은 아직도 수많은 직장인들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신문에 보도된 헤드헌팅 전문업체의 설문조사 결과는 이런 직장인들의 상황을 잘 대변해 준다. ‘직장에 대해 느끼는 불안감은 어느 정도인가’라는 질문에 약 50% 정도는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때때로 불안하다’, 약 30%는 ‘직접적인 퇴출 압박은 없지만 불안감이 크다’고 답해 열에 여덟 명은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의든 타의든 회사를 그만둘 것으로 예상하는 시기도 40대 후반으로 낮아졌지만 그에 대한 대비책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동안 해마다 최악의 취업난이라는 말이 반복되고 청년실업 또한 심각한 수준에 이른 지금, 어쩌면 직장인들은 직장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지 모른다. 그러나 끝없는 구조조정과 감원의 칼바람 속에서 그들의 미래도 불안하기는 매한가지. 이 중에서도 36세라는 나이는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하는지, 창업을 해야 하는지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상징적인 나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36세 직장인들의 미래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나와 가족의 안정된 미래를 위해, 그리고 더욱 즐거운 인생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과연 무엇일까? 이런 고민에 통쾌한 해답을 던져 줄 한 직장인의 성공스토리가 책으로 출간되어 화제다. 기획출판 거름에서 출간한 『36세, 천 원으로 세상을 얻다』가 바로 그것. 주인공인 임성규(이하 임 대리)는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2년 동안의 투잡스를 거쳐 창업 3년 만에 40여 개의 지점을 갖춘 천 원 김밥 체인점 ‘김밥사랑’의 사장이 되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의 처지와 다를 바 없는 샐러리맨이자 보통사람이 거둔 성공스토리이기에 100% 공감을 이끌어낸다. 목표를 위해 내달린 열정의 증거, 입사 5년 만에 모은 종자돈 1억 원! 어린 시절부터 늘 새로운 일을 찾고 도전하는 것에 익숙했던 임 대리. 그의 이러한 삶의 태도는 직장인이 되어서도 계속되었다. 매달 고정적인 수입이 생겼지만 근검절약하는 모습을 잃지 않으며, 업무에 파묻히기보다는 새로운 일을 찾고 도전하는 과정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러다 후배가 개업한 김밥집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 임 대리는 ‘내 소유의 김밥집을 열겠다’는 일념 하나로 이중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김밥집을 열기 위해 필요한 종자돈을 모으기 위해서였다. 돈에 대한 감각이 남달랐던 임 대리는 이미 학창 시절부터 오파상, 야간경비, 만화가게 운영으로 알뜰하게 모았던 얼마의 돈과 직장생활을 하며 받은 월급으로 약간의 창업 준비자금을 마련해 놓은 상태였지만, 좀더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여러 가지 투잡스 생활을 시작했다. 그 가운데 ‘소 키우기’라는 별난 투잡스 생활에 주목할 만하다. 외환위기(IMF) 이후, 치솟는 사료값 때문에 줄줄이 도산하고 있던 축산업에 그는 도리어 관심을 갖고 뛰어들었다. 모두 다 포기하는 일에서 임 대리는 거꾸로 ‘기회’를 본 것. 그 후 주말마다 고향에 내려가 송아지 키우는 일에 전념을 기울였고, 마침내 1년 뒤 회복세로 돌아선 소값 덕분에 짭짤한 목돈을 만들 수 있었다. ‘기회를 보는 눈’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열정’이 임 대리가 입사 5년 만에 1억 원을 모을 수 있었던 황금 열쇠였던 셈이다. 낮에는 샐러리맨으로, 밤에는 김밥사랑의 사장으로! 동료들도 눈치 채지 못한 2년간의 투잡스 생활 김밥사랑의 창업을 위해 종자돈을 모으기 시작했을 때부터, 3호점을 오픈하기 까지 임 대리는 투잡스 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직장 동료들조차 그의 이중생활을 눈치 채지 못했다. 그만큼 티 나지 않도록 직장생활에 충실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300% 활용하였기 때문이다. 출근 전 2시간과 퇴근 후 2시간을 이용해 가게터를 알아보고, 세상이 잠들어 있는 새벽에 농수산물 시장을 뒤지며 좋은 재료를 얻기 위해 발로 뛰었던 임 대리. 가게를 오픈한 이후에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직접 가게에 나가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이메일과 팩스, 전화로 매출상태를 체크했다. 또한 ‘김밥사랑’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까지 만들었다. 물론 시간도 모자랐고,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나 스스로 내 삶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임 대리의 의지는 그 무엇도 꺾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 임 대리는 마침내 꿈을 이루었고, 오랜 샐러리맨 생활을 접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지금은 천 원 김밥 전문점인 ‘김밥사랑’ 체인의 대표로서 40여 개의 지점을 탄생시킨 훌륭한 산파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부자가 된 것은 아니지만, 일반 대기업 임원 이상의 연봉을 벌고 있으니 궁극의 목표였던 경제적인 열매도 맛보고 있는 셈이다. 서른여섯 살의 새로운 인생, 임 대리는 자신의 꿈을 키운 아지트인 ‘김밥사랑’으로 자신의 새로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마련한 것이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임 대리의 가슴속 6계명! 임 대리의 김밥 체인 ‘김밥사랑’은 만 3년 만에 놀라운 속도로 성장했다. 투잡스 시기 2년을 포함해 완전 창업에 뛰어든 시간은 고작 1년 정도. 그 시간 동안 40개가 넘는 점포를 오픈하며 인기 김밥 체인점으로 급부상하게 된 것이다. 그가 회사를 다니면서 김밥사랑을 창업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보통의 열정과 노력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임 대리에게 많은 사람들은 성공의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자주 묻곤 한다. 그럴 때마다 임 대리가 빠뜨리지 않고 하는 조언은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그것을 지키라’는 것이다. 그는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수히 많습니다. 저처럼 김밥집을 창업할 수도 있고, 다른 업종의 투잡스를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주변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며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임 대리의 성공의 동력이 된 원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어떤 일에 있어서든 하모니는 매우 중요하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 일 자체, 그리고 자신과의 하모니를 이루라. 둘째, 무슨 일이든 쉽게 하라. 어떤 일이든 혼자서 하는 일은 없다. 동료들의 냉철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면 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일을 하라. 셋째, 멘토를 다이아몬드보다 아껴라. 멘토는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자이자 지도자 스승이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억만금의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아끼고 감사하라. 넷째, 머리보다 메모를 믿어라. ‘나중에’라고 미루다가는 영원히 사라지는 기억이 있다. 무엇인가를 기억해야 한다면 즉시 보이는 곳에 적는 습관을 가져라. 다섯째, 가슴속에서 승리를 떼어 놓지 말라. 매순간 승리의 기쁨을 기억하는 것은 자신을 패배감의 나락에서 건져 올려 승리로 이끌어 주는 힘이 된다. 여섯째, 언제든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 언제라도 늦은 시기는 없다. 스스로 원하는 시기가 가장 적기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 임 대리는 자신 역시 평범한 샐러리맨 출신임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면 누구나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얻을 수 있다고 충고한다. 열정과 노력, 용기, 그리고 확고한 원칙만 갖고 있다면 우리네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짜릿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임 대리는 직접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열정과 용기로 얻는 짜릿한 인생의 터닝포인트! 『36세, 천 원으로 세상을 얻다』의 주인공 임 대리는 좀더 나은 경제적 여유와 탈脫샐러리맨이라는 달콤한 인생의 전환을 얻기 위해 과감한 용기를 낸 사람이다. 직장을 다니면서 늘 투잡스를 꿈꿔 온 것은 아니었지만, 좀더 윤택하고 안정적인 삶을 위해 더 큰 경제적 여유를 원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한 노력과 열정을 쏟았다. 물론 그의 용기에는 ‘저지름’ 뒤에 찾아올 최악의 시나리오를 감내할 ‘자신’과 생각한 것을 실천에 옮기는 투지, 그리고 부지런함이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임 대리가 이렇게 했으니 당신도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라’는 강요가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원하는 사람에게 ‘저지름’의 용기와 ‘이룸’의 열정을 전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극히 평범했던 서른여섯 살 임 대리가 새로운 인생을 여는 길을 열정 하나로 마련했던 것처럼, 당신의 인생에도 놀라운 반전이 찾아올 수 있다는 희망과 의지를 심어 보라. 『36세, 천 원으로 세상을 얻다』는 당신의 가슴속에 숨어 있는 열정과 용기를 끄집어내어 빛나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마련할 희망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