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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D 실미도 -영어자막
설경구 출연
아트서비스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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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 제품특징 : 2CD / DVD호환 / 자동실행 / 상영시간 135분 - 더빙/자막 : 한국어(우리말 더빙)/영어자막

감독/출연진 소개 1

출연설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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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l Kyeong-Goo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였다. 93년 대학4학년 시절부터 연극무대에 올라 연기자의 길을 걷던 설경구는 임상수 감독의 <처녀들의 저녁식사>에서 진희경을 꼬셔 하룻밤을 보내는 만화가 역으로 잠시 출연하며 영화에 데뷔하였다. 이후 여러 영화에 출연하던 그를 관객들에게 널리 알린 영화는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이다. 영화 속에서 "나~ 다시 돌아갈래~"라는 대사와 그의 포즈는 관객의 뇌리에 깊게 각인된 장면. 이 영화로 그는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대종상 남우신인상 등 여러개의 영화에서 수상하게 된다. 이후 출연하게된 영화에서도 그는 한가지 색채에 어울리지 않고, 다양하기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였다. 93년 대학4학년 시절부터 연극무대에 올라 연기자의 길을 걷던 설경구는 임상수 감독의 <처녀들의 저녁식사>에서 진희경을 꼬셔 하룻밤을 보내는 만화가 역으로 잠시 출연하며 영화에 데뷔하였다. 이후 여러 영화에 출연하던 그를 관객들에게 널리 알린 영화는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이다. 영화 속에서 "나~ 다시 돌아갈래~"라는 대사와 그의 포즈는 관객의 뇌리에 깊게 각인된 장면. 이 영화로 그는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대종상 남우신인상 등 여러개의 영화에서 수상하게 된다. 이후 출연하게된 영화에서도 그는 한가지 색채에 어울리지 않고, 다양하기는 하지만 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관객들에게 보여주었다. 2002년 초 개봉하였던 강우석 감독의 <공공의 적>에서의 악당보다 더한 형사 강철중 역이나, 이창동 감독과 다시 한번 손잡은 영화 <오아시스>에서의 장애인 여인을 사랑하는 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종두 역은 설경구, 그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연기한다는 것을 생각에 떠올릴 수 없는 역들이다. 강우석 감독과 두 번째로 만나 작업한 <실미도>는 설경구에게 있어 영화 작업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주었다. 인터뷰 때마다 주인공은 북파공작원 31명이라고 말하는 설경구를 보면 공동작업인 영화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느낀 것 같아 보인다. 그런 그의 차기작은 전후 최고 영웅이었던 함경도 출신 프로레슬러 역도산의 일생을 다룬 <역도산>. 일본어 연습은 물론, 체중조절, 고난이도의 액션 까지 그야말로 땀과 눈물로 만들어진 <역도산>은 아쉽게도 흥행에는 조금 부진했으나, "한국인이 사랑하는 배우 설경구"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필모그래피]

그놈 목소리(디지털 상영)()|주연배우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주연배우
꽃잎(1996)|주연배우
러브 스토리 (1996)(1996)|주연배우
유령 (1999)(1999)|주연배우
박하사탕(1999)|주연배우
송어(1999)|주연배우
단적비연수(2000)|주연배우
광복절특사(2002)|재필
실미도(2003)|강인찬
역도산(2004)|역도산
공공의 적2(2005)|강철중
사랑을 놓치다(2005)|우재
사랑을 놓치다+10분단편(2005)|주연배우
열혈남아(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열혈남아(2006)|심재문
그놈 목소리(2006)|한경배
싸움(2007)|김상민
강철중:공공의 적 1-1(2008)|강철중
해운대(2009)|주연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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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4년 10월 01일
시간/무게/크기
11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내용

1968년 국가가 우리를 불렀다 1971년 국가가 우리를 버렸다. 하지만, 우리는 국가를 버리지 않았다. “주석궁 침투, 김일성 목을 따 오는 것이 너희의 임무다!”

북으로 간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 사회 어느 곳에서도 인간대접 받을 수 없었던 강인찬(설경구 분) 역시 어두운 과거와 함께 뒷골목을 전전하다가 살인미수로 수감된다. 그런 그 앞에 한 군인이 접근, ‘나라를 위해 칼을 잡을 수 있겠냐’는 엉뚱한 제안을 던지곤 그저 살인미수일 뿐인 그에게 사형을 언도하는데… 누군가에게 이끌려 사형장으로 향하던 인찬,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인천 외딴 부둣가, 그곳엔 인찬 말고도 상필(정재영 분), 찬석(강성진 분), 원희(임원희 분), 근재(강신일 분) 등 시꺼먼 사내들이 잔뜩 모여 있었고 그렇게 1968년 대한민국 서부 외딴 섬 ‘실미도’에 기관원에 의해 강제차출된 31명이 모인다.
영문 모르고 머리를 깎고 군인이 된 31명의 훈련병들, 그들에게 나타난 예의 그 묘령의 군인은 바로 김재현 준위(안성기 분), 어리둥절한 그들에게 “주석궁에 침투, 김일성 목을 따 오는 것이 너희들의 임무다”는 한 마디를 시작으로 냉철한 조중사(허준호 분)의 인솔하에 31명 훈련병에 대한 혹독한 지옥훈련이 시작된다.
‘684 주석궁폭파부대’라 불리는 계급도 소속도 없는 훈련병과 그들의 감시와 훈련을 맡은 기간병들... “낙오자는 죽인다, 체포되면 자폭하라!”는 구호하에 실미도엔 인간은 없고 ‘김일성 모가지 따기’라는 분명한 목적만이 존재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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