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리 작가는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문인협회(아동문학, 시 부문) 한국 기독만화선교회(14대 회장)회원으로, 기독교 콘텐츠를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내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2000년부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소망하며 기도하던 중 감동을 받아 본격적으로 복음 만화와 일러스트 등을 그리기 시작했다.
〈성경문자도66권〉 성경말씀 각권의 말씀을 요약한 그림을 그려 cts tv기독 방송국 외 전시하여 성경을 알리고 〈세브란스〉 기독만평, 온누리TV 〈예수님이 좋아요〉, 두란노 〈새벽나라〉 등 다양한 매체에 기독 일러스트와 만화를 연재했으며, 『예수님께 사랑 받는 어린이』
전하리 작가는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문인협회(아동문학, 시 부문) 한국 기독만화선교회(14대 회장)회원으로, 기독교 콘텐츠를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내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2000년부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소망하며 기도하던 중 감동을 받아 본격적으로 복음 만화와 일러스트 등을 그리기 시작했다.
〈성경문자도66권〉 성경말씀 각권의 말씀을 요약한 그림을 그려 cts tv기독 방송국 외 전시하여 성경을 알리고 〈세브란스〉 기독만평, 온누리TV 〈예수님이 좋아요〉, 두란노 〈새벽나라〉 등 다양한 매체에 기독 일러스트와 만화를 연재했으며, 『예수님께 사랑 받는 어린이』, 『말씀 다이어리 365』, 『와룡동의 아이들』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했다.
현재는 〈그림과 함께 읽는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통해, 독자들이 말씀을 더 가깝고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