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세계의 특수작전 1
EPUB
양욱
플래닛미디어 2014.09.26.
가격
10,360
9,330 10,36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I 세계의 특수부대
강한 자는 모두 모여라
특수전은 무엇인가?
전군 표준장비의 등용문

Ⅱ 담대하고 기발한 특수작전
에방에마엘 요새 직접타격작전 코흐 특공대의 그라닛 작전
가장 무모하고도 위대한 타격작전 영국 코만도의 채리엇 작전
일엽편주에 목숨을 건 특공작전 프랭크턴 작전
고르고포타모스 교량을 폭파하라 그리스 최대의 파괴공작, 할링 작전
전자첩보전의 역사를 시작한 제1공수여단의 바이팅 작전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선봉에 서다 미 육군 레인저의 푸앵트뒤오크 전투
유인어뢰로 최강의 함대를 침몰시키다 이탈리아 해군 잠수특공대의 활약

Ⅲ 표적을 확보하라
자르카위를 사살하라 TF-145의 고가치표적 작전
빈 라덴을 사살하라 넵튠스 스피어 작전
독일군 수장을 납치하라 크라이페 장군 납치작전
목표: 프라하의 학살자 2차대전 유일의 표적사살작전, 안드로포이드

Ⅳ 특수부대는 만능이 아니다
노리에가의 퇴출로를 막아라 실패로 끝난 니프티 패키지 작전
아프가니스탄 최악의 참사 실 10팀의 레드 윙 작전
불가능은 존재한다 그레나다 침공의 선봉에 선 네이비 실의 실패
미군 최악의 구출작전 마야구에즈 피랍사건
합의되지 않은 특수작전의 처절한 실패 어그리먼트 작전
기본기 없는 작전 수행으로 재앙을 자초하다 이집트 777부대의 인질 구출작전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법대와 국방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합참과 방위사업청의 정책자문위원이며, 이외에도 해군·공군·육군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중동지역에서 군 특수부대를 훈련시키기도 했고, 아덴 만 지역에서 대해적 업무를 수행하며 민간군사서비스 회사를 경영한 바 있다. 정부의 각 부처에서 자문역이나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밀리터리 칼럼리스트로서 여러 권의 군사전문서적을 출간했으며, 영화 「쉬리」나 「강철비」 등의 군사자문 등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한남대학교 군사전략대학원 겸임교수. 합참과 방위사업청의 정책자문위원, 해군·공군·육군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국방안보포럼
서울대학교 법대와 국방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합참과 방위사업청의 정책자문위원이며, 이외에도 해군·공군·육군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중동지역에서 군 특수부대를 훈련시키기도 했고, 아덴 만 지역에서 대해적 업무를 수행하며 민간군사서비스 회사를 경영한 바 있다. 정부의 각 부처에서 자문역이나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밀리터리 칼럼리스트로서 여러 권의 군사전문서적을 출간했으며, 영화 「쉬리」나 「강철비」 등의 군사자문 등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한남대학교 군사전략대학원 겸임교수. 합참과 방위사업청의 정책자문위원, 해군·공군·육군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WMD대응센터장을 역임했다.

양욱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6.9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만자, 약 3.5만 단어, A4 약 82쪽 ?
ISBN13
9788997094615

책 속으로

담대하고 기발한 특수작전
현대적인 특수부대는 2차대전 당시 영국에서 시작했다. 전쟁 초기 수세에 몰린 영국이 비정규전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작전국[SOE]과 코만도(Commando) 부대가 그 시초라 할 수 있다. 여기서는 독일 해군 전함 티르피츠(Tirpitz)의 활동을 방해하기 위해 생나제르(Saint-Nazaire) 항의 건선거를 파괴한 채리엇 작전(Operation Chariot), 보르도 항구를 공격한 프랭크턴 작전(Operation Frankton), 철도교를 폭파하여 독일군 군수지원을 차단하려 한 할링 작전(Operation Harling), 독일군 레이더를 탈취한 바이팅 작전(Operation Biting) 등 2차대전 당시 다양한 특수작전을 밝힌다. 영국군뿐만 아니라 독일군의 에방에마엘 요새(Fort Eben-Emael) 기습작전, 이탈리아 해군 잠수특공대의 유인어뢰 공격 등도 소개한다.

표적을 확보하라
미군은 ‘이라크 자유 작전(Operation Iraqi Freedom)’을 통해 테러위협을 완전히 없앨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기대는 서서히 무너져갔다. 미군에 의해 점령된 이라크가 4세대 전쟁의 무대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에 미군은 알-자르카위(al-Zarqawi)와 오사마 빈 라덴(Osama bin Laden) 같은 ‘고가치표적[HVT]’의 체포 또는 사살을 목적으로 한 작전에 주력하게 된다. 이러한 작전이 현대전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2차대전 당시 크레타에서는 SOE 요원들과 현지 레지스탕스가 힘을 합쳐, 독일 점령군 사령관 크라이페(Kreipe) 장군을 납치하기도 했다. 체코에서도 현지 총독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Reinhard Heydrich)를 암살했다.

특수부대는 만능이 아니다
특수작전이 항상 성공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우수한 자원이 모였음에도 작전 주체 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작전계획도 부실하여 결국 재앙으로 이어진 어그리먼트 작전, 파나마 침공 당시 노리에가의 탈출을 막으려 한 니프티 패키지 작전, 그레나다 침공 시 네이비 실의 실패 등 특수부대를 투입하고도 실패로 끝난 작전 등을 소개한다. 특수부대가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취약한 지휘통제체계, 부족한 장비, 타군의 협조 미비 등 작전이 실패할 여지는 많이 있다. 여러 특수작전이 실패한 이유와 그로 인해 얻은 교훈을 밝힌다. 작전계획은 될수록 단순하게 하고, 예비용 장비를 반드시 휴대할 것, 합동훈련을 실시한 경험이 있는 부대하고만 실제 작전을 함께해야 한다는 것 등이다. 특히 특수부대가 할 수 없는 임무가 있다면 할 수 없다고 솔직 명료하게 지휘부에 알려야만 한다. 통상 정규부대 출신이 많은 지휘부는 특수부대가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어떤 일을 할 수 없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편 미국에서는 이러한 실패를 바탕으로, 미군 내의 모든 특수작전을 총괄하고 실질적인 지휘권과 작전통제권을 가진 통합조직인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를 창설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더는 물러설 곳이 없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소수정예 특수부대의 활약


1980년 테러범이 런던 주재 이란 대사관을 점거하고 인질극을 벌인다. 며칠간 협상을 벌여도 성과가 없고 인질이 살해당하는 불상사가 벌어지자, 마거릿 대처(Margaret Thatcher) 수상은 구출작전을 실행하기로 결심한다. 이때 인질을 구출하기 위해 나선 것이 바로 영국 육군 특수부대인 SAS. 이들은 TV카메라가 지켜보는 가운데 성공적으로 인질 구출작전을 펼쳤다. 이 작전은 ‘님로드 작전(Operation Nimrod)’으로 알려져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대테러작전의 전설로 회자되고 있다.

도서출판 플래닛미디어에서 출간한 『Point of No Return 세계의 특수작전』은 님로드 작전처럼 전 세계에서 벌어진 다양한 특수작전을 소개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발칸 반도에서 벌인 영국 특수작전국[SOE]의 공작, 신기술을 이용한 이탈리아 해군 잠수특공대의 선전, 오늘날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빈 라덴 사살을 비롯하여 특수부대를 활용한 다양한 작전이 등장한다. 물론 이러한 특수작전이 늘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니다. 니프티 패키지(Nifty Package) 작전, 어그리먼트(Agreement) 작전 등 실패한 작전도 소개하고, 그 실패 이유와 문제점도 고찰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작전은 특수부대의 성공과 실패의 역사라 할 수 있다.

특수작전, 승리를 위한 마지막 수단
특수작전이란 ‘비상사태나 전략적 우발사태에 대처하기 위해서 수행하는 작전’을 말한다. 대규모 정규병력으로 하기 힘든 이러한 작전을 수행하는 것이 특수부대다. 특수부대의 활동영역은 대테러작전뿐만 아니라 타격작전, 특수정찰, 비정규전, 민사심리작전 등 다양하다. 한마디로 명령을 받으면 ‘무엇이든’ 하는 것이다. 때문에 각국 군 지휘부는 막다른 길에 몰렸을 때, 목표를 달성하는 마지막 수단으로 특수부대를 투입한다. 이 책에서 소수의 인원으로 불가능한 작전에 도전하는, 그늘에 숨은 승리의 주역을 만나보자.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