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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의 탕자들
양장
박주용
이든북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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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기획시선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5

1부


시인의 방 13
파랑 나비 14
목욕탕의 탕자들 16
자식 농사 18
경칩 무렵 19
새조개 20
깔끄미 세탁소 22
투명한 잠 24
나무의 사랑법 26
재봉사 인순씨 28
울콩, 서울로 향하다 30
시골 버스 32
담배꽃 34
초록은 동색이다 36
수수 37

2부


동지 무렵 41
달무리 42
인물 공감 44
꽃 46
별을 낚다 47
나비매듭 상자 48
물고기자리 50
아버지라는 이름 52
어머니라는 이름 53
부부 54
사랑, 참 고놈 55
배달의 후손 56
워킹맘 58
시국 59
카카오톡 60

3부


사월, 제주 동백꽃 63
윗세오름 겨울 등정기 64
제주 북촌리 66
동백꽃 67
서귀포에서 68
카페, day & Day 70
팽목항에서 72
바람개비 마을 73
신성리 갈대밭에서 74
채석강 76
향적산 등정기 78
도로 아미타불 80
수수꽃다리 81
유성 오일장 82
산책 84

4부


빈집 87
시집 읽기 88
온난화 90
독거노인 91
거대한 이불 92
소금 사내 94
호박 단상 95
꽃동네 96
커피를 마시며 97
나의 한울님은 98
굴참나무의 하루 99
그릇 100
나이 들어 지켜야 할 것은 101
공간 탐구 102
치어 104

작품해설|송기섭 충남대 교수
시적인 것들을 산출하는 세상 107

저자 소개 1

박주용 시인은 충북 옥천 청산에서 출생했고, 충남대 국어국문학과와 건양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201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시 부문)했고, 시집으로는 시집『점자, 그녀가 환하다』가 있다. 현재 화요문학 동인, 시산맥 특별회원, 계룡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는 것들은 멍으로 지는 것이어서 그림자도 피멍 들어 있다", "이름 부를 때마다 짙어지는 멍, 새기는 일보다 지우는 게 힘들 때가 많다", "시퍼렇게 멍들어도 어쩔 거여 허옇게 살아야지"라는 박주용 시인은 '멍의 시인'이며, 그의 두번째 시집인 {지는 것들의 이름 불러보면}은 '멍의 사회학'을 서정적인 아름
박주용 시인은 충북 옥천 청산에서 출생했고, 충남대 국어국문학과와 건양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201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시 부문)했고, 시집으로는 시집『점자, 그녀가 환하다』가 있다. 현재 화요문학 동인, 시산맥 특별회원, 계룡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는 것들은 멍으로 지는 것이어서 그림자도 피멍 들어 있다", "이름 부를 때마다 짙어지는 멍, 새기는 일보다 지우는 게 힘들 때가 많다", "시퍼렇게 멍들어도 어쩔 거여 허옇게 살아야지"라는 박주용 시인은 '멍의 시인'이며, 그의 두번째 시집인 {지는 것들의 이름 불러보면}은 '멍의 사회학'을 서정적인 아름다움으로 노래한다. 삶은 멍이고, 상처이다. "장다리꽃 시리고", "쉿, 우주의 꽃봉우리 열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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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6쪽 | 262g | 126*202*12mm
ISBN13
979116701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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