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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제1부 악마의 속삭임, 거짓말의 심리와 기제1장 악마의 속삭임Ⅰ. 거짓말의 모든 것Ⅱ. 왜 거짓말하는가? ‘거짓말 버릇’의 원인Ⅲ. 거짓말의 종류와 심리적 영향Ⅳ. 사람은 10분에 3회 거짓말을 한다Ⅴ. ‘거짓말 버릇’을 일으키는 원인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특징Ⅵ. 거짓말은 기능인가? ‘거짓말의 효용’Ⅶ. FBI 첩보원이 전수하는 “거짓말을 간파하는 8가지 방법”Ⅷ. 철학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정직하게 사는 것의 이점2장 악마의 가면Ⅰ. 거짓말쟁이는 마음의 병? 거짓말하는 심리와 특징 Ⅱ.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와 거짓말을 했을 때의 대응 방법Ⅲ. 거짓말하는 사춘기 특유의 이유와 부모의 대처법Ⅳ.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와 거짓말 버릇의 관계Ⅴ. 발달장애 성인의 거짓말3장 거짓말과 정신작용Ⅰ. 거짓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가?Ⅱ. 왜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가?Ⅲ. 공적 측면에서 거짓말의 역할 Ⅳ. 신경과학에서 풀어내는 인간의 거짓말과 성격장애의 관계Ⅴ. 거짓말 버릇이 있는 사람의 특징과 고치는 방법4장 거짓말의 작동기제Ⅰ. 좋은 거짓말, 나쁜 거짓말?Ⅱ. 정당화되는 거짓말의 가능성 Ⅲ. 거짓말쟁이와 정직한 사람의 뇌 메커니즘Ⅳ. 거짓으로 진리에 도달할 수 있을까? 실증경제학에 의한 검증Ⅴ. 다가올 진리를 위한 예비 고찰로서 데리다 『거짓말의 역사』를 읽다 5장 거짓말의 사회심리Ⅰ. 사회심리학에서의 거짓말 현상과 전망Ⅱ. 사기의 사회학 서설Ⅲ. 거짓말의 발견과 그 전개에 관한 담론제2부 일상 속 거짓말, 그 가면 밖의 세계1장 대인관계에서의 거짓말Ⅰ. 거짓말 동기와 상하관계의 영향Ⅱ. 대인관계에서의 거짓말 Ⅲ. 거짓말이 사회적 관계성에 미치는 영향Ⅳ. 거짓말을 할 때 나타나는 개인 특성이 비언어 행동에 미치는 영향 2장 사람은 어떻게 상대방의 거짓말을 간파하는가?Ⅰ. 거짓말의 단서를 찾아서Ⅱ. 거짓말의 단서에 대한 연구 방법Ⅲ. 연구의 목적 및 방향Ⅳ. 연구 방법 및 결과Ⅴ. 거짓말의 단서에 대한 연구 고찰3장 거짓말과 자신의 행동을 허위로 연출하는 연기Ⅰ. 거짓말과 연기의 재고Ⅱ. 거짓말과 연기의 개념 구분Ⅲ. 연극 제작 현장에 보는 연출기법Ⅳ. 앞으로의 전개4장 일상생활에서 거짓말의 지각Ⅰ. 거짓말의 정의와 거짓말에 대한 인식Ⅱ. 연구의 세 가지 목적Ⅲ. 일상생활에서의 거짓말 지각에 관한 연구 방법Ⅳ. 고찰 및 앞으로의 과제와 전망5장 거짓말을 하는 사람, 그 허구의 세계Ⅰ. 거짓말을 하는 사람 자신과 자기 이야기가 만들어 내는 허구의 세계 Ⅱ.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 대응하는 사람의 개성제3부 윤리와 철학으로 벗겨 보는 거짓말의 민낯1장 거짓말 광고와 윤리적 책임Ⅰ. 광고 속 거짓말, 윤리적 책임이 있나Ⅱ. 광고윤리에 대한 연구 목적 및 방법 Ⅲ. 선행연구의 정리 Ⅳ. 광고윤리 연구와 거짓말 개념Ⅴ. 윤리적 책임에 대한 고찰Ⅵ. 광고 실무에 대한 제언 및 과제2장 왜 사기는 성공하는가? 하이퍼 게임에 의한 분석Ⅰ. 사기의 본질적 이해Ⅱ. 선행연구의 정리 Ⅲ. 하이퍼 게임을 통한 사기 분석Ⅳ. 고찰 및 결론3장 인간애를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해도 좋은가? - 칸트 도덕철학의 보편화 가능성Ⅰ. 인간애로부터의 거짓말 Ⅱ. 의도의 선악Ⅲ. 권리와 의무Ⅳ. 의무와 자율Ⅴ. 정언명법과 보편화 가능성Ⅵ. 칸트의 도덕법칙 보편화 가능성의 의의4장 거짓말에 관한 재설 - 칸트에 대한 두 가지 비평Ⅰ. 베르댜예프: 윤리의 원칙으로서 신(神)Ⅱ. 본회퍼: 진실이란 대체 어떤 것인가?Ⅲ. 도덕률, 선의지Ⅳ. 인격과 거짓말의 윤리Ⅴ. 도덕철학의 길5장 칸트의 도덕적 형이상학의 토대에서 보는 거짓말Ⅰ. 칸트의 거짓말에 대한 고찰Ⅱ. ‘도덕형이상학의 기초’에서 ‘거짓말 약속’의 사례Ⅲ. 도덕형이상학의 기초에 관한 거짓 약속의 선행연구Ⅳ. ‘도덕형이상학의 기초’의 논의의 발전색인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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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왜, 무엇 때문에 할까? 거짓말을 알아낼 수는 없을까?거짓말의 심리와 특징, 그리고 타인의 거짓말을 간파하는 심층 심리학”미국 하버드 대학의 윤리학자 시셀라 복(Sissela Bok) 박사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누구나 힘을 얻는 다른 방법에 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다.”고 말했다. “누군가의 돈이나 부를 빼앗기 위해서는 머리를 때리거나 은행을 습격하는 것보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것이다. 미국 럿거스 대학의 소아의학과 정신의학의 권위자 마이클 루이스(Michael Lewis) 교수에 의하면, 거짓말은 “인류의 역사 속에서 자신들을 위해(危害)로부터 지키기 위한 진화의 필수품”이라는 역할을 완수해 왔다. 그런가 하면, 거짓말은 대인관계에서 싫지만 어쩔 수 없이 있어야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당신은 혹시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거나,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거나, 혹은 이득을 취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누구나 ‘거짓말’이라는 악마의 가면을 쓰고 있다. 인간은 능숙하게 거짓말을 하는 한편, 타인의 거짓말을 간파하는 것은 서투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거짓말의 심리와 진실을 파헤쳐 보고, 타인의 거짓말을 간파하는 심층 심리학에 대해 다루어 본다.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 “악마의 속삭임, 거짓말의 심리와 기제”에서는 거짓말의 일반적인 심리와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거짓말을 하는 원인과 거짓말의 종류, 신경과학에서 풀어내는 인간의 거짓말과 성격장애의 관계와 함께 뇌 메커니즘까지 다룬다. 거짓말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거짓말이 과연 인간의 본성이며, 언제부터 거짓말을 하게 되느냐 하는 것일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장에서는 아이의 거짓말과 사춘기의 거짓말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2부 “일상 속 거짓말, 그 가면 밖의 세계”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 거짓말에 대해 알아본다. 대인관계에서의 거짓말과 이것이 사회적 관계성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거짓말을 할 때 나타나는 개인 특성이 비언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더불어 상대방의 거짓말을 간파할 수 있는 거짓말의 단서를, 여러 실질적 연구를 통해 낱낱이 파헤쳐 본다.마지막으로 3부 “윤리와 철학으로 벗겨 보는 거짓말의 민낯”에서는 광고와 윤리적 책임을 알아보는 한편, 칸트 도덕철학과 그에 대한 비평까지 알아본다. 광고 속에는 알게 모르게 여러 가지 거짓말이 섞여 있다. 과연 이에 대한 윤리적 책임은 없는가에 대한 고찰을 해 본다. 아울러, 가기가 성공하는 이유에 대해 하이퍼 게임에 의해 분석을 실시해 보고, ‘인간애를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해도 좋은가?’라는 관점에서 칸트 도덕철학을 살펴본다. 죽을 위기에 처해 있을 때조차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칸트의 도덕철학에 대해서는 여러 비판이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 베르댜예프와 본회퍼의 거짓말에 관한 재설을 들어 보고, 도덕철학의 길을 조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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