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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길청 교수의 어린이 부자 교실
최수연 그림
두산동아(단행) 200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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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엄길청 교수의 어린이 부자 교실

목차

어린이와 부모님을 위한 엄길청 교수의 경제 메시지

1. 부자가 되고 싶니?

2. 경제교육 어릴수록 좋다

3. 경제의 중심은 가족

저자 소개 1

그림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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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신문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으며, 소설과 어린이 책 등에서 그림을 통해 상상력 가득한 세상을 펼쳐 보이고 있다. 그림 그린 책으로 『청소부 밥』,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교환학생』, 『괜찮아,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야』, 『청개구리는 왜 엘리베이터를 탔을까?』, 『마테오 팔코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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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엄길청
저자는 한양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파리고위정책연구원 수료 후 세종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 후 국제상사, 한화증권 및 경제연구소, 아태경제연구소, (주)씽크풀 대표이사 역임 등 실물경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경험을 토대로 독창적이면서 대중적인 경제이론들을 펼치고 있다. 현재 경기 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저서로는『재미보는 개미투자』『성공 재테크』『손에 잡히는 경제』『생각을 바꾸어야 산다』외 다수가 있다. TV 프로그램 『엄길청의 알기 쉬운 경제 세상』과 라디오『엄길청의 성공 시대』를 진행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97쪽 | 412g | 164*225*20mm
ISBN13
9788900198454

책 속으로

한편, 배울 만큼 배운 학생들이 다니는 대학교를 가 보면 학생들은 언제나 수업만 듣고 모두 미꾸라지처럼 강의실을 빠져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어떨 때는 강의를 한 교수가 강의실을 나가기도 전에 모든 학생들이 나가 버려서, 간혹 교수가 학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줍는 모습을 보기도 해.
대학생들의 이런 태도는 모두 잘못된 어릴 적 습관이 불러온 것들이야. 어린 시절부터 집안 청소를 하지 않은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모두 남의 손으로 해결하려고 해.

---p.14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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