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권노갑 회고록 順命 (순명)
김창혁 기자와 함께 쓴 한국현대정치 현장증언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2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부
진실은 하나다

1부 프롤로그 09

1. 노인과 바다 14
2. 짧은 옥중일기 24
3. 딱 한 번 쓴 편지 34
4. 악연의 시작 41
5. 진승현 게이트 50
6. 월드컵 휘장 로비사건 66
7. 김영완 씨와의 악연 69
8. 정동영 의원 90
9. 김민석 의원 115
10. 김중권 비서실장 120
11. 박지원 비서실장 131
12. 한광옥 비서실장 137
13. 정대철 의원 143
14. 김상현 의원 148
15. 양순직 의원 158
16. 강신성일 의원 162
17. 홍사덕 의원 168
18. 김정길 의원 174
19. 골프모임 177
20. 대선주자들 180
21. 손학규 지사 189
22. 첫 번째 회고록 191
23. 동시통역사 195

제2부
누군가에게
버팀목이 되는 삶이
아름답다

2부 프롤로그 206

운명의 만남
1. 쏟아지는 눈물 208
2. 운명의 회로 215
3. 험난한 정치 입문 227
4. 영원한 비서실장 234
5. 정치는 생물이다 247
6. 대통령의 지팡이 258
7. 고난의 서곡 264

고난의 터널을 지나
1. 이상한 재판 273
2. 내 마음의 고향 285
3. 서울의 봄 293
4. 기독교와 나 307
5. 직선제 개헌 투쟁 315
6. 뿌리를 찾아서 327
7. 나의 인물 파일 336
8. 초선 의원 시절에 349

가장 어두운 밤에
별은 가장 밝게 빛난다
1. 보이지 않는 손 358
2. 디프 스로트(Deep Throat) 370
3. 문서변조 사건의 처음과 끝 382
4. 케네디 스쿨 390
5. 내 마음의 반려자 396
6. 정치자금에 대하여 399
7. 준비된 대통령 406
8. 일본행의 심정 414

저자 소개 1

전노갑(1930년 2월 18일 (만 85세))은 대한민국의 정당인이자 전 국회의원이다. 1930년 2월 18일 전남 목표 출생이며 말띠다. B형에 171cm 68kg의 몸에 특기는 운동이다. 좌우명은 ‘정직 신의 의리’ 가훈은 ‘한점 부끄럼 없는 존경받는 인물이 되라’다. 1949년 목포상고를 졸업했고, 53년 동국대를 마쳤다. 1986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1989년 서울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엔 하버드대 행정대학원 리더십 최고과정을 수료했고, 일본 게이오대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경기대 명예경제학박사, 동국대 명예정치학박사, 미국 페어레이디킨슨
전노갑(1930년 2월 18일 (만 85세))은 대한민국의 정당인이자 전 국회의원이다. 1930년 2월 18일 전남 목표 출생이며 말띠다. B형에 171cm 68kg의 몸에 특기는 운동이다. 좌우명은 ‘정직 신의 의리’ 가훈은 ‘한점 부끄럼 없는 존경받는 인물이 되라’다.

1949년 목포상고를 졸업했고, 53년 동국대를 마쳤다. 1986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1989년 서울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엔 하버드대 행정대학원 리더십 최고과정을 수료했고, 일본 게이오대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경기대 명예경제학박사, 동국대 명예정치학박사, 미국 페어레이디킨슨대 명예경제학박사, 제주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갖고 있다.

2000년 6월 ‘자랑스런 목포상고인’에 뽑혔고, 2001년 마틴루터킹 인권평화상, 자랑스런 동국인상, 인도국회 평화의 사도상 등 많은 상훈을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20쪽 | 767g | 153*224*29mm
ISBN13
9788997257072

출판사 리뷰

동교동 ‘쑥구형님’의 반세기 정치 이야기

이 책은 권노갑 상임고문이 1999년 집필한 자서전 『누군가에게 버팀목이 되는 삶이 아름답다』를 2부로 하고, ‘국민의 정부’시절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집필한 『진실은 하나다』를 1부로 하여 새로 펴낸 회고록이다. 1부는 김창혁 기자의 풋노트와 함께 권노갑 회고록-순명이라는 제목으로 동아일보에 2014년1월부터 부분적으로 연재된 바 있다.
권노갑 고문은 ‘국민의 정부’시절 자신과 관련된 정치적 의혹과 주변 정치인들에 대한 일화들을 회고록 중 새로 집필한 부분인 『진실은 하나다』에서 자세히 풀어내고 있다. 고문은 책을 통해 원로 정치인으로서 후배 정치인에게 보내는 ‘훌륭한 정치를 하기 위한 충고’도 잊지 않고 있다.

“늘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라. 좋은 스승을 만나려고 노력하기보다 스스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라. 그래야 좋은 스승도 얻을 수 있다.”

DJ 없는 권노갑도, 권노갑 없는 DJ도 상상할 수 없어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이후 매주 화요일이면 권노갑 고문은 동지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찾고 있다. 50년이나 한 남자를, 심지어 사후에도 모시고 있는 것이다. 그가 평생을 의탁한 DJ의 이야기, 동교동 맏형인 고문이 밝히는 당시의 비밀, 권노갑의 인연들이 밝혀진다.
이번 회고록의 출판에 앞서 동아일보는 2014년 1월부터 7월까지 6개월에 걸쳐 [권노갑 회고록]을 연재했다. 기사는 권노갑 고문의 집필 회고록에 김창혁 정치전문기자가 ‘foot note’를 달아 회고록이 ‘일면적 진실’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책의 제1부『진실은 하나다』는 이 6개월 분량의 연재기사를 제책한 것으로 우리 현대정치사의 귀중한 사료가 될 것이다.

권노갑이 말하는 권력
권노갑 고문은 정치인이 되어 생기는 ‘권세’는 인생의 목표가 아니었으며, 평생을 모신 DJ를 대통령에 당선 시키는 것이 목표였다고 밝힌다. 그것이 이 땅의 민주화와 맞물린 자신의 꿈이었다고. 평생의 꿈을 이룬 그는 행복한 일생을 살아온 셈이다.
그의 평생 좌우명은 ‘정직과 신뢰, 그리고 사랑’이다. 그는 이제껏 이 좌우명에서 벗어나지 않게 살았다고 자부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