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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말고 말하렴
양장, 개정판
이찬규이효경 그림
애플비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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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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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현재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입니다. 언어의 의미를 밝히는 일과 언어 의사소통에 관한 연구 및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기 때부터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영·유아들을 위한 언어 의사소통 교육 도서인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인 『울지 말고 말하렴』,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끝까지 잘 들어 보렴』, 『물어보길 참 잘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를 썼습니다. 그 밖에 옮긴 책으로 『언
현재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입니다. 언어의 의미를 밝히는 일과 언어 의사소통에 관한 연구 및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기 때부터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영·유아들을 위한 언어 의사소통 교육 도서인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인 『울지 말고 말하렴』,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끝까지 잘 들어 보렴』, 『물어보길 참 잘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를 썼습니다. 그 밖에 옮긴 책으로 『언어 커뮤니케이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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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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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뚠

강아지처럼 잘 따르는 앵무새 두 마리를 기르며, 포근하고 평온한 일상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그림책 『크림별 선인장』, 그림 에세이 『오늘도 충분히 괜찮은 하루야』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그림책 『눈사람 마을의 아이스크림』, 『실로폰 징검다리』, 『오! 방울토마토』, 『울지 말고 말하렴』, 동시집 『동시 백화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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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52g | 219*246*10mm
ISBN13
979117118175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어린이들의 눈물을 닦고 마음을 달래 준 베스트셀러, 『울지 말고 말하렴』을 만나 보세요. 이찬규 교수님의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가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1. 이렇게 기획되었어요!

‘맘마’, ‘빠빠’만 하던 아이가 어느 날, '바나나', '할머니', ‘자동차’ 등 단어를 쏟아 냅니다. 언어 폭발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이렇게 말을 하는 아이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것도 잠시, 아이가 무조건 "안 돼!", "싫어!", "몰라!"를 외치거나 똑바로 말은 안 하고 계속 징징대서 속상한 경험 많으시지요?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의 저자인 이찬규 교수님 또한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 중 한 사람이었어요. 오랫동안 언어 의사소통을 연구하고 교육한 교수님은 느지막이 얻은 아이가 자라면서 말을 배우는 것을 보며 영·유아 때부터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요. 언어 습관은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이를 위해 교수님은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를 생각해 냈다고 해요. 2004년, 그렇게 발간된 시리즈의 1권 『울지 말고 말하렴』과 2권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는 출간 즉시 교보문고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답니다.

2. 이렇게 그려졌어요!

2025년,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가 애플비북스에서 새로운 그림으로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보통 새로운 책을 만들 때는 먼저 작가 선생님이 글을 완성하고, 그 후에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화가를 찾는답니다. 『울지 말고 말하렴』은 만날 울기만 하던 아기 곰의 눈물을 다양하게, 생각의 변화를 섬세하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어요. 그래서 작은 사물 하나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모든 것을 몽글몽글 폭신폭신 만져 보고 싶게끔 표현하시는 이효경 선생님께 그림을 부탁드렸어요.

선생님은 그림과 글자가 마치 하나인 듯 어우러진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아기 곰 징징이의 우는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해 주셨어요. 또 징징이가 스스로 곰곰이 생각하는 장면에서는 징징이의 표정을 통해 우는 대신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유아들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주셨지요. 작가 선생님, 화가 선생님, 편집자, 디자이너들이 오랫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마침내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아기 곰 징징이가 탄생했답니다!

3. 이렇게 읽어 주세요!

하나. 주인공의 이름 대신 아이의 이름을 넣어 읽어 주세요!
자신의 이름을 넣어 책을 읽어 주면 처음에는 깔깔대며 웃기만 하던 아이들도 점점 자연스럽게 평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된답니다.

둘. 아이와 함께 다른 상황들을 만들어 보세요!
책 속의 상황 말고도 아이가 실제로 겪었던 상황,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상황들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답니다.

셋. 상황극을 해 보세요!
단순히 책을 읽기만 하는 것보다는 책 속의 상황, 상상했던 여러 가지 상황을 연극으로 꾸며 보면 더 좋아요. 그 속에서 아이들은 올바른 언어 습관을 몸에 익히고 언젠가 실제 상황에서도 자신감 있게 표현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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