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출산의 기적, 흙이 생명이다!
정운천
위메이크북 2025.04.16.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의 글 / 생명을 품는 밭을 가꾸며
들어가는 말 / 저출산 시대, 대한민국에 닥친 생존의 도전

제1부: 생명의 밭을 준비하다

1. 식생활 변화가 건강에 미친 영향23
2. 저출산, 인구 절벽의 시작26
3. 정치적, 사회적 구조의 한계28
4. 난임과 불임의 증가 원인30
5. 현대인의 식생활이 만든 위기31
6. 패스트푸드와 환경 독소의 영향33
7. 자연식 건강과 면역력 약화36
8. 난임보다 더 큰 문제 유산38
2장 생명을 잉태하는 전통의 지혜
1. 삼금이행법 : 조선시대 자식농사 짓는 법40
2. 삼금이행법의 현대적 적용44
3. 삼금이행법의 해외 사례45
⑴ 유럽의 근친혼 금지와 유전적 건강45
⑵ 이스라엘의 자식농사 짓는 비결46
4. 보편적 지혜와 현대적 시사점47
5. 조상의 섭리와 과학적 타당성48
6. 현대 과학으로 본 전통적 지혜의 재발견49
7. 자식 농사와 경건한 준비51

제2부: 난임을 극복하는 실천법

1장 몸과 마음을 준비하라
1. 난임 극복을 위한 여정의 시작56
2. 태교의 중요성58
3. 균형 잡힌 식단과 스트레스 관리60
4. 자연 임신을 위한 환경 조성63
5. 난임 캠프의 성공 사례64
6. 임신 성공의 비결66
2장 패스트푸드의 유혹을 이겨내다
1. 현대인의 건강 위기70
2. 비만, 성인병, 난임의 연결고리71
3. 전통 식품 위주의 식생활 전환이 필요한 이유74

제3부: 땅과 한식, 생명을 살리다

1장 흙이 생명이다
1. 건강한 흙에서 건강한 몸80
2. 땅과 몸의 공통된 위기: 오염과 쇠퇴81
3. 몸을 치유하는 방법: 땅을 살리는 방식에서 배우다84
⑴ 조상들의 지혜84
⑵ 왕의 식단에 드러난 생명86
⑶ 난임과 불임 극복을 위한 전통 식단89
4. 선진국들의 땅을 활용하는 지혜90
⑴ 프랑스, 유기농과 전통적인 방법의 조화91
⑵ 일본, 자연농법과 발효식품의 전통92
⑶ 미국과 영국, 산업화된 농업과 유기농의 결합92
⑷ 세계적인 농업 방식의 공통점과 한국의 독특한 특징93
5. 땅과 몸을 되살리기 위한 우리의 노력94
⑴ 땅과 대화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다 94
⑵ 정부, 농업의 생태적 전환을 지원해야 한다95
⑶ 소비자. 지속 가능한 선택으로 변화를 이끌다96
⑷ 지속 가능성을 향한 길97
2장 한식의 우수성을 입증하다
1. 전통 음식의 영양학적 가치102
2. 된장, 고추장, 김치, 젓갈 : 발효의 힘105
3. 발효 음식과 천일염의 중요성 107
4. 건강을 위한 기본 재료, 천일염의 부활110
5. 한식이 정자 운동성과 생식 건강에 미치는 영향112
6. 전통 음식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길115
3장 글로벌 시대의 한식, 세상을 놀라게 하다
1.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118
2. K-푸드가 만든 경제적 기회와 문화적 자부심121
4장 한식의 세계화로 미래를 그리다
1.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전통 장류의 세계화124
2. 전통 장류의 세계화와 가치를 높이는 노력125
3. 글로벌 한식126
4. 글로벌 가치를 향한 여정126
5. 새로운 농업 정책 모델의 제시와 그 변화127

제4부: 농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1장 농업과 식품, 하나의 산업으로
1. 농림수산식품부의 탄생과 새로운 패러다임131
2. 융합을 통한 무한한 확장135
3. 농업에서 식품 산업으로의 전환137
4. 식품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다138
5. 과거와 현재를 넘어 미래를 향해140
2장 위기를 기회로 만든 광우병 사태
1. 광우병 사태143
2. 원산지 표시제도의 도입147
3. 국내 농업과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 149
4. 원산지 표시제의 국제 사례와 한국의 비교152
5. 광우병과 원산지 표시제154
3장 소금을 광물에서 식품으로 바꾸다
1. 소금, 광물이 식품이 되다157
2. 천일염 산업의 혁신160
3. 국내 소금 산업의 부흥과 세계적 가치 창출162
4. 소금의 글로벌 활용과 생식 건강을 위한 선택165

맺는 글 |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과 다음 세대를 위한 작은 실천

부록
연구보고서 요약
1. 한식의 과학적 우수성
2. 전통음식과 한식의 우수성
3. 한식과 서양식이가 남성의 생식기능과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
4. 일상 영양섭취가 남성 생식 및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
5. 건강한 한국인 대상, 한식과 서양식의 혈당,
인슐린 및 혈류역학에 미치는 영향
6. 전통 고추장과 된장의 체지방 및 복부지방 감소 효과

태훈胎訓(태교胎敎)을 통한 인재보국(人才報國)으로
시작된 생명운동
[첨부]
1. 난임치유 경향신문 기사
2. 출산율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내용 요약
3. 교육 프로그램

저자 소개 1

1981년 대학 졸업 후 땅끝마을에 내려가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한 5년 5개월을 포함하여 25년간 농업인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정부가 부적합 판정을 내린 키위산업을 살려냈다. 2008년 2월 농림수산식품부의 초대 장관이 되어서는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농업인답게 ‘현장 속으로’ 운동을 전개하여 살맛 나는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분투했으며, 같은 해 온 나라를 휩쓴 광우병 파동으로 퇴임한 후에도 농업 발전과 한식 세계화를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 2010년에 정치에 입문, 한국 정치의 고질적인 병폐인 지역장벽을 깨는 일이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는 신념으로 질 것이
1981년 대학 졸업 후 땅끝마을에 내려가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한 5년 5개월을 포함하여 25년간 농업인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정부가 부적합 판정을 내린 키위산업을 살려냈다.
2008년 2월 농림수산식품부의 초대 장관이 되어서는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농업인답게 ‘현장 속으로’ 운동을 전개하여 살맛 나는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분투했으며, 같은 해 온 나라를 휩쓴 광우병 파동으로 퇴임한 후에도 농업 발전과 한식 세계화를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
2010년에 정치에 입문, 한국 정치의 고질적인 병폐인 지역장벽을 깨는 일이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는 신념으로 질 것이 뻔한 전북 도지사 선거에 나가 소통의 씨앗을 뿌렸고, 낙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선거 공약을 지키지 못한 죄를 물어 스스로 함거에 오르기도 했다.
2016년 전주을 지역구에 재도전,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창의적’ 선거운동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어 전북 유일
의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됨으로써 지역주의 타파를 상징하는 인물로 인정받았다.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진정성 있게 다가간 결과 2021년 5월에 5.18 41주년을 앞두고 보수정당 국회의원으로는 최초로 5.18 민주유공자유족회의 공식 초청장을 받았으며, 2022년 5월에는 ‘자랑스러운 5.18 광주인상’을 수상했다.
새만금특별법, 전북특별자치도법, 탄소소재법,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전북 이전 법안 등을 통과시켜 전북 발전
의 토대를 쌓았다. 특히 헌정 사상 전무후무한 7년 연속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여야 협치를 통해 홀대받던 전북의 국가예산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
현재 국민의힘 비례대표 국회의원.

정운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2*225*20mm
ISBN13
9791194781028

출판사 리뷰

『출산의 기적, 흙이 생명이다!』는 마음 깊은 곳에서 묻는 질문에 답합니다. “왜 우리는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되었을까?” 단지 통계나 제도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질문을, 저자는 ‘흙’에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이 책은 무너진 밥상, 사라진 계절의 맛, 외면당한 흙의 울음소리 속에서 생명이 자라날 수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회복의 길은 거창하지도, 멀지도 않습니다. 매일 차리는 밥상에서, 흙을 만지는 손끝에서,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시선에서 출산의 희망은 다시 싹틉니다.

실천이 쌓인 시간, 함께 나눈 식사, 되찾은 몸의 리듬과 잉태의 기쁨. 이 책은 누군가의 뱃속에 깃든 작은 생명을 중심에 두고 쓰였습니다. 삶과 흙과 밥이 다시 이어질 때, 우리는 ‘아이를 낳고 싶다’는 소망을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가능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난임과 출산이라는 개인의 고통을, 흙과 생명이라는 사회적 질문으로 확장시킵니다. 그래서 이 책은 개인의 처방전을 넘어,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합니다. 생명을 부르는 책, 이 책은 당신의 밥상에서 시작됩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