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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내면서
제1장 하늘 나라와 지옥 제2장 수백만 명이 사라진다. 제3장 휴거되지 못했을 경우에 해야 할 일 제4장 그리스도의 심판석 제5장 두 가지 휴거 제6장 재림의 여정 제7장 큰 백보좌 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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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명이 사라진다! 사실인가, 허구인가?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하는 성경의 능력은 이 세상의 모든 종류의 다른 책들과 성경을 구별짓는 특징이다. 성경은 예언한 사건들이 일어나기 수백 년이나 수천 년 전에 자세한 내용까지 예언하며, 성경의 예언은 단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다. 그러나 세상에서 소위 “경전”이라 부르는 힌두교 경전(샤스트라스, 푸라나스, 트리피타카), 불경(화엄경, 팔정도), 이슬람교의 코란 등 어떤 부류의 책들도 예언을 성취시키지 못한다. 노스트라다무스, 에드가 케이스, 진 딕슨 따위의 예언가들도 미래에 일어나게 될 사건들에 대해 어느 정도 근접한 “예측들”을 했지만, 그 90% 이상을 성경 구절들을 근거로 했다. “미리 기록된 역사”인 예언은 성경이 인간의 본성이나 지성에 의해 쓰여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증거한다. 따라서 성경에는 어떤 추측(어림 짐작)도 있을 수 없다. 성경이 예언한 것은 반드시 성취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관한 예언은 예수님이 태어나기 400년도 훨씬 전부터 48가지가 예언되었는데, 그 예언들이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다(? 9:9, 미 5:2, 시 22장, 사 53장, ? 11:12,13 등). 이 예언의 성취가 우연히 일어날 가능성을 확률로 말하면 1/10×147이다. 10×147은 1에다 0을 무려 147개 친 수인데, 그 수는 우리가 알고 있는 현 우주의 두 배 정도 되는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전자들의 수보다 더 큰 수이다. 현대에 예언이 성취된 예들 중에는 자동차와 탱크가 있다. 그것들은 세상에 나오기 2,500년 전에 예언되었다. ?병거들은 거리에서 사납게 달리며 넓은 길에서 이리저리 헤치며 가리라. 그들은 횃불같이 보일 것이요, 그들은 번개같이 달리리라?(나 2:4). ?이는 용사의 모든 싸움이 혼란스런 소리와 피 묻은 의복과 함께 있으나 이것은 타는 것과 불의 연료와 함께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사 9:5). 국제연합(U.N.)은 그것이 형성되기 적어도 2,000년 전에 예언되었다. ?주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일어나서 먹이로 삼는 날까지 나를 기다리라. 이는 내 결심이 민족들을 모으는 것임이니 내가 왕국들을 모아서 그들 위에 내 분노, 곧 나의 모든 격노를 쏟으리라. 이는 온 땅이 내 질투의 불로 삼켜질 것임이라?(? 3:8).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으로 돌아오리라는 예언(1917-1949)은 그것이 성취되기 적어도 2,000년 전에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었다. ?내가 그들을 그 백성들로부터 데리고 나오고 나라들로부터 그들을 모아서 그들의 본토로 데려와서 강가에 있는 이스라엘의 산들 위에서와 그 나라의 사람이 사는 모든 곳에서 그들을 먹이리라?(겔 34:13). ?그들은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주어 너희 조상들이 살았던 그 땅에서 거하리니 그들, 즉 그들과 그들의 자손과 그들 자손의 자손이 영원히 그 안에서 거하리라. 내 종 다윗은 영원히 그들의 통치자가 되리라?(겔 37:25). 수백 년 동안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다시 그들의 본토(팔레스타인 땅)로 되돌아온 사실은 성경의 권위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 중 하나이다. 이 지상의 어떤 고대 국가도 자신들의 고유한 종교, 관습, 언어, 경전 등을 오늘날까지도 그대로 계승하여 이어온 나라는 전무후무하다. 오직 히브리 “민족”만이 이방 “민족들”에 대한 본보기와 경고로서 주님에 의해 따로 떼어져 다루어져 왔다.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그분이 원하시면 예언의 성취를 위해 정책들도 변경시키신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재림하기 직전에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의 말씀을 하셨다. ?또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라. 그것들이 싹을 내면 너희가 보고 이제 여름이 가까운 줄 너희 자신이 아느니라. 너희도 그와 같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 알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리라?(눅 21:29-32) 그 세대(generation)는 국제연합이 이스라엘을 국가로서 승인한 1949년에 생겼는데, 이것은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임하게 될 “하나님의 나라” 이전에 있는 마지막 세대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이래 그리스도의 재림은 이스라엘이 재등장하도록 해주는 가장 중요하고 놀라운 사건이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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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머지 않아 역사상 최고의 놀라운 사건을 접하게 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 즉 그리스도인들이 하늘로 끌려 올라갈 것이고, 이 땅에는 유래없는 대환란이 펼쳐지게 될 것이다.
성경은 재림과 연관된 말씀들을 수없이 예언하셨다. 이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소망의 약속이요 또 경고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면 할수록 그 경고는 더 확실해진다. 누구라도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는 사람은 이 말씀들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이 세상은 이러한 경고와 소망의 말씀을 무시한다. 교인 수는 늘어나고 교회들은 비대해져 가지만, 정작 하나님의 말씀은 거절되고 있다. 너도나도 세상과 친구되기에 바쁜 나머지, 신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마음이 없다. 말로는 재림을 믿는다 하지만, 정작 그분이 속히 오시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적다. 하지만 멀지 않은 시기에 휴거가 일어날 때, 그들은 그제서야 깨닫게 될 것이다. 교회를 얼마 다녔건 어떤 직분을 받았건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은 대환란에 들어가 적그리스도 아래서 고난받아야 할 것이며, 열매없이 구원만 받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올라가 자기의 모든 행위가 불타는 것을 허탈하게 바라봐야만 할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의 모든 믿음과 행실이 일일이 판단받는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따라서 그 날이 이르기 앞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오신다는 말씀을 무수히 하셨고, 그 예언이 이루어지는 징조는 세계 도처에서 드러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바리새인들에게 “시대의 표적들”을 분별하지 못한다고 책망하셨다(마 16:3).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진리의 지식을 주어 예언의 말씀을 깨닫고 나아가 그 날을 온전히 대비하게 하기 위해 쓰여졌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목적은 종말에 대한 온전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 위함이다. 오늘날은 온갖 거짓 교사들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재림과 종말에 대한 지식이 너무나 혼란스럽게 되어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에 대한 교리를 뒤섞어 놓았고, 공중 재림(휴거)과 지상 재림의 교리, 구원받은 성도와 저주받은 자들의 부활의 교리를 섞어 놓았으며, 교회 시대와 환란 시대, 그리스도의 심판석과 백보좌 심판석을 뒤섞어 버렸다. 결과적으로 성경의 진리는 엉망이 되었으며, 그리스도인들은 대환란에 들어갈까봐 두려워하고, 아니면 아예 휴거나 재림 자체를 믿지 않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을 교회에 불러 놓고 지옥으로 보내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 만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재림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가르쳐 모든 혼란을 종식시키고,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소망 가운데 주님을 섬기도록 하기 위해 쓰여졌다. 이 책은 피터 럭크만 박사의 설교 형식으로 된 여러 권의 소책자들을 묶은 것이다. 이 책의 각 장들은 원래 각 권의 책자들이었다. 그런데 이것들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은, 독자들에게 영적 지식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전달해 주기 위함이다. 이 책을 구성하는 각 내용들은 종말과 연관해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사건들에 맞추어져 있다. 제1장 ?하늘 나라와 지옥?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가게 될 두 장소에 대해 생생하게 설명하며, 제2장 ?수백만 명이 사라진다?에서는 앞으로 일어날 휴거 사건을 사실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3장 ?휴거되지 못했을 경우에 해야 할 일?에서는, 만약 여러분이 구원받지 못해 대환란에 남게 되었을 경우(결코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지만) 행해야 할 지침을 주고 있으며, 제4장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이 땅에서 대환란이 일어나는 동안 저 하늘 위에서 성도들이 면류관을 받는 장면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제5장 ?두 가지 휴거?를 통해서는 교회가 대환란에 들어간다는 거짓 교리를 명확하게 분별할 수 있으며, 제6장 ?재림의 여정?에서는 시내산에서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왕의 오시는 길을 밝히고, 제7장 ?백보좌 심판?에서는 천년왕국이 지난 후에 펼져지는 죄인들의 심판을 다루면서, 궁극적으로는 죄인들을 구원으로 초청하고 있다. 피터 럭크만 박사는 다른 책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교리적인 명확성과 강력한 책망으로 우리를 가르치며 또 도전을 준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은 피터 럭크만 박사의 회중이 되어 설교를 듣는 것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그의 사랑과, 하나님의 말씀을 수호하려는 강력한 의지와, 잃어버린 혼들을 향한 연민과 열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독자들이 이 모든 내용을 통해서 성경 예언의 확실성을 깨달을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재림을 더욱 소망하며 기다릴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한다. 또한 아무도 대환란에 남게 해서는 안된다는 강한 부담감을 갖고 구령하는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