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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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관련
안녕하세요.
블루레이들 대부분 상태 아주 좋습니다
대부분 비닐에 넣어서 보관하며
판매물품에 해외판도 있으니
상세내역 꼭 확인하시고 주문주세요
반품 불가합니다
배송 전 확인 문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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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 1 장
상영시간 - 162분
언어 - 영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체코어, 폴란드어
화면비율 - 2.40:1 (16x9 LB)
오디오 - DTS-HDMA 영어 5.1
SPECIAL FEATURES
*한국어자막은 수록되어있지 않습니다.
- Zodiac Deciphered(51:00)
- The Visual Effects of Zodiac(15:16)
- Previsualization(14:00)
- This is Zodiac Speaking(103:00)
- His Name Was Arthur Leigh Allen(42:22)
- Commentary with David Fincher(오디오 메뉴에 있음)
- Commentary with Cast & Crew(오디오 메뉴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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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Fincher
제이크 질렌할
마크 러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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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디악 킬러다
너희들은 나를 잡지 못한다...” 1969년 8월 1일, 샌프란시스코의 3대 신문사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발레호 타임즈 헤럴드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친애하는 편집장께, 살인자가 보내는 바요…”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편지에는 1968년 12월 20일 허만 호숫가에서 총에 맞아 살해된 연인, 1969년 7월 4일 블루 락 스프링스 골프코스에서 난사 당해 연인 중 남자만 살아남았던 사건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었다. 그가 편지에 적힌 단서들은 사건을 조사한 사람 혹은 범인만이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신문사의 업무는 일대 마비가 된다.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 이후 언론에 편지를 보내 자신의 신원에 대한 단서를 던지며 경찰을 조롱하는 살인범은 처음이기 때문. 범인은 함께 동봉한 암호문을 신문에 공개하지 않으면 살인을 계속하겠다고 협박한다. 그리스어, 모스 부호, 날씨 기호, 알파벳, 해군 수신호, 점성술 기호 등 온갖 암호로 뒤범벅된 이 암호문을 풀기 위해 CIA와 FBI, NIA, 해군정보부, 국가안전보장국의 전문가들이 동원되지만 풀리지 않았다. 신문에 게재된 이후 어느 고등학교의 교사 부부가 암호를 풀어 범인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삽화가이자 암호광인 로버트 그레이스미스(제이크 질렌할)가 1932년에 만들어진 영화 '가장 위험한 게임(The Most Dangerous Game)'을 참조해 살인의 숨겨진 동기를 해독하게 된다. 경찰은 범인이 자신의 별명을 ‘조디악’이라고 밝히자 그를 ‘조디악 킬러’라고 명명하고 수사에 착수하는데…. |